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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액트 뉴스레터 39호입니다.
때아닌
눈사태로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와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는데요, 모두 건강하시지요?
미디액트는
여전히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1일의
스테디캠 워크샵을 수강하신 회원 분들이 센터 복도며
가까운 야외에서 오랜 시간 열심히 실습을 하는 모습이
미디액트를 방문하신 많은 분들께 깊은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독립영화 제작 수강생들은
수료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서 불철주야
고민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미디액트 정책연구위원회
역시, 첫 번째 회의를 마치고 연구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면서 정례
"미디액트 포럼"과 미디어운동 활동가 워크숍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충무로
활력연구소에서 일하던 오류미씨가 기획·홍보
담당 스탭으로 새로 결합하게 되었습니다. 뉴스레터
편집을 마감하는 이 시간 까지 사무실 자리배치를 새롭게
하느라 한참 분주한 모습입니다. 바야흐로 미디액트도
새봄 맞이가 한창이네요.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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