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9이면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가 개관한 지 1주년이
됩니다. MediACT에서는 개관을 기념하는 성대한
잔치를 마련하는 것 보다는, 1년 활동을 평가하면서
우리의 고민과 성과지점을 정리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5월 9일 개관일에 맞추어 '미디액트 1주년 활동 백서'를
발간하는 한편, 오후 두시에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개관 1주년 기념, 미디어센터의 전국적 확대와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관련 부처의
여러분을 보시고 진행합니다. 또한, '제3회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 -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과 운영 방안을
위한 토론회 및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 발족식'을
5월 9, 10일 이틀간 진행합니다.
개관 1주년을 즈음해서 개최하는
이런 행사를 통해서 미디액트는 지난 1년의 활동을
반성하고 평가하면서 또다시 새로운 1년을 준비해나갈
것입니다. 더불어서 이러한 과정상의 오류와 성과들을
널리 알리고 공유하여 지역미디어센터 설립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
|
|
Newsletter
menu
|
|
|

|
|
|
▶
미디액트
단신
|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개관 1주년 기념
<미디어센터의 전국적 확대와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
미디어센터는 21세기 영상시대의 새로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구심으로 기능하고 퍼블릭 액세스 구조의 정착과 활성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공공문화 기반시설입니다. 더불어 지역 독립영화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하게는 지역의 문화적 참여민주주의의 새로운 근거지가 될 것이기 때문에,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에 이어 전국적인 차원의 설립 확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역 미디어센터가 전국적으로 확대 설립될 때, 문제는 단순히 하나의 공간을 짓는다는 관점이 아니라 21세기 공공문화 기반시설의 확충과 새로운 영상교육의 근거지를 설립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의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이번 5월 9일의 토론회는 21세기 새로운 공공문화 기반시설로서, 미디어센터 설립의 전국적 확대와 지역의 공공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인 과제를 도출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합니다.
◈ 일 정
○ 일시 : 2003. 5. 9 (금), 14:00 ~ 17:00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
◈ 주요 내용
(1) 제1주제 : 21세기 새로운 공공문화 기반시설로서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확대를 통한 지역 영상문화의 활성화
(2) 제2주제 : 공공영상문화정책의 동향과 전국 미디어센터 설립의 추진 방안
◈ 발제자 및 토론자, 사회자
- 발제자 :
1주제 :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원장)
2주제 : 이주훈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사무국장)
- 사회자 : 김명준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소장)
- 토론자 : 교육인적자원부
문화관광부
방송영상산업진흥원
방송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정보통신부
(가나다 順,
사정에 따라 토론자는 바뀔 수 있습니다.)
|
|
|
|
제3회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과 운영 방안을 위한 토론회 및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 발족식>
|
|
◈ 제기의 배경과 취지
노무현 참여 정부의 출범을 전후해서 국가적 차원의 (공공) 영상문화정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제도적 기반이 변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공공영상문화의 지형 변화에 대한 탐색과 창조적 개입 전략을 적극적으로 짜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위와 같은 실제적인 차원의 제도?정책적 변화와 함께 각 지역의 미디어 운동의 사례들을 추적하면서,양자 간의 속도조절, 정보공유, 운동전략을 위한 발빠른 조직적 대응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적 제도의 변화와 지역 미디어 운동의 성장을 지역 미디어센터의 필요성으로 모아내면서, 미디어센터 설립운동에 대한 동향과 전망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할 때, 제1회와 제2회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의 성과와 기간 형성된 지역 미디어센터 활동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3회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의 개최를 기획?제안합니다.
◈ 목적 및 주제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한 (영상) 미디어운동, 공공영상문화정책, 제반 미디어 환경 및 지형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국가적 차원과 각 지역 차원 모두에 있어서 다층적인 지형 흐름의 생생한 정보를 공유하고, 미디어센터 설립 및 운영 모델에 대한 다각적인 전략 도출을 기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내외적으로 미디어센터 설립의 설립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대내적으로 보다 조직적인 활동 구조와 대외적으로 보다 강화된 논의 창구로서,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발족을 선언하고자 합니다.
(1) 2003년,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흐름의 지형 분석 및 전략 토론
(2) 미디어센터 설립,운영에 대한 세부 내용 공유
(3) 각 지역 현황 점검(지역 미디어 환경 & 지역 미디어 활동 사례)
(4)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 발족
◈ 일 정
○ 일시 : 2003. 5. 9(금) - 10(토)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참 여
-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13지역 : 강릉, 광주, 대구, 대전, 마산창원, 부산, 부천, 서울
(활력, 강서, 관악구), 성남, 울산, 인천, 전주, 청주 등)
- 관련 시민단체, 문화단체, 영상단체 등
- 관련 공공 기관
◈ 주 최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방송문화진흥회(공동주최)
- 영화진흥위원회(공동주최)
◈ 워크숍 프로그램
|
시 간 |
주 제 |
내 용 |
담당 |
9
일
(금) |
pm
1:00 - 2:00 |
준비 & 등록 |
행사장 준비 및 참석자 등록 |
|
2:00 - 5:00 |
개관 1주년
기념 토론회 |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개관 1주년 기념
<미디어센터의 전국적 확대와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
5:00 - 6:00 |
식사 |
저녁 식사 |
|
6:00 - 6:30 |
영상물 상영 |
<열린방송의 기초, 지역미디어센터>(가제) |
대안미디어연대 |
6:30 - 7:00 |
발제
토론 |
2003년,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흐름의
지형 분석 및 관점의 정립 |
사무국장 |
7:00 - 7:15 |
휴식 |
휴식 |
|
7:15 - 8:45 |
설립·운영
워크숍 |
-
세부운영원리(각 지역 미디어센터 모델 등)
-
미디어센터 기자재 구축 및 시설 설비 방안
-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내용 기획 및 조직과정 |
창작지원실
미디어교육실 |
8:45 - 9:00 |
휴식 |
휴식 |
|
9:00 - 10:30 |
주제
토론 |
-
각 지역 추진 현황
-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전략
-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의 필요성 및 전망 |
사회 : 소장 |
10:30 - 12:00 |
뒷풀이 |
|
|
12:00 - |
숙박 |
|
|
1
0
일
(토) |
am
8:00 - 9:00 |
식사 |
|
|
9:00 - 10:00 |
정리 |
토론 내용 정리
(발제, 각 지역 사례, 추진 전략 등) |
|
10:00 - 11:00 |
발족 토론 |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
조직 발전 전망 토론
(조직 편제 및 회칙 등 검토) |
사회 : 사무국장 |
11:00 - 12:00 |
발족 선언 |
발족 선언문 채택 및 폐회 |
|
|
|
|
|
|
|
'찾아가는 미디어교실, 미디어 불평등을 넘어서'
장애인 미디어교육으로
시작합니다.
|
|
장애인 미디어 교육
- 제작활동을 중심으로
텔레비전 모니터 교육으로부터 활성화 된 한국의 미디어 교육은 이제 비판적 시청읽기를 넘어서, 대안적 미디어 참여와 민주적 미디어 구조에 대한 요구가 한층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적극적으로 미디어를 향유하며, 미디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미디어 교육은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미디어에 대한 접근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사회적 불평등 속에서 미디어 불평등이 다른 한편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21세기 공공문화기반시설로서, 독립영화 활성화와 시민들의 적극적 미디어 참여를 목적으로 2002년 5월 개관한 영상미디어센터는 이러한 미디어 불평등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찾아나가려 합니다. 2003년에는 도시빈민 공부방 청소년들, 이주 노동자, 쉼터,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 속으로 들어가 함께 행동하는 미디어 교육을 시행하려고 합니다.
미디어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첫 사업이 4월 17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 교육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장애인 인권과 실업문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애인실업자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사업을 해 온 전문성과 영상미디어센터의 미디어 교육의 전문성이 서로 만나 서로의 장점을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업은 실업과 빈곤 등으로 인하여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실업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문화적 욕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2000년 장애인 실태조사, 연극?영화?사진 등 문화적 활동에 대한 욕구, 전체 장애인의 39%) 비용과 기회의 제한으로 인하여 문화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실업장애인에게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하여 실업장애인의 삶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문화적 활동의 소외대상 혹은 단순 소비자를 넘어 실업장애인이 적극적인 문화참여자로서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장애인실업자지원센터 사업기획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 교육을 통해 장애인 인권 보장과 미디어 참여 기회를 확보하고, 미디어로 행동하는 새로운 장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영상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차원에서 미디어 불평등 해결과 시민들의 자유로운 발언에 주목하며, 미디어로 행동하는 모습을 가져나갈 것입니다.
◈ 일정 및 장소
2003년 4월17일 ~ 7월31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 6시, 영상미디어센터
◈ 수강인원 : 10명 이내
◈ 강사
◈ 교육 내용
주 |
회 |
항목 |
내용 |
활동 |
강사 |
1
4/17 |
1 |
영화보기 |
<저들이 지배하는 세상> 노들야학 |
인사 |
최재호 |
2 |
인사 나누기 |
|
2
4/24 |
3 |
나의 사진 나의 뉴스
조편성 |
자기소개
나의 특별한 10가지 뉴스,
자기사진을 연결하여 이야기
구성하기 |
영상개념 이해 |
오정훈 |
4 |
영상언어의 특징 이해하기 |
화면구성과 쇼트개념을 중심으로 |
3
5/1 |
5 |
카메라 사용하기
(기본교육) |
5cut 촬영과 모니터 |
촬영실습 |
박종필 |
6 |
`나의 뉴스‘ 사진촬영하기 |
카메라 내 편집, 완성본에 즉흥대본낭독(낭독 사운드 별도 녹음) |
4
5/8 |
7 |
렌즈를 통한 이미지 만들기 |
렌즈별 특성 이해, 동일 사물을 렌즈별로 촬영하기, 5컷촬영하기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하나씩 가져온다.) |
8 |
밝기와 색 |
5컷 촬영하기 |
5
5/15 |
9 |
영화보기 |
<에바다투쟁6년-
해 아래 모든 이의 평등을 위하여>
<노들바람> : [다큐인] 신작 |
10 |
인터뷰 |
인터뷰하기, 마이크 사용 |
6
5/22 |
11 |
영화보기 |
<친구>, <나는 행복하다> |
|
|
12 |
편집의 개념 |
|
|
류미례 |
7
5/29 |
13 |
비선형 편집 |
5컷 촬영분량 중 선택하여 편집 |
|
오정훈 |
14 |
|
8
6/5 |
15 |
비선형 편집 |
|
16 |
|
9
6/12 |
17 |
영화보기 |
<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 - 버스를 타자!> |
|
박영희
박종필 |
18 |
장애와 인권 |
특강 |
|
10
6/19 |
19 |
영화보기 |
<거북이시스터즈> 박영희 |
|
20 |
구성대본 작성하기 |
나의 뉴스 혹은 일기 제작: 5분정도 |
|
11
6/26 |
21 |
나레이션의 특징과 녹음실 |
나레이션의 기능 |
|
22 |
녹음실 체험 |
|
오정훈 |
12
7/3 |
23 |
영화보기 |
<노들바람 2> : [다큐인] 신작 |
|
24 |
사운드와 자막 |
|
|
13
7/10 |
25 |
후반작업: 편집 및 녹음
10시 - 6시 |
|
후반제작 |
박종필 |
26 |
|
14
7/17 |
27 |
|
28 |
|
15
7/24 |
29 |
|
30 |
|
16
7/31 |
31 |
발표회 |
|
발표 |
최재호 |
32 |
|
|
|
|
|
|
|
|
5월
강좌들의 수강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
계절의 여왕 5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좋은 달인 만큼, 여러 행사들이
겹치고 겹치는 바쁜 달이고, 미디액트도 바쁜 일정이 많은 달입니다. 우선, 미디액트가 문을 연지 1년이 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살짝 봄바람이 나고
싶던 마음을 다잡으며, 교육실의 본분을 살려 몇몇 강좌들을 소개해드립니다. ^^
이번 달에는 [다큐멘터리 촬영-현실, 발견, 표현(3기)]가 진행됩니다. 이 강좌는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촬영과 동시에 연출을 배울 수 있는 강좌입니다. 카메라를 들고 현장에 들어가기를 원하셨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후반작업 과정에서는 [파이널 컷 프로 배우기]가 눈에 띄는군요. 두달 뒤에 있을
[파이널 컷 프로 활용]에 앞서 진행되는 강좌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며, 충분한 실습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강좌는 그간
맥 유저들을 신경쓰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며 신설된 강좌입니다. 현재 1기 분들이 열심히 수강 중이십니다.
그리고 주목할 만한 강좌는 [디지털 사운드 기초]입니다. 그간 이틀동안 진행되었던
이 강좌는 수강생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의견을 수렴하여, 시간을 늘렸고, 강좌의 내용도 대폭 수정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우습게 여기다 몇 번의
작업 후에 꼭 무릎을 꿇었던 '사운드'와 친해질 수 있는 강좌입니다.
그리고, 미디액트에서 점점 인기강좌로 떠오르고 있는 [실험영화읽기]와 [영화편집분석과
실제]등의 강좌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놀러오셔서, 강좌들을 살펴보세요.
5월! 소풍가기 좋은 달입니다. 살짝 광화문으로 즐거운 마음 가지고 소풍
오시기
바랍니다.
MediACT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하기...
|
|
|
|
16mm
필름 카메라를 대여합니다.
|
|
홈페이지에 공지가 나갔지만, 추가된 부분이 있어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아시다시피 미디어센터에는 AATON XTR PROD 16mm 필름 카메라 2대가 있습니다. 그
동안 미비된 부분이 있어 대여를 하지 않았으나,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고 대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 장비를 대여하시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의 '정보공유'의 '각종서식'란에 있는 필름카메라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메일([email protected])이나 팩스(02-2020-2265)로 담당자에게 보내주시고, 아울러 시나리오와 작품계획서, 스탭소개서 등도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장비의 오페레이터는 필름 오퍼레이터 3회 이상의 경험이 있으셔야 하며, 아울러 포트폴리오도 함께 제출하셔야 합니다. 본장비가 아직 국내에 상용화되지 않은 관계로 장비를 대여하시기 위해서는 장비의 대여 승인 후 센터에 오셔서 소정의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만일 교육 중 장비사용이 부적합하다고 판단이 되는 경우에는 장비 대여
승인이 취소 되어질 수 도 있습니다. 본
장비의 대여신청은 장비
사용일의 최소 일주일전까지 해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한 교육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용
예정일 일주일 이내로
신청하실 경우,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다.
그 외 장비대여에 관한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거나 담당자에게 연락을 주시면 성심껏 알려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그
동안 좀더 좋은 제품을 구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왔던 16mm 스탠다드 필름카메라 Arri -ST가 대여준비를 마쳤습니다. 이 장비는 2003년 5월 3일부터 대여를 시작합니다.
-
Arri ST (1steelbayonet mount, 2 Arri Standard mounts) /400ft magazine 2ea / mattbox / battery (12V,5A),charger / torque motor / variable motor / 25fps constant motor / eye piece extension / power cable 등
-
Angenieux 9.5mm-57mm friction controlled zoom (F 1.6 , bayonet mount)
-
Rodenstock 16mm / Rodenstock 25mm / Rodenstock 50mm / Schneider 10mm 등
이상이 기본으로 ST에 제공되는 품목입니다.
이 장비 역시 '각종 서식'란 에서 스탠다드 필름카메라 대여신청서를 작성하시고 ,시나리오, 작품계획서, 스텦 소개서 등을 같이 보내주시면
됩니다. 오퍼레이터는 1작품
이상의 필름 오퍼레이팅 경험이 있어야하며, 마찬가지로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대여신청은 사용
예정일 최소 일주일 전까지 하셔야 합니다.
자........ 이제 준비는 되었으니,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
|
|
|
|
▶
강의
디자털
사운드 기초 강좌에 대하여...
|
|
최성록
('디지털 사운드 기초' 강사)
'디지털 사운드
기초' 강좌는 영화사운드에 대해 처음 접근하려는 분들을 위한 강좌입니다.
영화사운드가 많은 영화인들에게 있어서나 영화이론가들 그리고 관객들에게서 관심을 받은 것은 그리 오래지 않은 일이고, 그 관심 또한 대단히 좁은 영역에 한정돼 있습니다.
또한 영화역사에 비할 때 대단히 오랫동안 작업이 되어왔던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유성영화에 대한 영화이론에서의 천대
등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미학적 정체를 아직까지 드러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쩌면, 영화사운드는 그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조차도 미지의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강좌는 영화사운드에 처음 접근하려는 분들께 영화적 이미지로서의 사운드에 대한 상을 갖게 하려는 노력입니다. 이 강좌를 듣는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영화가 갑자기 좋은 음질의 신비한 소리들로 가득 차게 되지는 결코 않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 동안 소리란 것에 너무나 둔감해 왔기 때문에 그것을 듣는 데 까지도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강좌가 제가 의도 한 대로 진행된다면
적어도 어떤 영화가 좋은 사운드를 갖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영화가 sound적으로 훌륭할 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방향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강좌는 Sound Engineer를 만들기 위한 강좌라기 보다는 사운드를 이해하는
영화인을 위한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이 강좌는 네 강좌로 구성됩니다.
첫번째 강좌는 사운드에 대한 이해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선 자연계에 존재하는
사운드의 물리적 특성 (주파수, 진폭, 회절 등등)에 대해 이해하는 것인데 이 과정이 필요한 이유는 사운드를 작업하거나 또한 듣는 데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령 어떤 소리가 들리면 그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 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들리는 지에 대해 알아야 그 소리를 이해하게
되고 같은 느낌의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리를 그렇게 만들어 내는 데에는 시간과 노력과 기술이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그 소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나서야
그러한 시간과 노력과 기술이 바른 방향으로 가해질 것입니다.
사운드에 대한 이해의 다른 측면은 영화사운드에 대한 이해입니다. 영화적으로 사운드가
어떤 기능을 하는 가, 어떤 의미를 갖는 가에 대한 것입니다. 영화사운드는 인지되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르는 사이에
느껴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사운드를 작업하는 사람들의 작업하는 소리들의 10%도 관객들은 인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심지어 음악도 인지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 강좌는 몇가지 예를 통해 인지되지 못하는 사운드가 어떻게 영화적 이미지가 되는 가에 대해 해명할 것 입니다.
두번째 강좌는 포스트 프로덕션 사운드에 관한 것입니다.
앞에서 사운드가 인지되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것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세심한 주의와 사운드를 분석적으로
듣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포스트 프로덕션 사운드에 대해 살펴보는 두번째이유는 포스트 사운드 작업을 하기 위해서이고,
첫번째 이유는 그렇게 작업된 소리를 듣기 위해서 입니다. 이 강좌에서는 흔히들 Stem이라 불리는 Dialogue, Foley, Sound
Effect, Music 이 네 파트의 영화에서의 작업과정과 그 실제를 살펴 보게 됩니다.
모든 사운드는 Recording, Editing, Mixing을 거칩니다. 각
파트의 한 과정, 가령 Dialogue Editing만을 옳게 알게 되는 데에도 한달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살펴보게 될 것은 전체적인
시각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그러한 작업을 하게 될 때 접근하는 방향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떠한 Part가 어떻게 작업되었는
지를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입니다. 물론, 실질적인 작업에 쓰일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도 소개하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더
중요한 것은 어떤 foley가 어떻게 나와야 좋은 Foley혹을 어떻게 작업해야 좋은 Dialogue작업일까에 대한 상을 갖는 것입니다. 그 상을
갖게되면 여러분들은 차츰 그 소리에 접근하는 것입니다.
세번째 강좌는 사운드 레코딩의 기초 입니다. 사운드를 작업하는 데에 있어서의 기본은
레코딩입니다. 바른 레코딩을 하기 위해서는 첫번째 강좌에서 다루는 사운드의 물리적 성질도 잘 알아야 겠지만, 영화적 이미지로서의 사운드에 대한
상도 잘 잡혀 있어야 합니다. 이번 강좌의 각 강좌들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레코딩에 대해 알기 위해서 첫번째로 마이크로폰과 그
사용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고, 마이크와 마이크 프리엠프 그리고 레코더에 대해 알아보고 그 관계에 대해 살펴볼 것 입니다. 부수적으로 케이블과
케이블에 맞는 output, input에 대해 알아보고 레코딩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몇번째 강좌에 포함될 지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기본적인 mixing tool 로서 Equalizer, Compressor(Dynamics), Reverb에 대해서 알아보고
개념을 가지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듣기위해서 그리고 듣는 만큼 작업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video camera를 가지고 작업을 하므로 영화 동시녹음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video camera로 작업하는 방법을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번째 강좌는 사운드 디자인에 관한 것입니다. 어쩌면 이 강좌를 위해 앞의 세
강좌가 존재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주로 사운드 없는 편집된 화면을 보고 사운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물론, 작업된 사운드에
관한 비평과 더불어서..
수강생들이 자기 영화들을 가져와서 모두가 얘기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내가 작업한다면 어떤부분을 어떻게 하겠다는 식의 토론일 것입니다. 물론 강사가 실제로 그렇게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도 하는 시간이지만 중요한
건 역시 어떻게 어떻게 해가면 되겠다 하는 상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강좌소개를 마칩니다. 반복해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 강좌는 음향 전문인을
위한 강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영화연출자를 위한 어쩌면 영화관객을 위한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너무 전문적일 수도 때로는 너무
추상적일 수도 있는 수업이고 결코 쉽지 않은 강좌지만 흔하지는 않은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
제41회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진실을
향한 視線 카메라에 담는 희망
- 다큐인 5주년 특별전
|
|
<제41회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다큐인 5주년 특별전>이 2003년 4월 26일부터 4월 28일까지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최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됩니다.
▶ 일 시 : 2003년 4월 26일(토) - 4월 28일(월)
▶ 장 소 : 서울아트시네마(아트선재센터 지하1층)
▶ 주 최 : (사) 한국독립영화협회,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주 관 : 영상기록 다큐인 http://docuin.jinbo.net
▶ 후 원 : CJ엔터테인먼트, CGV, 영상미디어센터MediACT
▶ 입장료 : 5,000원 (청소년, 단체할인 4,000원)
MediACT 회원증을 제시하시면 현장에서 50% 할인 가격으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문 의 : 한국독립영화협회 (02-334-3166, ttp://www.kifv.org), 영상기록 다큐인
다큐인 5주년 특별전
다큐멘터리 제작집단 ‘다큐인’이 결성된지 5년이 되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다큐인은 꾸준히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해오면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보다 인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다큐인이 제작한 독립다큐멘터리 작품목록도 10편을 넘겼습니다. 이제, 결성 5주년을 맞이해서 약소하지만, 저희들의 노력의 결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로 다큐인 특별전을 마련합니다.
다큐인 특별전에서는 다큐인 제작의 독립다큐멘터리 기존작품 6편과 2003년에 발표되는 신작 5편을 함께 선보입니다.
영상인 다큐인 소개
영상기록 다큐인은 1998년에 영상 저널리즘을 표방하는 VJC(비디오 저널리스트 커뮤니티)로 출발했다가, 그해 가을에 저널리즘이 아닌,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집단으로 성격을 규정하면서 '다큐-인'이라는 이름으로 재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2년 여의 기간동안 독립다큐멘터리와 방송다큐멘터리의 두 분야에 걸쳐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습니다.
1999년 하반기에 한국독립영화협회에 가입한 후, 2000년 상반기부터 다큐-인은 독립영화집단으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큐-인은 5명의 회원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한독협
홈페이지
보기...
|
|
|
|
제4회 서울넷페스티벌 / 서울필름페스티벌
|
|
제4회
서울넷페스티벌과
서울필름페스티벌에서
SeNef2003을
위한 작품을
공모합니다.
Online 부분과 Film 부분을
별도로 공모합니다.
아래의 조건에
해당하는 작품이시면
일정에 맞추어
공모해보세요.
SeNef2003은
인터넷을 통한 작품 상영인
SeNef Online은
8월 1일에서 8월 27일까지,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SeNef Film은
8월 20일에서
8월27일까지
진행됩니다.
SeNef Onlin
1. 디지털작업을
기반으로 하여
뉴미디어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으로 온라인상영이
가능한 작품
2. 장르,길이,형식에
제한없이 온라인상영에
적합한 모든
종류의 영상물 (픽션 / 다큐멘터리
/ 실험 / 애니메이션 / 플래쉬 애니메이션 / 뮤직비디오
/ 웹아트 / e-코믹스, 인터렉티브 작품
등)
3. 2002년 1월
이후 만들어진
작품
4.
우편소인
기준 2003년 6월 15일
공모마감
SeNef Film
1. 오프라인상영을 전제로
한 디지털
중/장편영화
2. 장르와
형식에 특별한
제한 없음
3. 2002년 1월 이후
제작된 작품
4. 우편소인
기준 2003년 7월 1일
공모마감
SeNef200
홈페이지 가보기...
|
|
|
|
2003 미쟝센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
|
'2003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 단편영화제로, 올해는 “익숙함보다 낯선‘이라는 주제로 ’낯선 상상력으로 관객의 허를 찌르는 영화‘를 찾고 있습니다. 40분 이내의 극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서, 2002년 5월에서 2003년 5월 사이에 제작이 완료된 작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접수기간은 2003년 4월 7일(월) - 5월 9일(금) 오후 7시까지이며,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03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6월 25일 (수)에서 29일(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됩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 보기...
|
|
|
|
다음세대재단 'Youth Voice 2003'
|
|
다음세대재단에서 'Youth Voice 2003'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Youth Voice는 Youth 스스로가 문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연구함으로써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Youth들이 미디어 컨텐츠의 생산자로서, 사회의 주체로서 자리매김하고 미디어 활용을 통해
Youth와 Youth간, 문화와 문화간의 커뮤니케이션 가능성을 스스로 탐지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팀들은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활동비, 기자재, 공간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해당 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진 멘토(자문인)과 온라인/오프라인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됩니다.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과 결과는
다음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됩니다. 또한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Youth팀은 해외에서 개최되는 관련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주최 : (재)다음세대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 - 주관 : (재)다음세대재단 - 후원 : 서울특별시립
청소년정보문화센터 스스로넷,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
대상
-만17~24세인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 단, 연구분야의 경우 지원대상은 30세 미만으로 2인~5인의 팀
응모분야
지원내용
1)운영/활동비 지원
(팀당 100만원 이내) 2)프로젝트 결과 발표 후 우수팀에게 해외연수 지원 3)다음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사항을 중계
4)자문( Mentor) 지원 5)선정자에 한하여 (주)다음커뮤니케이션 인턴, 아르바이트 채용시 가산점을 부여 6)공간지원
(회의공간, 영상편집실, 녹음실, 사진암실, 방송스튜디오, 영상상 영관 등) 7)기자재지원 (영상장비, OA장비 등)
8)온/오프라인 결과발표 지원
접수
다음세대재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보기...
|
|
|
|
|
|
|
|
|
▶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운동
뉴스 5
대전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
|
송덕호(가칭 대전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 위원,
대전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2001년 6월, 대전시에 미디어센터 설립을 건의한 이후로 2년 여가 지난 지금 대전에는 아직 미디어센터가 없다. 몇 년간 미디어센터를 추진하면서 느끼는 점은 확실한 준비가 부족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부적으로는 설립주체 및 담당자의 부재로 인해 지속적으로 미디어센터 설립에 관해 관심을 기울이지 못한 점과 외적으로는 미디어센터 설립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2003년 초에 들려온 서울에서의 좋은 소식은 다시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작년에 이미 6인으로 (가칭) “대전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 모임”을 구성했으나 이름만 걸려있는 게 사실이었다. 올해 모임을 통해 미디어센터추진위 인원 확충과 작은 간담회 및 공청회,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같이 참여하는 미디어센터 설립을 위해 적극 홍보활동을 전개할 생각이다.
2002년 10월 이후의 대전 쪽의 상황을 말씀드리면 2002년 11월 엑스포에 조성되는 첨단문화산업단지 최종용역보고서에 미디어센터가 계획되어 있었으나(임영호 교수 참가) 현재 규모와 부지가 대폭 축소되어 2008년 이후로 조성되기로 계획된 미디어센터 조성은 불투명한 상태이다. 그리고 우리 쪽과 계속 미디어센터 설립에 관해 논의했던 시담당자가 다른 부서로 이동함으로 인해 시쪽과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올해 3월 초 문광부에서 지역미디어센터 설립에 관한 지자체에 대한 수요조사에 대한 관련 소식을 듣고 3월 17일 대전시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을 방문하여 미디어센터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다(대전시는 2003년 문화산업팀을 신설. 이로 인해 기존 미디어센터를 논의하던 담당자가 교체되었다). 신설된 문화산업팀은 다른 사업에 몰두하여 미디어센터에 관해서는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문광부 수요조사에 관한 공문은 이미 답변을 하여 보낸 상태였다. 문화산업팀은 미디어센터를 기존에 국가지원사업으로 조성된 산업을 위한 영상지원센터 개념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우리가 설립하려는 미디어센터에 관해 약간 설명을 하였고 담당자는 “영상지원센터와 미디어센터의 차이를 알기는 알 것 같은데... 운영비가 문제라는...” 말로 화답을 하였다.
3월 이후 대전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를 중심으로 미디어센터 설립을 위한 몇 가지 일을 벌일 생각이다. 첫째 설립추진위인원 및 조직을 확충하여 법인화를 시도할 것이며, 둘째 간담회 및 공청회를 통하여 시담당자, 시의원 국회의원, 시민사회 활동가들에게 홍보작업을 벌일 것이다. 셋째는 향후 미디어센터의 실질적인 일을 맡아서 할 내부인력들을 찾아내 대전에 있는 영상 및 미디어 세력과 연대작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미디어센터는 우리가 노력한 만큼만 얻어질 수 있다라는 소중한 체험을 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대전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가 되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십시요.
<미디어센터 향후 일정계획>
(3.17일: 대전미디어센타 설립추진위 3차 준비모임)
홍보작업
타미디어센터와 연대사업
1.서울의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및 활력연구소 방문(타 미디어센터 추진기록 및 자문협조)
2.문광부예산안 및 기타 자료수집(미디액트와 긴밀히 협조)
대전미디어센타 설립을 위한 내부 실무작업
|
|
|
|
|
|
Newsletter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
|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의
뉴스레터는
영상미디어센터
정회원과
온라인회원에게
배포되는
소식지입니다.
더
이상
뉴스레터를
받고싶지
않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에
로그인
하신
후
우측
상단의
My
ACT
에서
'내
정보
수정'
메뉴에
가셔서
뉴스레터
수신
항목을
해제하세요.
영상미디어센터는
언제나
회원님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뉴스레터를
보시다가
궁금하신
점이나
센터에
전하고
싶은
말씀은
자유게시판
에
남겨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