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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6] 제11호
[2002/12/26] 제11호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 마지막 뉴스레터를 보내게 되었네요.
연말이라 약속도 많이 생기고, 한해 정리하랴, 내년 계획하랴, 바쁘시죠? 센터에서도 회원 및 수강생 여러 분을 모시고 조촐한 송년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파티가 되지는 못한 것 같지만, 오랜만에 센터에 모여서 많이 먹고 노는 것도 나쁘지는 않았다고 자평해봅니다. 내년에는 업그레이드 된 파티를 선보이리라 다짐했답니다.
2002년을 마감하면서 기술세미나와 미디어교육 커리큘럼 연구 발표회를 준비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그럼, 남은 2002년 잘 정리하시고, 밝은 2003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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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액트 단신

- 송년모임, 즐겁게 마쳤습니다.   more...
- MediACT 기술세미나
 Super-16mm to 35mm Blow-up 세미나 
more...
- 미디어 교육 커리큘럼 연구 발표회 more...
- 1월 촬영,조명 강좌 신설  more...


▶ 강의

비디오 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 강의를 마치며 (강사의 글)
 more...
- 강의를 듣고 (수강생의 글)  more...


- 올해의 독립영화, 독립영화인 more...
- CJ-CGV 지원작 선정!  more...
- 활력연구소 드디어 개관, 40% 정도의
         활력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more...

 

 

▶ 미디액트 단신

송년모임, 즐겁게 마쳤습니다.

지난 5월 9일 개관한 이후 숨가쁘게 달려왔던 센터의 한해를 정리하고 그간 함께해 왔던 정회원님들과 강좌 회원님들과의 오붓하고도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하였던 "송년모임"이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2002 MediACT와 함께하는 송년모임"은 12월 18일 수요일에 대강의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60여분의 회원님들, 수강생들, 강사님들, 그리고 여러 독립영화인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센터의 복도는 2002년의 회원, 교육 프로그램, 장비 대여에 대한 통계와 2002년 강좌의 교재와 사진, 그리고 한해동안 센터에서 주최한 각종 토론회의 사진과 자료집 등을 전시한 판넬로 장식이 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는 게시판과 형형색색의 풍선이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었습니다.

행사는 예정보다 늦은 시간에 시작하여, 준비된 순서로 진행되지는 못했지만, 격이 없는 자리였습니다. 2002년의 센터 활동에 대한 영상물을 상영하는 순서가 있었고, 그간 힘들게 완성한 제작과정 강좌 수강생 분들의 작품도 감상하였습니다.(맥주를 마시면서 봤답니다.). 오정훈 실장님의 썰렁하지만 소박한 유머속에 퀴즈도 진행했습니다. (퀴즈의 재미보다는 선물 준비에 더 주력한 것이 아니었나 하는 반성이 들기도 합니다.^^) 먹거리도 풍성해서 남은 김밥을 집에까지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셨지요.
준비된 행사가 끝난 뒤에는 센터에서 맥주를 마시며 늦은시간까지 그동안 못한 이야기들 나누면서 좋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연말이라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60여명의 회원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편안하고 친근한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참여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아직도 센터 복도에 걸려있는 각종 통계자료,
                         웹상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클릭!


 

 

MediACT 기술세미나 : Super-16mm to 35mm Blow-up 세미나


창작지원실에서 준비하는 하반기 기술세미나 일정이 잡혔습니다.

이번 기술세미나는 평상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셨으리라고 생각되는, 슈퍼 16mm로 촬영한 필름을 블로우업(Blow-up)하는 과정에 대한 것입니다.

슈퍼 16mm로 촬영해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블로우업한 조경덕 감독의 '시집가는 날'이라는 작품을 샘플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제목 : 영상미디어 센터 하반기 기술세미나
    - 일시 : 2002년 12월 27일 늦은 3시-5시
    - 장소 :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홍릉)
    - 내용 : 1) 슈퍼 16mm와 블로우업 공정에 대한 전반 개괄
                    : 고영재(영상미디어센터 창작지원실장)
               2) 실제 작품제작과정에 대한 사례 발표 및 시연
                    : 조경덕('시집가는 날' 감독)외 작업팀
               3) 영화진흥위원회를 활용한 블로우업 작업에 대한 Q&A
                    : 윤종두(영진위 담당자)

    - 세미나 신청 및 인원 : 행사장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선착순 100명이며, 무료입니다.

    * 이 세미나는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회원 여부와 관계 없이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미디어 교육 교사를 위한 커리큘럼 연구 발표회 - 영상시 제작을 중심으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 교육에 관한 내용에 관한 연구 발표회를 기획했습니다.
현재 미디어 교육은 그 중요성이 한층 더 높게 제기되고 있으며, 미디어 교육의 필요성을 넘어 구체적인 교육과정과 평가, 교재, 제도화 문제 등과 직면하고 있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는 그간 지속적으로 미디어 교육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미디어 교육 현장에 있는 몇 분이 함께 모여 자신의 상황과 미디어 교육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던 중, 커리큘럼을 제안하고 분석하면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마련하자는 것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몇 번의 토론 가운데 영상시에 관한 연구수업을 진행하게 되었고, 이번 기회에 그 결과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구 발표가 미디어 교육의 작지만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시 : 2002년 12월 29일 늦은 2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회의실

    -  행사 순서

      ① 인사 및 소개 – 강은정 및 참여자
      ② 비주얼 리터러시와 영상포엠의 가능성 – 조동원
      ③ 커리큘럼 구성 발표 – 홍교훈
         • 영상포엠 – 내가 영상이미지를 만든다
      ④ 연구 수업 결과물 발표 – 상영
        •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신경림  시인  : 박채은
        • 소금인형                        – 류시화  시인  : 홍교훈
        • 즐거운 편지                    – 황동규  시인  : 강은정
        • 느티나무 여자                 – 안도현  시인  : 황문선
        • 거울                              – 이   상  시인  : 오정훈
      ⑤ 문제점과 토론 – 참여자

    - 연구 수업 참여자

      강은정(미디어 교사), 박채은(프리즘), 오정훈(미디액트 미디어 교육실), 원현숙(미디액트 미디어 교육실),조동원(미디액트 선임정책연구원), 조희원(스스로넷), 황문선(미디어 교사), 홍교훈(미디어 교사)

    미디어 교육 현장에 계신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1월 강좌 신설! 촬영, 편집 강좌 놓치신 분들, 주목하세요...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배우기]와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 두 강좌는 항상 일찍 마감이 되어서 여러분의 원성(^^;)이 높습니다.

특히, 이번 1월엔 더욱 그러한 경향을 보여 교육실에서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
두 강좌를 한번 더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신청을 못하신 분, 대기자시긴 하지만, 순번이 늦어서 우울해 하셨던 분 얼른 신청하세요.


 

 


▶ 강의 : 비디오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수업을 마치며...

오정훈 (<비디오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강사, MediACT 미디어교육실장)

강좌 제목이 길어서일까? 이 강좌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이 강좌를 수강한 사람들이나 참여한 강사들은 모두들 좋은 경험을 가졌으리라 생각한다. 나 역시 흥미로운 시간들이었고, 수강생 모두들 잘 해 주었다. 말랑말랑하다는 영상미디어센터의 강좌 중 좀 센 강좌라고, 성격이 뚜렷한 강좌라고 이야기를 했다. 액티비스트 하면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
다큐연습은 9월12일에 시작하여 12월 5일까지 총 12회의 강의로 구성되었고, 수강생은 3개의 과제를 수행하는 것으로 운영되었다. 각 과제는 공간, 인터뷰, 자유주제로 수강생이 직접 소재와 주제를 결정하였다. 1차 과제는 각자 촬영에서 편집까지를 수행하였고, 나머지 두 개의 과제는 모둠별 촬영과 개인별 편집을 하였다. 2차 3차 과제가 특별히 흥미로웠는데, 공동으로 촬영한 것을 수강생 각자가 자신의 개성과 관점을 살려 편집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동일한 화면들을 갖고 다른 이야기와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수강생 서로간의 장단점, 교류를 증대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과제를 할 때는 작업일정은 바쁘게 지나가고, 마무리 작업의 섬세함을 기하느라고, 다소 일정이 늦추어 졌다. 한편으론 이 과정이 좀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다들 밤을 새면서 서로간의 애정과 성취욕을 느낄 수 있었다. 작업을 지켜보면서 놀라운 것은 정말 사람들은 각자가 각자의 목소리를 갖고 있구나 하는 점이었다. 음악을 고르거나 화면을 편집하거나 인터뷰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개성이 잘 드러났다.
아쉬운 점은 이 강좌가 개설되는 목표 중에 ‘액티비스트를 위한’ 이라고 하는 활동가들의 참여가 높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다루는 주제와 자신이 살아가는 삶과의 일치와 활용을 생각한다면 아쉽기도 하다. 그러나 보다 소중한 것은 강좌에 참여한 사람들의 가능성을 발견한 점이다. 서로의 활동 영역을 발견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것은 더욱 큰 성과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욱이 각 작품마다 독특한 자신의 관점이 잘 드러나고, 기본적인 완성도에 도달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즐겁게 작업을 한 느낌이다. 앞으로 계속 영상미디어센터와 관계를 맺으며, 다큐멘터리 제작의 기회를 모두들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 강의 : 비디오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수업을 듣고...

서정민 (<비디오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수강생)

실은, 미디어센터가 첨 문 열었을 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소식을 접하기 위해 늘 한쪽 귀를 열어 놓고 있었드랬지요. 그러다.. 8월 다큐도움닫기(폐강됨)를 거쳐 10월 엑티비스트를 위한 다큐연습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두근.. 그렇게 시작된 강좌는 예상대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세달동안 세 번의 실습을 거치면서 조금씩 제 색깔을 찾아가고 있었고 센터는 그때마다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ㅎㅎㅎ 너무 정석대로 글을 쓰네요. 여튼, 쌓여 가는 촬영 테잎을 보며 흐뭇해하기보다는 편집 걱정이 깊어가던 차에 만난 다큐연습강좌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였고 120%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내용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절대적인 시간 때문이겠지만 수업들이 너무 바쁘게 넘어갔다는 것과 끝까지 남는 수강생들이 적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촬영실습시간에는 이론, 실습, 평가를 모두 하려다 보니 이도 저도 안 되는 상황이 되고 마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것은 강사 님의 문제라기보다는 아까 말한 시간상의 문제로 보여집니다. 실습을 숙제로 내주고 수업시간에는 이론과 평가만 진행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5컷 연습을 숙제로 내주면 어떨지. 수업시간에 막상 나가봐도 별로 소득 없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으니까요.
저도 여기서 만난 수강생들이 큰 행운이라고 고맙게 생각하는데요. 점점 줄여드는 출석률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러 개인 적인 이유로 중도하차를 한 것도 있겠지만 강좌제목에서 오는 혼란스러움으로 당황하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자유편집시간에 밤 시간을 더 쓸 수 있게 연장 해주신 것부터 촬영 때마다 켐코더 무상 대여 해주신 것
(안되면 센터 사무실 것까지..ㅠ.ㅠ)등등 마지막 과제 때는 종강일 마저 연장해주시고.. ㅎㅎㅎ 덕분에 수강생들끼리 더욱 친밀해질 수 있었구요, 갠 적으론 10분 여의 작품!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과정의 강좌가 있다면 꼭 같이 수강하겠다는 약속도 했습니다. 다큐연습 동기여러분, 그때 다시 보기로 하구요. 교육실의 실장님, 현숙씨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마지막 수업 때 상영되는 작품들이 부디 맘에 드시길 바랍니다.


이만총총

 


 


올해의 독립영화, 독립영화인

 

12월 23일 서울독립영화제 2002의 '독립영화인의 밤'과 (사)한국독립영화협회(한독협) 송년회를 겸한 자리에서 '올해의 독립영화'와 '올해의 독립영화인'이 발표되었습니다.
'올해의 독립영화, 독립영화인'은 매년 한독협 회원에게 추천을 받아 한독협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왔습니다.

'올해의 독립영화'에는 여러편의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후보에 올라, 최진성 감독의 <그들만의 월드컵>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은 2002 한일 월드컵 기간 동안 언론, 기업, 정치인들에 의해 조장된 거품과 월드컵의 열기에 눌린 사람들의 인권에 대해 고민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이 작품은 2002 인디다큐페스티벌과 2002 국제노동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으며, 현재 서울독립영화제에서도 상영되고 있습니다.

'올해의 독립영화인'은 수년간 한독협 사무국에 계시면서 적확한 재정 관리에 힘써오신 함주리 사무차장님께 돌아갔습니다. 함주리 사무차장님은 2000년에 한독협 사무국 인터넷 팀으로 처음 합류하셨고, 2001년부터 한독협 재정을 관리하고 계십니다. 사업이 많아지고 CJ-CGV 기금도 관리하고 있는 한독협에서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하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최진성 감독님과 함주리 차장님, 두분 모두 축하드리고,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제4차 CJ-CGV 디지털 장편영화 제작지원 작품 선정

 

2002 서울 독립영화제 개막식에서 제4차 CJ-CGV 제작지원작이 발표되었습니다.
4차 지원작으로는 이마리오 감독님의 < 미친 시간 > (제작: 서울영상집단, 다큐멘터리)과 이지영 감독님의 < 젊은 그들 > (제작: 노동자뉴스제작단, 다큐멘터리)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두 작품은 이번 공모에 응모한 25편의 작품 중에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되었습니다. (자세한 심사평은 한국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두 편의 작품은 내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자세한 심사평 보기...

 



활력연구소, 드디어 개관, 40% 정도의 활력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난 11월 30일,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가 서울시와의 마찰 속에서 개관을 강행했습니다.
활력연구소의 취지와 그간에 있었던 서울시와의 마찰에 대해서는 뉴스레터를 통해서 여러차례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요... 활력연구소는 개관과 함께 애초에 기획했던 프로그램 중 40% 정도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운영예산이 마련되지 못한 관계로 모든 프로그램을 가동할 수는 없지만, 활력연구소를 기대하고 지지해 온 시민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현재는 '활력영상전-진실하고 귀여운 다큐멘터리 감독 "멜리사 리" 특별전'과 '활력상점'을 운영하고 있고, 국내외 다양한 영상물을 볼 수 있는 '활력 비디오방'과 '클럽 활력', '활력 오아시스' 등은 상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활력연구소 임시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한편, 12월 11일에는 서울시의 운영비 지원 약속 번복을 규탄하는 집회도 있었습니다. 여러 독립영화계의 여러 인사들이 함께 한 이 자리에 MediACT 스텝들도 함께 하여 서울시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활력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힘차게 하고 있는 활력 스탭 여러분께 박수를 보내며, 서울시가 하루빨리 입장을 바꾸기를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활력연구소 관련 기사 보기  3호 >  9호 >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 임시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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