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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액트 뉴스레터 37호입니다.
오랜만에
김동원 감독님이 녹음실에서 작업을 하시기 위해 미디액트에
오셨습니다. 지난 수상 소식을 들은 스탭들 모두 축하
인사를 드렸습니다. <송환>의 온라인 상영과
극장 개봉 등으로 한동안 또 바쁘실 것 같습니다.
<송환>의
믹싱을 담당하고 있고, 오랜동안 미디액트 녹음실에서
작업해 온 표용수씨가 미디액트 믹싱 전문 스탭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미디액트 믹싱 전문 오퍼레이터'
제도에 대한 소개와 표용수씨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미디액트의 새 식구를 반가이 맞아주세요.
이
밖에도 미디액트 안팎의 여러 소식들이 담겨 있습니다.
3월 강좌 수강신청을 준비하다 보니, 벌써 봄이 오나
싶기도 하지만, 방송위원회의 황당한 지역시청자미디어센터
설립 계획과 미디액트를
포함한 전국지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의
문제제기에
대한 냉랭한 반응을 보고 있으면, 아직 싸늘한 겨울이구나
싶기도 합니다.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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