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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 정책 연구 및 제안
커리큘럼 개발 및 보급
교재 출판 및 보급
커뮤니케이션 권리와 문화다양성을 위한 미디어교육 프로젝트
미디어교육 컨설팅 및 장비 지원
미디어교육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
학교 및 사회 교육에서 미디어교육을 기획할 때
미디어교육에 필요한 장비 지원이 필요할 때
미디어교육 사업을 함께 하고자 할 때

1968년생
1994년 푸른영상 가입
1995년 <약속 하나 있어야겠습니다> 연출
1995년 <하나가 되는 것은 더욱 커지는 일이다> 조연출
1997년 <세 발 까마귀> 연출
1998년 <세 발 까마귀> 제3회 부산 국제영화제 초청
1999년 <세 발 까마귀>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초청
2000년 <낙선> 공동 연출 제5회 부산 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 출품작

방송인이라는 막연한 꿈을 가진 나에게 미디어교육과 미디어운동은 이전에 생각하지
못한 신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래서 관심을 넘어 직접 고민하고 부딪쳐 보자는 생각에
미디어교육과 미디어운동 관련 토론회와 세미나를 찾아 다녔고, 관련 행사에서 자원
봉사를 했다.
이것을 계기로 미디어교육과 미디어운동을 조금씩 알아 갔으며 학교 방송반과 시민단
체에서 미디어교육 교사 활동을 시작했다. 학교 졸업 후에는 미디어운동연구센터
<프리즘>과 영상미디어센터 정책연구위원회 활동을 통해 나의 미디어교육과 공동체
라디오운동의 단초를 찾았다. 지금은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실에서 그때 처음 본
신세계에 가보고자 미디어교육과 공동체라디오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2002년 고려대 교육학과 졸업
2005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전문사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