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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액트 뉴스레터 52호입니다.
2004년
미디액트 <초보 비디오 프로젝트> 강좌의
수강생이셨던 유재옥님의 수료작 <부업이 좋은
이유>가 인디다큐페스티발 국내신작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유재옥님은 미디액트의 강좌를 통해 영상을 처음
접한 경우라 이번 선정이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또한 주제가 있는 제작지원에 선정된 최은정님의
<시작하는>, 장애인 미디어교실 수강생이셨던
황선희님의 <울타리 넓히기>도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디포럼 제작지원작이었던 노동석님의 <마이
제너레이션>이 부산영화제 새로운 물결 부문에,
이주노동자 미디어교육 교사였던 주현숙님의 <계속된다>가
와이드 앵글 부문과 인디다큐 페스티발에 상영되는
등 회원분들의 활약이 어느 때보다도 두드러진
한 해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우측은
최은정님의 작품 <시작하는>의 사진입니다.)
하반기
장비 점검과 추석연휴가 겹쳐 꽤 긴 기간을 장비
대여가 막혀 있어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일년에 두차례 있는 장비 점검 기간은 현재 미디액트
보유 장비의 상태와 이후 장비 사용 시에 벌어질
수 있는 좋지 않은 사태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이점 다시 한 번 양해를
부탁드리구요. 곧 추석연휴네요.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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