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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운동 및 진보적 미디어운동 이론 및 정책 연구
영상미디어센터의 정책 연구 활동 책임
영상미디어센터 정책연구위원회 주관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조직화, 미디어센터 워크숍 기획 및 주관
미디액트 포럼 기획 및 주관
미디액트 뉴스레터,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편집, 발간
대안적 미디어운동에 대한 이론 및 정책에 대해 문의하고 싶을 때
영상미디어센터의 정책 연구 활동에 대해 궁금할 때
미디어(운동) 연구 : 주류 미디어, 공공 미디어, 대안/독립 미디어의 역학과 개혁 의제
정책 연구 : 공공영상문화정책, 독립영화정책, 문화정책 등
미디어교육 연구 : 대안미디어교육, 영상미디어교육 운동의 철학, 방법론, 제도화 연구
공공 미디어 연구 : 퍼블릭 액세스 활성화 연구
현장 연구 활동 : 노동자 영상운동, 국제 미디어운동 연대, 각종 미디어운동 사례 등

중학교 때부턴가, 영화를 열심히 보기 시작했고, 고3때 입시스트레스에 시달릴 쯤에는
세상에는 문제가 많으니 어떻게든 싸워가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하기 시
작했고, 나에게 의미와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매체는 영화라는 생각을 굳힌 것 같다.
대학에서 원하는 바대로 얄라셩이라는 영화동아리에 적을 두게 되었지만, 영화 공부
나 창작을 뒷전에 두고 정치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동아리연합회 부학생회장으로 학
교에서의 활동을 마감했다.
사회진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좋은 인연이 닿아 영상미디어센터 스탭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영상미디어센터의 가능성을 실현시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편,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계속 고민 중.

1997년 역사 선생님이 되려고 사범대에 들어갔지만, 4년 동안 연극만 만들다가 졸업
2001년 <프리즘> 연구원 활동하면서 미디어운동이란 걸 시작함
2002년 대안미디어 이론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로 대학원 입학.
그러나 대안미디어는 아카데미에 있지 않고, 현실의 실천에 존재함을 깨닫고
대학원 공부 별루 안함
2003년~ 관악미디어공동체 동동에서 지역 미디어운동 씨뿌리기
2004년 가을부터 난곡 꿈나무 공부방에서 20명의 중딩들과 미디어로 놀고 있음
2005년 미디액트에서 정책연구 제/대/로 하려고 애쓰는 중... 끄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