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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다큐페스티발 2003 포럼 - <독립다큐멘터리, 반쪽의 선택? :
한국독립다큐멘터리, 페미니즘
그리고 디지털에 관한 한두가지 제안> 참관기
:: 박진수
독립다큐멘터리. 이 간단한 이름이 담고 있는 결코 정리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들. `독립'은 무엇이고, `다큐멘터리'는 무엇이냐. `독립다큐멘터리'에 대해 무엇을 고민하고 있고, 무엇을 생각해야
하느냐! 늘 있어왔고, 기록으로 남은 것은 거의 없어도 서로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그 이야기들. 독립다큐멘터리. 첫 번째 발제에서 지적하고
있는 기존의 다큐멘터리 담론의 `잘못된 틀거리'에 대한 지적에 앞서 먼저 다큐멘터리 담론의 부재를 따지고 싶다. 있어왔지만 없었던 독립다큐멘터리
담론. 다양한 담론들이 생동적으로 생산될 때, 그 안에서 기존의 틀거리는 수정가능하고, 새로운 상상력 역시 생명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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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라운드 테이블-퍼블릭 액세스 전략토론회>를
마치고 :: 이주영
퍼블릭 액세스 운동이 그간 법적, 제도적 한계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해 왔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앞으로의 액세스 운동 또한 각 지역의
소통과 교류를 바탕으로 발전해 나아갈 것이며 미디액트 또한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문제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이나 기자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마련과 네트워크 등의 후속 작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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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도전이 필요하다 -<RTV 1주년
기념 '시민방송 RTV, 퍼블릭액세스 채널로의
현황과 과제' 토론회 후기>:: 이진행
RTV는 미디어운동 전반과 퍼블릭 액세스 운동에 대한 시야를 확보해 나가면서, 공공기금으로 독자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변화해야 한다. 더 늦기 전에, 변화를 위한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 ................................................................................................................... +
제4회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 -
지역 미디어 운동 활성화전략 토론회
- 일시 : 2003년 11월 28일(금) 늦은 3시 30분 - 29일(토) 이른 12시
- 장소 : 마산MBC 시청자미디어센터 (방송동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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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미디액트 지역 공동체 라디오 운동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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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동체 라디오
방송 건설을 위한 토론회 - 일시 : 2003년 11월 20일(목) 늦은 3시 30분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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