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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액트 뉴스레터 63호입니다.
미디액트가
일주간의 공간 구획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회원분들과 만납니다. 디지털 교육실이 두 개로
나뉘는 기본적인 변화 이외에도 로비에 테이블을
새로 들여와 간단한 회의나 모임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었구요, 그간 장애우분들이 사용하기
어려웠던 로비 컴퓨터 테이블의 높이도 조절하였습니다.
또한 페인트칠도 다시 해서 더욱 산뜻해진 공간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편
미디액트는 시민방송 R-TV와 함께 스튜디오 활용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제작 프로그램의 다양화에 따른
스튜디오 교육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직되어 왔으나
미디액트에 시설이 없는 관계로 교육의 기회가
없었던 스튜디오 활용 교육에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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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액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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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미디액트 포럼 1st
'독립채널'의
설립 필요성과 추진방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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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말부터
새로운
지상파
채널의
등장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각종
언론을
통해
등장했다.
이 채널은
‘외주전문채널’이라는
구상
하에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것으로,
2004년
10월
[외주전문채널
설립방안
연구]라는
보고서를
통해
새 지상파
채널
설립추진
계획을
발표하였고,
채널
설립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연구보고서에
대한
검토와
방향성에
대한
토론을
마치고
현재
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있다.
문화관광부의
새로운
채널
설립
추진
계획이
발표된
이후
이에
대한
다양한
입장들이
제출되었다.
방송
현업
단체,
독립제작사협회(상업방송프로덕션),
미디어운동진영
등 방송-영상
미디어와
관련된
여러
주체들의
의견
차이는
현재의
방송
구조
속에서의
이해관계와
입장을
필연적으로
반영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도
했다.
그러나
새로운
공중파
방송국
설립에
대한
논의
속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루가
달리
변화하는
방송구조와
시민들의
미디어
참여
의지와
조건에
걸맞는
방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확대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현재
논의되고
있는
새 채널은
방송국
외부의
독립제작주체의
양성을
겨냥한
제도라는
점에서
‘참여와
다양성의
강화를
통한
방송의
공공성
강화’라는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고민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번
미디액트
포럼은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새로운
채널의
의미와
필요를
명확히
하고
바람직한
모델을
구상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 채널의
배경을
이루는
철학과
그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주요
의제
-
독립채널의
철학적
배경과
필요에
대한
이해
-
미디어운동의
새
프레임과
민주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시스템 -
한국미디어구조
속에서의
독립채널의
위상 -
독립영화진영에서
바라본
독립채널의
모델
- 발제
및
토론
-
사
회
:
이상훈
(전북대학교
교수)
-
발
제
:
김이찬
(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장,
독립영화
감독)
-
토
론
-
참가자
전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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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미디어
활동가를
위한
스튜디오
활용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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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가
시민방송
RTV와
함께
방송
스튜디오
활용을
위한
특강을
진행합니다.

지난
수
년
동안
많은
지역에서
퍼블릭액세스
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퍼블릭액세스
프로그램은
완성된
다큐멘터리
형식에
국한된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퍼블릭액세스
프로그램에
대한
고정관념이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탓이기도
하지만,
문턱
높은
방송국의
스튜디오를
활용할
엄두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방송국이
스튜디오에
대한
접근을
차단해
온
것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
독립적인
제작활동을
하고
있었던
지역
미디어운동
활동가들이
복잡한
스튜디오
활용
기술을
접하기는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번
스튜디오
활용
특강은
보다
다양하고
풍요로운
퍼블릭액세스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장
소
:
RTV
시민교육실/스튜디오
-
일
시
:
2005년
4월
8일(금)
13:00
~
19:30
(약
6시간
30분)
-
주
최
:
시민방송,
미디액트
-
교육
목적
:
지역
미디어
활동가들의
액세스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활용
방법론
교육,
지역
활동가들에게
시민방송의
현황을
소개하고
접근
방법을
제시
-
교육
대상
:
지역
미디어
활동가
10~15명
-
교육자
:
미디액트,
RTV
제작팀,
기술팀
-
교육
내용
시 간 |
교 육 내
용 |
장 소 |
강사 및 진행 |
13:00~16:20 |
* 스튜디오 제작 운용의 기본
- 교육 오리엔테이션 / RTV 현황
- 스튜디오 프로그램의 제작 프로세싱
- 스튜디오에서의 카메라와 조명
- 대담 프로그램을 이용한 촬영과 실습
(부조정실의 실제 운용 견학)
- 시설 없는 대담프로그램 제작 방법론
- 상황별 질의 응답 |
시민방송
스튜디오 |
RTV 기술팀 |
16:20~16:30 |
10 분간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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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18:30 |
* 스튜디오 활용에 관한 실천적 방안
- 지역에서의 스튜디오 활용
- 스튜디오 프로그램제작의 인식의 전환 |
대우재단
3 세미나실 |
미디액트
창 작지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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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18:40
|
10 분간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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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20:00 |
* 지역 미디어 활동가와 RTV와의 간담회
- 교육평가
- RTV 활용 방안, 이후 연계방안 논의 |
대우재단
3 세미나실 |
미디액트
/ RTV 실무 책임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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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교육
강좌
추천
<DVD
제작 기초 : Encore DVD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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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DVD 시대다, 내 작품도
DVD로 소장하자! -
5/17-5/20 ( 화-금) ,
19시-22시, 3시간*4회,
10명, 10만원, 강사:
홍수동
영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집에는
어김없이 쌓여있는 VHS
테잎들과 DV 테잎들.
점점 쌓여는 가는데,
정작 관리는 어렵고,
보고 싶은 부분을 간편하게
찾기에도 어려워 정리가
더더욱 안되는 상황.
아마도 여러분들의 대다수도
이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 특히나, 자신의 작품이
있는 분들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지만, 테잎의
형태로는 유지가 어려워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됩니다.
이런분들은 생각다 못해
DVD레코더를 구입해 무작정
굽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작품이 있으시다면,
혹은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하고 싶으시다면,
제대로된 포맷을 가진
DVD를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멀리서 보면
설마 내가.... 라고 생각되는
DVD. 직접 만져보면 너무
간단하고, 편리해서 아무
DVD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것입니다. 그럼, 자
빠져봅시다!
앙코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DVD Authoring 이라는
제작과정을 이해하고
Authoring작업을 해본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강좌입니다. 앞서 밝힌대로,
Authoring 이란 쉽게
말하여, DVD 를 만드는
과정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각 메뉴들을 만들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내용들을 선택하고,
다루는 과정의 전반적인
내용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단어가 조금 어렵지만,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DVD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인
앙코르는 아무것도 모르고
오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초보자보다는 어느정도
동영상 편집툴(프리미어나
아비드 등) 혹은 그래픽
툴 (포토샵 혹은 일러스트래이터
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오시는 것이 훨씬 수월하십니다.
앙코르라는
툴 자체가 동영상과 그래픽의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를
요구하기 때문에 동영상과
그래픽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분들이 들을수록
수업에서 더 좋은 성취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DVD의 제작과정을
이해하고 앙코르
DVD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DVD형식에
맞게 영상 및 사운드
소스를 변환하는
방법을 익힌다.
2.
앙코르DVD의 사용자
환경을 익히고 작업할
소스를 준비하고,
앙코르 DVD의 라이브러리를
응 용한
간단한 스틸 혹은
모션 메뉴 제작을
해본다.
3.
준비된 소스와 메뉴를
가지고 DVD의 인터랙티브한
구조를 만들어 본다
4.
준비된 재료를 가지고
엔코딩, 메뉴 디자인,
오쏘링등 간단한
실습 DVD를 제작해본다
*
소스등 모든 준비물은
미디액트에서 제공합니다.
여러분은 가뿐한 맘과
열정만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
*
이 강좌는 5월 강좌지만
지금부터 수강신청을
받습니다. 일정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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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후기
정윤철의
Shot by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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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완 ( 미디액트
수강생 )
“영화는
시나리오가 최우선이다.”
이런
명제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결국 시나리오는
무엇을 만들것인가? 어떤
이야기를 말할 것인가?
라는 문제다. 하지만,
연출자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결정했다면,
그것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다. 그것이
문법이고, 끊임없는 공부와
시도를 통해 자신의 표현방식을
알아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이유로, 이번 강좌가
shot 이라는 것을 어떻게
구성하고,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념을 잡아줄 것을
기대했다. 강사님이셨던
정윤철감독은 (‘말아톤’으로
이제는 스타감독님이
되셨지만) 대학 신입생때
인상깊게 봤던 [기념촬영]이란
작품으로 알고 있었다.
강좌명이
shot by shot. 이라서
shot에 대한 이야기만
할 줄 알았는데, 강사님은
단편영화제작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들과,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들까지 빠짐없이
말씀하셨다. 물론
수강생들 중에는 단편연출
경험이 많으신 분들도
있어서, 다 아는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기회였다.
역시 알아둔다는 것보다,
그것을 기억하고 써먹어야
진짜 자신의 것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나리오,
미장센, 그리고 영화연출론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감독님이 연출하셨던
단편들을 분석하기도
했다. 그리고 ‘말아톤’의
shot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shot이라는
것이 유기적으로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충돌의
이미지 때문에 생기는
의미를 연출자는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shot의 size의 경우에서도
전략적으로 사용함으로
인해서, 관객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가장 기본적인 문법적
법칙들에 관해서도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콘티대로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꼭 필요할
것 같은 것을 유동적으로
찍어둠으로써 편집할
때, 여지를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이틀에
걸쳐 영화의 shot을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시는 감독님을
보면서, “저 shot의
의미는 일반관객이 모를것
같은데...”라고 생각되는
부분까지 무단히 고민했던
연출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결국
shot을 구성하고 연출하는
것은 100년이 넘는 역사속의
선배 영화인들이 만들어
놓은 문법을 습득하고,
그것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관객과 소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새로운
것을 안 것도 좋았지만,
알고만 있고 활용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인식했던
것이 더 가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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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사운드
편집 기초 과정 / 사운드 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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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사운드 편집 기초 과정 : 사운드 포지]강좌입니다. 소리와 디지털 사운드를 다루는 기초 마인드를 습득하고 저가의 개인 PC환경에서 사운드 편집의 상당 부분을 해결하며 최종 결과물에 이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사운드 공정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목표로 강좌가 진행됩니다. 12분의 수강생 중 12분께서 값진 의견 전해주셨습니다.
교육목표 |
교육내용 |
교수방법과 과정 |
교육환경과 운영 |
교육 후
만족도 |
강좌 추천율 |
종합평가 |
91% |
84% |
92% |
86% |
82% |
92% |
87% |
< 강의평가서에 적힌 여러분들의 의견!!
>
☞
사운드 전반에 대한 이해 정도가 높아졌습니다.
☞
사운드 편집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사운드에 대한 세밀한 이론적 배경을 익혔습니다.
어떤 기술보다 우선하는 것이 배경하는 기초 개념과 기본 이론의 이해일 것입니다. 단순히 툴을 다루고 소리를 만져보는 것 또한 나름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겠지만 시간이 가고 더 많은 활용을 위해서 갈증과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회원여러분들의 말씀이 참 다행스럽고 기쁩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훌륭한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처럼 훌륭한 사운드의 집을 지을 수 있게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
전반적인 사운드의 이해도, 툴의 활용이 매우 쉽게 되었다
☞
새로운 툴에 대한 이해 및 활용도가 높아졌다.
☞
새로운 기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시야가 넓어 졌습니다.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의문점을 시원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것이 기술입니다. 기술과 친한 분들은 새로운 툴을 알고 습득하는 것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시겠지만 저처럼 디지털과 사이가 안 좋은 사람들은 프로그램 하나가 새로 나오는 것 자체로 공포이고 걱정입니다--;; 그래도 수업을 통해서 그 공포를 극복하시고 또 하나의 새로움에 적응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여러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야겠네요^^ 또 다른 새로운 수업에서는 같은 수강생의 입장으로 여러분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수강 내용에 비해 교육시간 절대 부족!!
☞
눈의 피로도에 비하여 쉬는 시간이 너무 적습니다.
☞
장시간 이어지는 수업이 조금 힘듭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은 매 강좌마다 빠짐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수업의 양을 잘 조절하는 것이 우선해야하는 일이지만, 빠듯한 강좌 일정 안에서 최대한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자하는 강사님들의 열정 때문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이 피로하신건, 모니터의 위치와 각도 문제일 수 도 있습니다. 공사 후, 새로 디지털 교육실 세팅할 때는 이 문제 역시 함께 고려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수업의 양 역시 강사님과 논의 후, 잘 조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짧더라도 동영상에 사운드를 입히는 실습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초 수업 때는 still에 가까운 그림만 사용했습니다.
더 발전된 수업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운드 기초과정이나 전문 과정에서는 의견 주신대로 동영상에 소리를 입히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본 강좌에서 역시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빠듯한 수업 일정 안에 많은 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생략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효율성 높은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강좌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워 보람이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희도 여러분들과 함께한 시간, 즐겁고 보람있었습니다^^ 또 만나 뵐 수 있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의견 역시 선생님께 꼭 전달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의견은 여러분과 같이 뜨거운 가슴으로 센터를 찾으시는 또 다른 여러분들을 위해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분들의 다양하고 날카로운 의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나은 강좌를 위한 달고 쓴 소리들을 마음껏 날려주세요!! 겸허한 마음과 열린 정신으로 감사히 받아 보겠습니다. 자, 그럼~~ 미디액트의 자유게시판으로 쑝쑝 날아가 볼까요?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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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
소식과 일지 20> 여성미디어교육
주파수
L을 잡아라!
여성이반과
함께하는 미디어교육
|
|
" L
워드를 보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아! ”
“ 나와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보는
거야! ”
여성이반들과
함께 하는 미디어교육이
오는 4월 초부터 진행됩니다.
미디액트, RTV, 여성영상집단
'움'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가
공동주최하며 라디오와
영상 미디어교육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번 교육은,
레즈비언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하여, 미디어를 매개로
활동할 여성이반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여성이반은,
이성애주의만이 정상이다라는
이성애중심주의와, 가부장사회에서
이중의 억압을 받는 주체입니다.
여성젠더역할에 충실하지
않고, 고정된 여성상에
반하거나, 배치되거나,
이탈하는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여성이반은 변태로써
이성애중심주의에 의해
배척당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성정체성 때문에
가까운 이웃들과 가족으로부터
배척당하고 심지어 신으로부터도
버림받아야 합니다.
또한
그녀는 여성이기 때문에
가부장 사회에서 여성이
경험할 수 있는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에
노출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레즈비언들은
그러한 폭력에 대해서
이성애 여성들보다 더
취약한 처지에 처해 있습니다.
커밍아웃을 해버리겠다고
협박당하면서 성폭력이나
성매매를 강요당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은, 그녀들이 여성이면서
동시에 성적소수자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고통입니다.
이렇게
여성이반은 이중의 억압을
받으면서도, 이성애중심주의와
가부장제에 기댄 강력한
편견들- 여성이반은 변태이며,
레즈비언들은 색녀이다
등의-에 부딪혀 제대로
발화할 창구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억압의 주체가 직접
발화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자신들의 억압경험
뿐만이 아니라, 한국사회에서
여성들 사이의 우정,
자매애 정도의 설득력밖에
가져가지 못하는 레즈비언
섹슈얼리티를 가시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레즈비언들이 경험하는
억압들을 해결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여성이반
미디어교육은 단순히
제작기술을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레즈비언미디어활동가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많은 여성이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
: 0505-896-808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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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수업한다
사운드 기초 과정 :
기초 이론에서 사운드 편집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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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 경 ( 미디액트 창작지원실
)
저
멀리 떨어진 ‘사운드’라는
세계를 우리 곁으로 이끌어주실
강사님이 여기에 계십니다.
그런 내용은 ‘어렵다’라는
필자의 주장에, 어려워도
꼭 ‘필요하다’라는
단 한 가지 이유로 드넓은
사운드의 바다 속에 과감히
수강생들을 던질 줄 아시는
분. 그리고 조금 더 많은
것을 건네고 싶어하시는
분. 바로 그 김은산 선생님의
사운드, 그리고 사운드
강좌에 대한 곧은 철학을
들어보세요.
수강신청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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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회/
포럼
제3회
서울장애인권영화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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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삶을 통한 현실 고발!
- ‘길은 가면 뒤에 있다’
등 15편 상영
1.
‘420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하
420투쟁단)은 시혜와
동정의 ‘장애인의 날’을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현실화하는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로 만들어내기
위해 3월 26일부터 4월
20일까지 26일간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2.
420투쟁단은 4월 4~5일
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제3회 서울장애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서울장애인권영화제는
장애인의 삶을 주제로
한 영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무관심을
극복하고, 나아가 장애인이
지닌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는 현실을 고발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영화제에서는
‘영상활동가 양성교육’(4월
3일~5일)을 포함하여,
다양하게 분출하는 장애인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고자 한다.
3.
이번 장애인권영화제에서는
장애여성의 모성을 다룬
‘길은 가면 뒤에 있다’,
장애인이 직접 연출하고
출연한 ‘외출 혹은 탈출’
‘나는 그냥 여성이고
싶다’, 장애인 이동권·교육권·정립회관
투쟁의 과정을 담은 영상
등 총 15편의 장애인권영화가
상영된다.
<길은,
가면 뒤에 있다>
2004년/다큐/54분/한국여성장애인연합
지체,
시각, 농아, 정신지체
등 각 장애유형별로 19명의
여성장애인들이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삶의 이야기.
여성장애인은 여성과
장애라는 중첩된 차별
속에 이 땅에서 가장
소수자로 살고 있다.
여성장애인이 경험하는
삶의 무게는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과정에서도
여실히 들어난다.여성장애인들이
직접 풀어내는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문제에
접근해보고, 여성장애인
모성권이 당연한 권리이며
우리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임을 함께 느끼고자
한다.
<난
그냥 여성이고 싶다>
2004년/극/7분/김정희,
김재우,박성준
인간이라면
누구나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기본적인 성(姓)이 중증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무시되어
중증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고유한 성을 도려내어
중성의 삶을 강요하는
현실에 대한 문제제기와
그에 따른 대안을 찾아
본다
<난나>
2004년/다큐/5분/장애여성문화공동체
‘끼판’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나일까
영상 속에 비친 모습이
나일까.. 영상 속에 비친
나의 모습은 너무 어색하고
장애티가 많이 난다.
어떤 모습이 내 모습일까?
아직 해답은 찾지 못하지만
장애라는 친구를 낯설어하지
않고, 내 모습을 똑바로
받아들이고 싶다
<울타리
넓히기>
2002/다큐/23분/황선희
고민하는
버들이(22살, 다운증후군).
‘장애인 버스타기 행사’에서
이동권을 요구하며 투쟁하는
지체 장애 친구들의 적극적인
모습을 지켜보다 문득
자신을 돌아보는 나.
장애부모로서 나는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하기 어려운
버들이를 얼마나 잘 대변해
왔나, 울타리 역할을
제대로 했나, 또 아이가
살만한 세상을 넓히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 왔나
반성한다. 나는
어떤 울타리인가?
<이동할
권리>
2005년/다큐/26분/다큐인
2004년
12월29일 장애인의 이동에
관한 법인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이
제정되었다. 이 법은
2001년부터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위해 투쟁해
온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이하
장애인이동권공대위)가
작년 17대 임시국회에
상정한 ‘장애인·노인·임산부등의교통수단이용및이동보장에관한법률(안)’과
건설교통부가 제출한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안)’의
통합 대체안이다.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은
이동권의 명시와 저상버스의
도입을 의무조항으로
두어 장애인이동권공대위의
법률안을 많이 수용하였으나
여전히 많은 한계를 지니고
있다.
2001년부터
계속된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뒤돌아보고, 장애의
의미와‘차이에 대한
권리’로서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말하고자
한다.
<2004년
교육권 연대투쟁기록>
2004년/다큐/16분/장호경
2004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 교육에 있어서 철저히
외면당한 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의 한맺힌
함성은 국회와 열린우리당
앞에서 울려퍼진다. 2004년
장애인 교육권 연대는
7월 5일 국가인권위원회
점거와 단식 농성을 진행하며
그 동안 교육에 있어서
철저히 배제되어 왔던
장애인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투쟁을 시작한다.
집
앞에 있는 학교에 가고
싶다는 부모님들과 장애아동의
소박한 소망... 그러나
정부와 교육청은 예산을
핑계 대며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한다. 부모님들의
분노는 점점 더 커져가고
서울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던 투쟁은 전국으로
확산된다. 소박한 소망으로
시작했던 부모님들의
외침은 분노의 함성이
된 것이다. 손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것이 낯설기만
했던 부모님들, 그러나
투쟁은 각 지역 교육청
점거농성과 천막농성,
삭발투쟁으로 이어졌다.
<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투쟁보고영상>
2004년/다큐/22분/노동의소리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사회복지 법인 한국 소아마비
협회 정립회관은 1977년
한국 최초로 설립된 장애인
이용시설이다.
지난
1993년 시설 비리 등의
문제로 몸살을 앓았던
정립회관에 이완수 관장이
취임을 하게 된다. 그는
적임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물러나겠다는 말과 함께
취임했으나 11년을 연임한다.
2004년 정년이 지나고
임기도 끝나 규정 상
당연히 물러나야함에도
불구하고 이완수 관장이
이사로 있는 이사회는
비밀리에 회의를 열고
무리한 편법으로 이완수
관장의 임기 연장을 결정한다.
중증 장애인 단체를 중심으로
결성된 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와
정립회관 사회복지 노동조합은
이사회가 열리기 이전부터
규정을 무시한 이완수
관장의 연임을 반대하고
신임 관장의 공개채용을
요구했으나 이사회는
이를 철저히 무시한채
변칙적으로 연임을 결정한
것이다.
이에
정립회관 중증 장애인
이용자들과 정립회관
노조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대위는 2004년
6월 22일 이완수 관장
퇴진과 정립회관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
등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한다. 그러나 이완수
관장과 이사회는 대화와
타협을 철저히 무시한채
중증 장애인들이 힘겹게
농성을 이어가는 농성장에
조직 폭력배까지 동원하여
수차례의 폭력 만행을
저지른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중증 장애인들과
조합원들은 목숨을 건
노숙 단식 농성까지 진행하며
230여일간 투쟁을 이어
가는데...
<물결이
일다>
2004년/극/21분/신동석
무더운
날. 엄마와
형제는 자동차를 타고
절에 가는 길이다. 빠앙~빵.
경적 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형과 축구를 좋아하는
동생은 무언가 서로 다르다.
<뉴
어프로치>
1978년/극/21분/판·필드
Fan · field 미국작품
할리우드
영화·TV계의 협력을
얻어, 자립하는 장애인의
고용문제를 유머러스하게
그린 사회파 코미디
<정전>
2003년/극/13분/이승은
동거하고
있는 농아인 은하(25.여)와
건청인(말하며 들을 수
있는) 준우(27.남). 대학원생인
준우는 논문마감이 얼마남지
않은 상태이며 은하는
웹 디자인 회사의 취업을
고대하고 있다.
은하는
웹디자인 시안이 공모전에
당선되어 준비한 포트
폴리오를 가지고 면접을
보러 간다. 그러나 면접
날짜가 지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잘 못 걸린 전화가
유난히 많던 날을 떠올린다.
준우가 자신을 속인 것을
알게 된 은하는 집으로
돌아와 준우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그들의 싸움이
격렬해 질 때, 정전이
된다.
은하가
암흑 속에서 절망을 느낄
때 준우가 촛불을 밝힌다.
둘은 촛불을 밝힌 채
2인용 식탁에 앉고, 준우의
변명은 다시 시작된다.
서로가 생각하는 세상과
소통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은하는 촛불을
불어 꺼버린다....
<소리>
2004년/다큐/21분/이상복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고낙준
씨는 뇌병변으로 신체
및 언어장애를 갖고 있다.
새롭게 전동휠체어를
장만하게 된 낙준 씨는
선배 졸업식에도 가고,
동아리 MT에도 참가하여
토론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동아리 학우들과는
소통에 별 어려움이 없다.
개강 후 졸업 작품 발표
세미나 시간, 낙준은
자신의 시 <타인의
외출>을 발표한다.
그러나 다른 학우들은
그의 발표를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 그는 어떻게
해야 하나?
<미래제화연구소>
2004년/다큐/49분/홍형숙
경기도
하남시의 허름한 비닐하우스
앞. 4명의 할아버지들이
특별한 사진을 찍고 있다.
그들이 찍고 있는 사진은
다름 아닌 영정사진이다.
취재 초기부터 등장인물
중 한분이 제작팀에게
‘자신의 영정사진을
찍어 달라’고 계속 요청해왔다.
또 한 가지 요청은 사진
촬영은 반드시 제작팀원
중 가장 어린 조감독(20대
여성)이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황혼을 바라보는
노인의 영정사진을 찍는
젊은 스텝. 과연 그 행간에
숨어있는 의미는 무엇일까?
제작팀은 할아버지들의
영정사진 촬영을 하기로
한다.
장애인들의
수제화를 만드는 ‘미래재활제화연구소’가
생긴 것은 1997년. 그
전까지 네 명의 할아버지는
일반 구두를 만드는 기술자였다.
강학수 할아버지(72),
박정희 할아버지(65),
이재양 할아버지(62)가
구두와 인연을 맺은 것은
한국전쟁이 끝날 무렵이었다.
각자 사연은 달라도 대개
15살 정도부터 양화점에서
구두 기술을 익힌 베테랑들이다.
80년대 중반 수제화가
운동화나 기성구두에
밀려나기 전까지 할아버지들은
명동을 활보하는 잘 나가는
시절을 살았다. 명동의
찻집과 술집들은 구두장이들이
먹여 살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동행>
2004년/다큐/22분/김택수,
이진주
시각
장애인 부부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는 두
부부의 기독교적 삶의
모습과, 서로 의지하며
친구처럼 화목하게 살아가는
부부의 사랑을 보여 주고
있다.
<외출
혹은 탈출> 2004년/다큐/12분/김주영,
김언식, 홍승아
두려움,
편견, 불편함을 넘어
집밖으로의 탈출을 시도한
중증장애인의 경험과
일상을 통해, 집밖에
나오기를 꺼려하는 장애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그들이
직접 세상 밖으로 나오는
걸음에 작음 도움이 되고자
한다.
<나의
혈육> 2003년/다큐/83분/조나단카쉬
수잔은
장애가 있는 아이들 11명과
함께 살고 있지만 ‘장애’와
‘비장애’를 차별하지
않는다. 매일 웃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그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인간은
누구나 존엄하게 태어났다”는
사상누각에 불과한 말을
자연스럽게 ‘진리’로
새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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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
장비 이렇게 사용한다
영상미디어센터(MEDIACT)
자막편집실 이용방법 (1/2)
|
|
노
현 진 ( 미디액트 창작지원실
)
|
목차 |
|
* 자막편집실 이용과 참고사항 |
|
[1] 기본준비
1. 미리 준비할 사항 1) 테이프 2) 자막 정리
2. 녹화 테이프에 TC입히기 |
|
[2] 자막 편집 준비하기
1. 컴퓨터와 데크 켜기
2. 데크 설정하기
3. 컨트롤러와 OUT점 잡기 1) 컨트롤러 세팅 2) OUT점 잡기
4. 컴퓨터로 자막파일 만들기 1) 폴더 만들기와 시작하기
2) 자막 디자인하기 3) 자막 파일 만들기 |
* 자막편집실 이용과 참고사항
자막편집실은 선형편집시스템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비디오 2대를 연결해 순서대로 녹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사이에 컴퓨터로
자막을 넣는 것이고, 작업의 편의를 위해 컨트롤러를 이용합니다.

▶ 전체 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전 준비 사항
- 원본 테이프(miniDV / DVCAM만 가능)
- 자막 넣을 테이프(DVCAM만 가능)
- 정리된 자막 텍스트 파일
- 자막 넣을 테이프에 TC입히기
2. 컴퓨터를 켠 후 재생_녹화 데크와 컨트롤러를 켠다.
3. 데크와 컨트롤러의 설정을 맞춘 후, OUT점을 잡는다.
4. 컴퓨터로 자막디자인과 자막파일을 만든다.
5. 컨트롤러로 IN점을 잡은 후, 컴퓨터로 자막을 넣는다.
▶ 참고사항
-자막 작업이 늦어지는 대부분의 이유는 자막 텍스트가 잘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막 문장의 길이가 대사 길이와 맞는지, 읽기 적당한지 등 사전에 자막 텍스트를 정확히 확인하고, 1-2줄에 맞춰 잘 정리해 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 미리 준비할 사항 -2) 자막정리)
-녹화할 DVCAM 테이프에 TC를 입히는 것은 원본의 분량만큼 실시간으로 걸리기 때문에 미리 해당시간만큼 끊기지 않게 TC를 입혀 오시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2. 녹화 테이프에 TC (Time Code) 입히기 참고 )
[1] 기본 준비
1. 미리 준비할 사항
1) 테이프
녹화 테이프(자막 넣을 테이프)는 반드시 DVCAM이어야 합니다. 다른 포맷은 녹화되지 않습니다. 재생 테이프(자막 넣지 않은 원본 테이프)는
miniDV, DVCAM이어야 합니다.

-재생 테이프(자막 안 넣은 원본 테이프) -녹화 테이프(자막 넣을 테이프)
2) 자막 정리
자막을 정리해 텍스트 파일(메모장)로 만들어야 합니다.
보통 1-2줄이 기본이고, 비어 있는 한 줄을 기준으로 구분해 각각의 자막 파일을 만듭니다.
빈 줄에는 글자는 물론 빈 칸 역시 없어야 하며, 파일명은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에서 자막을 정리한 후, 메모장에 복사하면 더 편리합니다.
-자막편집실은 인터넷이 안 되니, 미리 디스켓이나 CD, USB 등에 저장해 오셔야 합니다.
-정리한 자막 텍스트를 프린트 해 오시면, 작업이 수월해집니다.

|
- 한글로 자막을 정리한 후 |
-텍스트 파일(메모장)로 전환 |
2. 녹화 테이프에 TC (Time Code) 입히기
자막편집기는 TC를 찾아서 그 지점부터 녹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TC가 매우 중요합니다. 새 테이프에는 TC가 없으므로 작품 전체 길이
이상 TC를 입혀줘야 합니다. 이 때 TC가 절대 끊어지면 안 되며, 칼라바를 함께 깔면 에러를 발견하기 쉬워 편리합니다.
* TC를 미리 깔아 오시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센터 자막편집기에서 TC와 칼라바를 까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Video In 에서 SG를 선택하면 칼라바가 뜹니다.
② TC Preset 을 누르고 화살표를 눌러 TC를 0에 맞춘 후, Yes 를 누릅니다.
③ REC 버튼과 PLAY 버튼을 같이 누르면, 녹화가 시작됩니다.

- TC 입히는 중
[2] 자막 편집 준비하기
1. 컴퓨터와 데크 켜기
컴퓨터를 완전히 켠 다음, 데크와 컨트롤러를 켜는 것이 좋습니다. 끌 때도 역순으로 데크, 컨트롤러를 끄고 컴퓨터를 꺼야 합니다. 이 순서가
경험상 에러가 적습니다.
2. 데크 설정하기
1) 세팅: 데크는 기본적으로 세팅 되어 있지만, 간혹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Menu를 누르고 Set Up -> Time Code -> NDF Mode -> NDF 선택
-> TC Mode -> INT Preset 선택
* 두 데크 모두 같은 세팅을 해야 합니다.
2) 테이프 넣기: 왼쪽에 재생 테이프(자막 안 넣은 원본 테이프)를 넣고, 오른쪽에 녹화 테이프
(자막 넣을 테이프)를 넣습니다.
3) 두 데크 모두 Video In과 Audio In을 SDI로 선택합니다.

4) 두 데크 모두 Remote와 9PIN을 누릅니다.
Remote를 누른 후에는 컨트롤러에서만 제어됩니다.

3. 컨트롤러와 OUT점 잡기
컨트롤러 역시 왼쪽은 재생 데크를 오른쪽은 녹화 데크를 제어합니다.
동그란 부분을 한 번씩 누를 때 마다 Shuttle / Jog 로 바뀝니다.
Shuttle은 화면을 빨리 찾을 때 쓰며, Jog는 한 프레임씩 찾을 수 있습니다.

1) 컨트롤러 세팅
① 왼편 상단에서 Preroll시간(녹화 전 보여주는 시간)을 정합니다. (보통 3 / 5초)
P1(재생데크)과 R(녹화데크)를 TC로 설정합니다.
② 오른편 상단에서 V, A1, A2를 선택합니다.

2) OUT점 잡기
미리 OUT점을 잡아두면 자막 작업이 편리합니다.
재생 테이프와 녹화 테이프의 TC가 서로 정확히 맞지 않거나, 2편 이상 넣을 경우 CTL을 사용합니다. CTL은 원래 TC말고 새로운
가상 TC로 인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두 데크 모두 똑같이 적용합니다.
① 녹화 시작 지점을 맞춘 후, TC를 CTL로 바꿉니다.
② Reset을 누릅니다.

③ 영상의 끝 지점으로 간 뒤, OUT과 Entry를 같이 눌러 OUT점을 잡습니다. OUT점은 두 데크 모두 정확히 동일해야 합니다.
OUT점이 잡히면 상단 불이 깜빡거리지 않습니다.

④ 다시 영화 앞으로 가서 시작할 지점에 IN과 Entry를 같이 눌러 IN점을 잡습니다. 이미 OUT점이 잡혔기 때문에 녹화 데크 쪽
IN점만 잡으면 자동으로 데크가 찾아갑니다.
|
다음 연재 예고 |
|
[3] 자막 넣기
1. 컴퓨터 설정하기
2. 자막 넣기 |
|
[4] 자막 수정하기
1. 자막 타이밍 수정
2. 자막 내용 수정
3. Play Mode에서 자막을 크게 보는 경우
4. 자막 인서트
5. 자막 순서 조정 |
|
[5] 끝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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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있는 실수와 오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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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럼2005]
다시보고싶은
독립영화 관객투표
및 자원활동가
모집
|
|
인디포럼2005
사전
관객
투표
“관객
선택”
3월
7일(월)부터
4월
9일(토)까지
1996년,
독립영화
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출발한
독립영화제
인디포럼이
올해로
열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
2005」에서는
그간
인디포럼이
밟아온
발자취를
확인하고
그
의미를
정리해보는
시도의
하나로
10주년
기념
기획전
“다시
보는
인디
포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시
보는
인디포럼”의
프로그램은
‘새로운
풍경’,
‘아웃
오브
인디포럼’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관객투표
‘관객
선택’으로
영화제
기간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객
선택
투표
프로그램에
앞서
인디포럼은
지난
9년
간의
상영작들
중
당해를
대표했던
독립영화들을
뽑아
총
99편의
독립영화를
미리
선정하였습니다.
이들
99편
중
사전
홈페이지
관객
투표를
통해
다시
보고
싶은
독립영화로
선정된
작품은
인디포럼2005
기간
중
“관객
선택"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소개됩니다.
인디포럼의
역사와
국내외
독립영화의
현재를
되짚는
올해의
인디포럼에
관객들의
애정
어린
참여와
관심을
기대합니다.
인디포럼2005
자원활동가
모집
-
모집기간
:
3월
7일(월)부터
4월
9일(토)까지
오는
5월28일부터
6월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흘
간
열리게
될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에서
함께
행사를
꾸려갈
자원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인디포럼은
지난
10년의
독립영화
역사와
함께한
영화제로서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독립영화제입니다.
지원자는
면접
및
테스트를
거친
후
사전
지원,
상영관
운영,
,
행사
진행,
기술,
홍보,
출판,
데일리,
영작,
통번역
등의
활동을
할
것입니다.
-
모집
분야
및
활동
기간
1)
사무국원
:
2인
/
4월
중순부터
활동
가능자
2)
행사진행
:
12인
/
영화제
기간
동안
전일
활동
가능자
3)
영작
및
통번역
:
자막번역
3인,
자료집
영작
5인
/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
활동
가능자
(영어
분야
자원
활동
지원자는
영어
관련
경력과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테스트가
있습니다)
4)
기술
:
DV
카메라
혹은
프리미어
작업
가능자,
영사기사
보조업무
5)
데일리
:
사진
1인,
인터뷰
2인,
편집디자인
1인
/
영화제
기간
동안
전일
활동
가능자
- 행사개요
- 공식명칭
: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
The
10th
Anniversary,
IndieForum2005
-
주
최
:
인디포럼
작가회의
-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문화재단,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일 정
:
2005년
5월
28일(토)
~
6월
6일(월),
10일간
- 장 소
:
서울아트시네마
홈페이지
바로가기
>>>
|
|
|
|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작품을 공모합니다
|
|
제4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작품을
공모합니다.
재기발랄한
여러분들의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출품
대상
1)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다.
2)
2004년
5월
이후에
제작이
완료된
작품에
한함.
3)
비디오(Beta,
6mm
Digital
등)
및
16mm,
35mm
필름으로
제작한
작품
4)
40분
이내의
극영화와
애니메이션
- 출품
신청
신청자는
다음의
사항을
반드시
영화제
사무국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1)
출품신청서
(영문
작성란
반드시
기재)
2)
심사용
VHS
tape
-
Beta,
6mm
Digital,
16mm,
35mm
의
경우
반드시
VHS
tape
제출
-
VHS
tape
겉면에
출품자
성명,
연락처,
이메일
기재
-
방식
:
NTSC
VHS
tape
-
자막
:
한국어
대사가
아닌
작품의
경우,
반드시
한국어
자막이
있어야
한다.
-
조건
:
상영작으로
결정될
경우
제4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될
35mm,
16mm
프린트,
Beta,
6mm
Digital
와
반드시
동일해야
한다.
-
Preview
tape은
반납하지
않는다.
3)
출품
신청서의
장르
항목을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
사회드라마,
멜로,
액션스릴러.
공포판타지,
코미디의
장르를
명확하게
표기하여야
한다.
-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상영취소를
할
수
없다.
-
출품한
영화의
타
영화제
상영
및
수상
경력을
반드시
명기하여야
한다.
- 접수
기간
2005년
3월
28일(월)부터
2005년
4월
22일(금)까지.
평일
오전
10시-18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접수
받지
않음.
영화제
홈페이지(www.mjsen.co.kr)에서
출품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고,
VHS는
사무국으로
우편
혹은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의
경우
2005년
4월
22일(금)자
소인까지
유효
- 제출할
곳
(우136-062)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538-71번지
시네마
빌딩
202호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사무국
Tel:
02-927-5696
Fax:
02-927-5603
E-mail:
[email protected]
행사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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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뉴미디어
난개발과
배제된
수용자권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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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디어정책포럼은
디지털
뉴미디어
상황에서
지역성,
다양성,
참여,
이용의
보편성
등의
디지털
미디어
공공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연구
및
연대
활동을
펼치기
위한
모임입니다.
미디어정책포럼은
그
첫
번째
활동으로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미디어의
지역성,
다양성과
수용자
참여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뉴미디어
난개발과
배제된
수용자
권리
찾기’
토론회를
기획하였습니다.
2.
위성DMB사업은
5월
실시
예정이고
지상파DMB는
사업자
선정
과정에
있습니다.
또한
내년에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IP-TV와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사업자들은
다양한
수익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이러한
뉴미디어는
사실보도를
통한
사회
전영역의
감시,
여론형성의
역할과
사회
공익을
위해
문화적
다양성
추구,
정보와
건강한
오락
제공
등
미디어로서의
필요성보다는
통신
시장의
확대,
단말기와
TV
개발
등
전자산업의
육성이라는
산업
발전의
필요성에
의해
도입된
측면이
강합니다.
따라서
뉴미디어
정책에는
기술표준
선정,
통신
및
전자
업체의
요구,
시장확대
예측,
시장
차별화,
수익창출
구조,
고용창출,
방송통신
융합환경에서의
정부
주무부서
등에
대한
논의만
무성할
뿐입니다.
4.
뉴미디어도
미디어입니다.
미디어의
공공성을
망각하고
뉴미디어
사용하는
수용자들의
요구가
배제된
채
진행되는
정책은
정부,
사업자,
수용자
모두에게
불행한
미래를
가져올
것입니다.
수용자
입장에선
매체와
채널은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늘어나지만
보고
싶은
콘텐츠는
없을
것입니다.
국정을
홍보하는
방송과
특정
종교를
홍보하는
채널은
있어도
여전히
지역
소식도
없고
환경단체,
노동단체,
농·어민
단체,
내가
만든
이야기를
담는
방송은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더구나
서민들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큰
90여
만원에서
수
천
만원을
넘어서는
뉴미디어
단말기
가격으로는
돈
있는
사람들만의
뉴미디어일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수용자들이
뉴미디어
이용을
포기하게
할
것이어서
사업자도
큰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뉴미디어
산업의
발전으로
고용창출을
약속했던
정부도
실패한
정책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거액의
돈을
들여
개발한
뉴미디어의
뛰어난
신기술은
실패로
역사
속에
사라질
운명에
처할
것입니다.
5.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정책
실패를
폭로하고
사업자의
상업논리를
비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국가,
정부,
사업자,
이용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뉴미디어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뉴미디어
정책에
수용자의
목소리를
반영될
수
있는
소통구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
5월
1일,
새
민중언론의
돛을
올린다
각계
인사
82명,
"5월
1일
새
민중언론을
함께
만듭시다"
제안
|
|
새
민중언론
창간
제안문
발표,
5월
1일
창간
작업에
박차
노동계,
여성계,
학계,
정치계,
보건의료
등
각계
인사
82명은
새
민중언론
창간
제안문을
지난
21일
발표,
각계의
뜻과
성의를
모아
창간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내희,
구권서,
김세균,
단병호,
조이여울,
박경석,
정욜
등
각계
인사
82명은
'2005년
5월
1일
새
민중언론을
함께
만듭시다'라는
제안문을
통해
"오늘날
세계는
보편과
상식,
이성과
인권의
가치를
상실한,
무한
착취와
경쟁의
시대를
강요하고
있고
신자유주의와
자본의
세계화
공세가
바로
그것"이라
지적했다.
이들은
"87년
6월
항쟁,
7,8,9월
노동자
대투쟁
이후
18년,
이는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과
격변의
세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보다
상품을,
공동체보다
시장을,
보편과
상식의
민주주의보다
착취와
억압의
신자유주의를
신봉하는
세력이
운전대를
잡았"다고
과거
운동세력의
변모에
일침을
가했다.
또한
한겨레
신문과
오마이뉴스
등
'개혁언론'이
지난
시절
보인
긍정적
모습을
흔쾌히
인정하면서도
"개혁언론
역시
오늘날
신자유주의개혁의
선전선동매체로
전락해가고
있다"고
통렬히
비판했다.
변혁의
밭을
갈고,
씨뿌리고,
물꼬를
트는
민중언론
제안자
82명은
"보수언론과
신자유주의
개혁언론이
쓰레기
같은
정보와
주장을
쏟아내는
전쟁터와
같은
현장에
민중이,
민중의,
민중을
위한
매체를
당당하게
등장시킬
때가
되었다"고
새
신문
창간제안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제안자들은
△
새
인터넷
신문은
변혁의
밭을
갈고,
씨뿌리고,
물꼬를
트는
민중언론
△
새
인터넷
신문은
신자유주의
개혁세력의
지배담론과
논리
주장에
맞서
싸우는
언론
△
새
인터넷신문은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장애인,
이주노동자,
청소년,
소수자의
언론이라고
스스로의
상을
제시했다.
82
명의
제안자들은
"2005년
5월
1일,
변혁을
꿈꾸는
모든
민중의
목소리가
살아
숨쉬는
매체,
민중의
생활과
정치를
분리하지
않는
살아있는
매체를
만듭시다"라며
"부디
새
인터넷신문의
탄생을
위해
지지와
연대를,
그리고
큰
힘을
실어주십시오"라고
제안문을
마무리
지었다.
미디어참세상의
컨텐츠와
역량을
밑받침으로
새
인터넷
신문
창간
한편
5월
1일
창간될
새
인터넷신문은
미디어참세상(http://media.jinbo.net)의
컨텐츠와
역량을
밑받침으로
세워질
예정이다.
창간
작업의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유영주
미디어참세상
편집장은
"미디어참세상의
성과를
기초로
새
민중언론
창간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며
"지난
성과와
한계를
함께
소중히
안고
제안문의
포부에
부끄럽지
않는
언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
밝혔다.
창간제안자
82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나다
순)
강내희(중앙대)
/
강동진(사회복지와노동)
/
고정갑희(여성문화이론연구소)
/
고종환(민주노총서울본부)
/
구권서(전국비정규노조대표자연대회의)
/
김도형(변호사)
/
김상복(노동운동가)
/
김세균(서울대)
/
김수행(서울대)
/
김예준(전자통신연구원
해고자)
/
김의열(사무금융연맹)
/
김일섭(대우자동차노조)
/
김정명신(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
김정수(공무원노조)
/
김정환(시인)
/
김진순(노동자교육센터)
/
김진업(성공회대)
/
김창남(성공회대)
/
김하경(소설가)
/
김학노(영남대)
/
김흥현(전국빈민연합)
/
김희준(만도노조)
/
남희섭(변리사)
/
단병호(국회의원)
/
문헌준(노숙인복지인권실천사람들)
/
박경석(장애인이동권연대)
/
박기범(동화작가)
/
박성인(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
박장근(노동자의힘)
/
박준(민중가수)
/
박하순(사회진보연대)
/
배인정(노동자뉴스제작단)
/
백원담(성공회대)
/
서관모(충북대)
/
손호철(서강대)
/
심광현(한국예술종합학교)
/
심상정(국회의원)
/
안와르(평등노조이주지부)
/
양경규(공공연맹)
/
양규헌(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
양기환(스크린쿼터문화연대)
/
양한웅(한국통신해고자)
/
오세철(전연세대)
/
원영만(전교조)
/
원영수(국제연대센터)
/
원용진(서강대)
/
유덕상(한국통신해고자)
/
윤호재(에이즈인권모임나누리+)
/
이경수(민주노총충남본부)
/
이득재(대구카톨릭대)
/
이민석(변호사)
/
이상욱(현대자동차노조)
/
이영섭(민주노총충북본부)
/
이은우(변호사)
/
이정원(증권노조)
/
이종회(진보네트워크센터)
/
이필두(전국빈민연합)
/
이호동(발전해고자)
/
이훈구(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임성규(평등사회전진활동가연대)
/
장창원(목사)
/
전규찬(한국예술종합학교)
/
정욜(동성애자인권연대)
/
정용건(사무금융)
/
정진상(경상대)
/
정성진(경상대)
/
조돈희(울산해고자협의회)
/
조문익(이윤보다인간을)
/
조이여울(일다)
/
조주은(어머니급식당번폐지모임)
/
조희주(전교조)
/
주경복(민주화교수협의회)
/
지금종(문화연대)
/
최갑수(서울대)
/
최병두(대구대)
/
최영묵(성공회대)
/
최용준(민중의료연합)
/
최형묵(천안살림교회)
/
현정희(서울대병원노조)
/
홍성태(상지대)
/
황상익(서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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