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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1일에는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이 많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장국영이 죽었고... 전쟁중단, 파병반대, 침공지지철회를
외치며 독립영화인 4인이 삭발을 했습니다. 그날 명동성당에는,
독립영화인이 주축이 된 어떤 행사에서보다 많은 취재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반전운동이 언론의 관심을 몰고
올 만큼 대중적인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하지만 다음날 국회에서 거짓말처럼 파병안이 스스르
통과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화가 나던지요!
MediACT의
주제가 있는 제작지원과 퍼블릭액세스/독립영화 상영
지원 프로그램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들이 제작되고
상영되기를 기대합니다.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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