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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다음부터 ‘미디액트’) 는 영화진흥위원회(다음부터
‘영진위’) 가 설립하고 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다음부터 ‘한독협’) 가
운영하는 21세기 새로운 형태의 공공 문화 기반시설입니다. 미디액트는 국내에
최초로 세워진 비영리 공공미디어센터로서 시민영상창작과 독립영화제작
활성화를 위해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무상으로 혹은 저렴하게
영상 기자재를 대여하여 창작 활동을 도와주는 지원기관입니다.
2000년 2월 한독협이 그 설립을 제안하고 영진위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각계
영화계 인사들과 공동으로 위원회가 구성된 뒤 지난 2001년 11월까지 토론과
연구가 진행되어왔고, 마침내 각계의 의견을 종합하여 2001년 11월 영진위와
한독협이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업무위탁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2002년 5월 9일
개관을 하였습니다.

미디액트는 광화문 사거리에 있는 일민미술관 5층의 200여 평 공간에
각종의 편집시설과 녹음시설, 교육시설 및 대강의실 등의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 조명장비, 녹음장비 및 각종 촬영 장비
를 구비하여 일반인들과 독립영화인들에게 저렴하게 대여합니다.
또한 수준별, 영역별, 매체별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영상
매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시민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여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는 영상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면서 동시에 일 방향적인 미디어 환경에 주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MMEDIACT(미디액트)라는 단어는 Media(매체)와 Access Center (접근센터)혹은 Media와 Activism (행동주의) 이라는 단어를 조합해서 만든 합성어로서 두 가지 단어가 결합되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영화감독이 연출을 할 때 외치는 “액션!”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음으로서 영상매체의 특성을 살린 것입니다.
더불어 “미디어로 행동하라!”라는 슬로건으로도 의미 활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