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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탈춤을 추고 마당극을 하면서도 연희패거리가 될 수 없을 것이라며 괴로워했고, 10년 전 영화 만들어 보겠다고 영화판에 들어와서 일을 하면서도 연출은 못할 것같아 괴로워했다. 역시 그는 영화제 기획과 독립영화 최대의 축제인 인디포럼 영화제를 주관하는 [문화학교 서울]에서 정력적으로 활동을 하였지만, 자신은 단 한 작품만을 습작처럼 남길 수 밖에 없었다. 그 사이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라는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고 공동 집필하였고, 이런 저런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며, 이런저런 영화제와 영화제작의 스탭으로 참여하였다. 그리고 2000년부터 지금까지 한독협 정책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독립영화 진흥 정책과 전용관 및 미디어센터에 대한 정책을 생산하여왔다. 2002년 현재 그는 독립영화계와 그 자신이 너무나 갈망해 온 영상미디어센터를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자리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힘차게 일하고 있다.
영상미디어센터 사무국 업무를 총괄함
영상미디어센터 정책위원회 참여
센터 전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영상미디어센터를 대표하는 사람이 필요할 때
미디어 센터와 퍼블릭 액세스 관련 정책에 대해 문의하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