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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어 흐리고 축축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날씨가 우울하다고 기분까지 우울해져서는 안되겠지요.
각종 행사를 둘러보거나 아직 마감되지 않은 미디액트의
7월 강좌를 들으며 실력 향상을 꽤하는 것은 어떤가요?
이번
뉴스레터에는 몇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우선,
이제까지 '진보적 영화운동에 다가서기'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던 코너의 성격이 지역 미디어센터의 추진 현황과
소식을 담는 것으로 바뀌고, 제목도 '지역 미디어센터
소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코너에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미디어센터를 추진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고민과 활동
현황을 지속적으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진보적 미디어운동에
관련된 내용은 7월 초 발간을 목표로 정책연구실에서
준비중인 '미디액트 웹진'을 통해 더욱 풍부하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또한, '찾아가는 미디어교실
연재'를 새로 싣습니다. 이 코너를 통해서 현재 미디액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청소년 미디어교육에
대한 소식을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전해들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
한국 독립영화협회와 미디액트에서는 독립영화 지원
정책에 대한 고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립영화 지원은
제작 뿐 아니라, 배급과 교육의 측면에서도 전면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고민 속에서, 한독협 회원들과 함께
하는 심도깊은 토론과 공론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여러 방식으로 고민의 결과들을 반영할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개진을 기대합니다.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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