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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액트 뉴스레터 41호입니다.
미디액트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탭들, 항상 바쁘고 정신 없어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일들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뉴스레터를 통해 미디액트에서 하고 있는
활동과 스탭들의 고민 지점을 짧게나마 엿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광화문에서'라는 제복으로 지난
2월에도 녹음실 오퍼레이터로 일하시는 표용수씨를
인터뷰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기자재실을 지키고 계시는
김병수씨를 만나보았습니다. 5월에 강의하실 '포토샵
기초' 강좌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디액트에서 작업하시는 회원님들과의 인터뷰도 시작해보았습니다.
스타트를 끊어주신 노동석 감독님을 필두로, 많은 회원님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액트는 4월 내내 각종 토론회, 교육 프로그램, 상영 프로그램 등으로
활발하게 움직일 예정입니다. 때문에 이번 뉴스레터에도
많은 소식이 담기게 되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모처럼 화창한 봄날이네요. 좋은 봄날 보내세요.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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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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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분기
주제가
있는 제작지원
심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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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창작지원실
지난 3월 31일날 마감된 이번 공모에는 총 4분의 감독이 4편의 영화제작지원에 참여해 주셨으며, 모두 사전제작지원으로 공모에 참여하셨습니다.
장르별로 나누어 본다면 2편의 극영화와 2편의 다큐멘터리가 지원되었으며, 모두 30분 이내의 길이로 제작되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촬영매체는
필름 1편, 디지털 3편이었습니다.
1. 심사의 고려사항
공지사항에 미리 밝혔듯이, 이번 제작지원의 경우 기존
독립영화감독보다는 신진 감독들을 발굴하고자 하는 목적이 컸습니다. 그러하기에 작품제작의 준비정도나, 제작계획서의 치밀함이 참고사항은 될
지언정, 지원자체를 좌우할 수 있는 비중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주제의식과 주제를 접근하는 컨셉의 문제, 컨셉을 구체화시키기 위한
계획들이 서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물론 넓은 의미의 '신자유주의'의 문제를 어떤 시각에서 해석하시는지의 문제와 어떤
구체적인 현실를 통해 신자유주의의 문제를 재투영하시려고 하는지, 아울러 그것을 어떤 영상언어를 통해 구체화시키려고 하는지를 여러 각도에서 고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 심사평
기획의도로 만 놓고 본다면, 노동자의 반전운동, 청년실업, 조선족이주노동자,
미국에 반응하는 한국사회의 수동성의 문제등을 다루는 것이 중점이었으나, 주제와 소재와의 불일치, 주제를 지나치게 일반화시키면서, 결국 주제와
벗어날 수 밖에 없는 내용의 문제등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극영화의 경우, 본 주제가 있는 제작지원에서 제시한 주제를
영상화하는데 있어서, 본의 아니게 '소재의 구체성과 대안제시의 필요성'이라는 강박관념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감독의 시대인식이
구체적인 현실을 통해 투영되지 않으면, 모호함만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지원한 극영화의 경우, 기획의도와 시나리오가 별개일 수
밖에 없다고 판단되는 작품이 있었으며, 반대로 누가 보더라도 주제와 연관되어 있는 현실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도식적인
인물 배치를 통해 표피적인 현상의 나열에 그치고 있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시나리오만을 놓고 평가하는 한계로 인해, 감독의 의도와 맥락을
저희가 잘못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완성하신다면 오히려 이번 분기의 사전제작지원보다는 다음 분기의 완성제작지원에서 다시 한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큐멘터리의 경우 지금까지 다큐멘터리 진영에서도 좀체 다루지 않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내걸었다는 측면에서 기획의도
자체가 신선했으며, 또한 반대로 기획안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좀더 많은 고민들이 투영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동시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3. 심사결과
본 영상미디어센터는 이번 주제가 있는 제작지원작을 아래와 같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제작 지원작 : 첫 번째 이야기(감독 최은정)
- 기획 지원작 : 조선족 이주 노동자(감독 이수영)
*
제작 지원작으로 결정된 최은정감독님은 다시 본 창작지원실과의 면담을 통해 구체적인 지원액수를 결정할 것이며, 이수영감독님의 경우 기획의도자체에
대해선 충분히 공감하나, 구체적인 기획안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차후 창작지원실과 함께 기획안을 좀더 발전시킨 이후 제작지원여부를 결정한다는
측면에서 기획지원작으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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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포럼 2nd. (4월
14일.
수)
디지털
방송·통신 환경에서의 공공성 확보 방안 토론회
- 디지털TV,
DMB 도입 과정에 대한 재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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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지상파
방송의 전송 방식 논란에 더해, 이동 및 휴대방송으로서의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도입에 대한 논의가 겹쳐지면서 디지털 방송통신 기술과
제도 도입이 적잖은 변화의 파고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방송통신 환경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 대한 주요 논의는 전송방식이나 기술표준 문제, 사업자 선정 문제, 지상파 방송의 재전송 문제 등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디지틀 TV의 전송방식 문제를 제외하고는 주로 새로운 디지털 방송통신 사업의 이권을 챙기려는 쪽과 최대한 적절히 배분하려는
쪽의 이권다툼과 공방이 오갈 뿐인 것입니다. 또한, 이 과정에 소요되는 엄청난 비용을 최종 지불하면서 동시에 혜택을 보아야 할 일반 시청자나
이용자들에 대한 정책결정과정에 대한 어떠한 참여도 없이 철저히 전문가 중심으로만 이루어지는 논의 과정 역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가 전사회적으로 어떠한 영향이 있을 것인지, 그에 따라 어떠한 철학적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해나가야 하는지, 특히 디지털 전환에도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미디어 공공성을 어떻게 보장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는 찾아보기 힘든 현실입니다. 최근의 논란은 방송-통신의 융합, 경제
논리를 앞세운 사업자들의 방송-통신환경 장악, 채널의 확장, 시스템 구축과 수상기 교체 등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 지출 등의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점에서 그대로 지켜볼 수만은 없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이를 위해 지난 3월 초에 개정된 방송법에서는 대기업과 외국인 자본의 소유제한이
철폐되고 위성방송사업자의 공공채널 의무편성조항을 삭제하는 등의 법제정비까지 속속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송-통신 환경의 전반적인 변화
과정 속에서 방송의 언론 문화적 역할과 공공성, 다양성, 공익성의 성격을 확보하고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미디어 환경 변화와 동시에 정치적 환경의 변화, 참여·자치 구조의 확대 그리고 창작 주체의 확대(독립제작, 퍼블릭 액세스)와 지역 미디어센터를
비롯한 공공 인프라의 구축 등의 과제가 더욱더 절실해지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
영상미디어센터인 미디액트는 정례 "미디액트 포럼"을 통해 디지털TV, DMB 도입 과정을 통해 드러나는 디지털 방송·통신 환경 변화에서의 공공성
확보 방안에 대한 긴급 토론회를 열고자 합니다. 현재의 논의 지형에 공백인 채로 배제되어 있는 철학적 관점은 무엇인가? 시민언론운동, 미디어운동
차원에서 도입 과정에 참여하고 개입하면서, 디지털 방송·통신 환경의 어떤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는가? 이를 위하여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첫 번째 토론의 장으로 미디액트 포럼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
일정
△
사회
△
발제
- DTV,
DMB 논의 과정에서의 쟁점과 공공성 확보 방안 : 김평호 (단국대학교 방송영상학부 교수)
△ 토론
△ 참석 요청
-
시청자운동, 언론운동, 독립영화운동, 영상미디어운동, 지역미디어센터설립운동,
정보통신운동 관련 제 단체 활동가 및 연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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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포럼
3rd.
(4월
24일.
토)
"우리의
목소리 - 지역 공동체 라디오!"
- 공동체
라디오 운동 활성화를 위한 국제 토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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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 개요
- 일시 :
2004년 4월 24일(토) 오후 2시 - 5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
- 주최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다음세대재단
- 해외 초청 인사 : 스티브 버틀리(Steve Buckley, 세계공동체라디오방송연합
의장)
2.
강연 및 토론 주제
◆ 세션 1 : 스티브 버클리(Steve Buckley) 초청
강연회
강연
주제 : 전세계 각국의 공동체 라디오 운동의 역사, 현황, 쟁점
: 미국의
초기 공동체 라디오 운동의 역사로부터 시작하여, 유럽과 아프리카에서의 공동체 라디오 운동의 성장과 법제화, 기술적 장벽의 문제 등에 대한 주요
국가들의 사례들. 특히, 아시아 커뮤니티 라디오 운동의 최근 상황과 발전상
: 표현의
자유, 커뮤니케이션 권리, 미디어를 통한 공동체 발전 등의 진보적 미디어운동의 맥락 속에서 공동체 라디오 운동의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연
◆ 세션 2 : 국내 공동체 라디오 운동 발전 전략을 위한 국제 토론회
△
발표 1 : 국내 공동체 라디오 운동 상황 및 쟁점
: 국내
지역 공동체 라디오 방송의 필요성과 모델 연구, 법제화 및 시범사업 추진 과정, 활성화를 위한 전략 검토, 향후 과제 토론
등
△
발표 2 : 영국 공동체 라디오 운동의 역사와 최근의 법제화 상황 개괄
: 영국의
공동체 라디오운동의 역사와 2003년 방송법 개정(the Communications Act)을 통한 영국 공동체 라디오 방송의 합법화, 방송
허가 규정 및 공적 지원 제도 등
△ 질의
응답 및 종합 토론
: 발표자
간, 발표자들과 청중 간의 질의 응답 : 실천 과제와 국제 연대 방안에 대한 종합 토론
*
강연 및
토론은 동시통역으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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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
2004년 상반기,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관련
긴급 전략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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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급 전략 회의의 제안
2001년 이후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후 2003년을 지나면서 방송위원회, 문화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방송문화진흥회 등에서 일정하게 공적 지원 구조가 열리고 있는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지역에서 실행 가능한 계획들을 잡아나가면서 동시에 전국적인 차원에서의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상(像)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재검토하는 일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곳저곳에서 미디어센터 설립에 대한 공적 지원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작 문제는 과연 지역에서 미디어센터를 운영할 역량과 의지가 있는 단체와 개인이 존재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성격의 미디어센터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지역에서 토론과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현황 파악과 일정한 해결 방안을 토론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적 지원 구조에 대한 대응 전략과 향후 지역 차원의 미디어센터 설립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전국지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 차원의 긴급 전략 회의를 제안합니다.
2. 행사 개요
3. 주요 안건 및 진행 방식
- 전체 사회 : 김명준 (미디액트 소장)
-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을 위한 공적 지원 현황 및 개입 전략
※ 발제 : 이주훈 (미디액트 사무국장)
① 공적 지원 구조 개괄 : 방송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문화관광부 지역미디어센터, 영화진흥위원회 지역 사업 등
② 통합적 공적 지원 구조 마련을 위한 개입 전략
- 각 지역의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방향 토론
① 방송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관련 추진 전략 토론
② 영화진흥위원회 시범사업 계획 검토(5월)
③ 각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및 운영의 주체 양성 방안
4. 참가 요청
- 참석 요청 : 전국협의회 소속 지역 단체 활동가
- 참관 요청 : 전국협의회 소속 이외의 지역 활동가 및 관련 기관 정책담당자
- 참석 여부 사전 확인 : “참가 및 참석 요청 지역 현황” 참조
5. 참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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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상반기
정회원
특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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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 제작 프로세스 특강 (수준이 중급이상입니다~)
- 일정 : 2004. 5. 2 (일) 오전 11시 ~ 오후 6시
- 강의시간 : 1일 6시간
- 장소 / 인원 : 대강의실 / 선착순 40명
- 강사 : 홍수동
2002년 10월 KBS 수원센터에서 디지털 편집 강의
2001 6월~2003 6월 '한국 어도비 디지탈 워크샵 2002'에서 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강의
2002년 5월~현재 영상 미디어센터에서 애프터 이펙트 강의
현 '프로덕션 진공' 대표
- 수강료 : 정회원 10,000원
일반/온라인 회원 20,000원
* 강좌
소개
:
DVD 전반의 이해를 위한 기초이론 수업이 선행되긴 하지만 주 내용은 DVD 제작의 실제 프로세스를 알아보는 강좌입니다. 즉, 기획-본편 및 서플 준비-엔코딩-메뉴디자인-자막 번역 및 스파팅-오소링-마스터링 의 전 작업과정을 훑어보면서 각 단계에서 필요하고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한 이론 중심의 수업입니다. 따라서 영상 편집에 대한 일정정도의 경험이나 사전지식이 있으셔야 합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요, 수강생에 대한 제작 실습 시간 또한 없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 녹음장비 특강 (정회원대상)
- 일정 : 2004. 5. 13 (목) 오후 6시 30분 ~ 오후 10시
- 강의시간 : 1일 3시간 30분
- 장소 / 인원 : 대강의실 / 선착순 50명
- 강사 : 박정식 (미디액트 창작지원실)
- 수강료 : 정회원 무료
☞ 일반/온라인 회원은 자동 삭제됩니다
* 강좌 소개
: 영상미디어센터의 동시녹음장비를 소개하고, 기본적인 조작교육을 통해 동시녹음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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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장비 특강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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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정회원 작품 상영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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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셋째주는 정회원 작품 상영회가 있는 주간입니다. 지난 달 제1회 상영회가 있고나서 많은 분들의 문의가 있었는데요. 어떤 분은 정회원 가입하고 바로 상영회 신청을 하겠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정작 2회 상영회의 작품수는 좀 줄었지만 이후에도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편,
5월 정회원 상영회는 21(금), 22(토) 19:00~22:00입니다. 모처럼 주말의 좋은 시간대로 마련됐습니다. 5월 신청접수 마감은 5월 9일 오후2시까지입니다.
>>>신청양식 바로가기
<상영회 안내>
<상영시간표>
7:00 ~ 7:30 : 『성 (城, Das Schloss)』상영
7:30 ~ 8:10 : 『도도 (Picture Robber)』상영
8:10 ~ 8:30 : 연출자 작품소개 및 관객과의 대화
<상영작 소개>
1. ‘성 (城, Das Schloss)’ / 김병옥 연출 / 2004년작 / 30분 / 실험 / DV

△ 시놉시스
어느 날 바(Bar)에 찾아온 낯선 두 명의 손님. 그들의 끈질긴 유혹에도 불구하고, 소설가 K는 자기 모순성의 세계인 城에 들어가기를 거부한다.
높은 권위와 평판이 한 사람의 실존적인 진정성까지 보장하는 것일까. 유감스럽게도 그 두가지가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 때문에 겉과 속이 다른 권력자들은 종종 코메디의 단골소재가 되는 것이리라. 권력이란 근본적으로 욕망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욕망을 실현하는 자기 모순성을 지니고 있다.
△ 연출의도 (Production Note)
타 장르와 구별되는 순백의 ‘영화적인 것’ 추구, 그 ‘강박관념’은 백인 우월주의자의 ‘한 방울의 법칙’처럼 편협한 것일지도 모른다. 단 하나의 우상숭배도 인정할 수 없다는 오소독시(orthodoxy)에서 오히려 더한 형식주의가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쩌면 ‘타르코프스키’가 그리스 정교회의 전통을 지닌 나라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연극적 요소와 소설의 차용으로 인간 실존과 그것을 오도하려는 권력간의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보았다.
2. ‘도도 (Picture Robber)’ / 이태경 연출 / 2004년작 / 37분 / 극 / DV

△ 시놉시스
자신이 훔칠 집의 그림을 그려 도둑질에도 정확성을 기하는 도둑. 그가 우연히 들어간 집은 화가의 집이었다. 그러나 고가의 귀중품은 상관없이 화구 몇 개만을 가지고 돌아온 도둑.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화가의 작품에 대해서도 뭔가 알아낸다. 다시 화가의 집으로 들어간 도둑은 그림을 그리다 화가가 경찰에 신고해 붙잡히게 되고 도둑의 그림에 매력을 느낀 화가는 그 그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 연출의 말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가져온, 정확히 얘기해서 훔쳤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놓여있는 물건의 취득이라고 해야 하나...
주인이 없어 보이는 물건은 그렇게 나를 유혹했다.
가져온 이후로도 아직 활용 못한 상태이기는 하나 그것에 꼬리에 꼬리를 문 생각이 나를 자꾸만 영화로 만들라는 강요로 이어져 왔다.
내가 훔친 혹은 주운.. 아니다! 훔쳤으니 양심의 가책이 느껴졌겠지...
나쁘다. 하지만 그로인해 생각할 수 있었던 건 내가 그 물건을 과거 가지고 있던 사람보다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다.
그리곤 남의 물건을 훔치기는 했으나 그런 물건보다 더 큰 보상을 사람들에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진 사람은 몰랐던 그 물건의 더 큰 활용으로...
그것이 도도의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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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교육
5월
강좌 수강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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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오전 11시 부터 2004년 5월 강좌들의 수강신청을 받습니다.
MediACT 홈페이지
에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강좌명을 클릭하면 상세 강의계획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홈페이지
Q&A 게시판 을 통해
질문하시거나, 미디어 교육실 (TEL. 02-2020-2263)로 문의하세요.
| *
'비디오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4기'
강좌 연기
안내
2004년 4월 13일부터 2004년 7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이던 <비디오액티비스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4기> 강좌가
2주 뒤인 4월 27일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와 주변의 다양한 문제를
표현하고,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강좌는 여러분들의 문의와 관심은 많았으나 아무래도 수업이
낮 시간에
진행된다는
점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포기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야하는 강좌의 특성상 이
수업은 부득이하게 낮에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수강신청을 해주신 분들이 아직 수업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일정 숫자가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강좌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신청하신 분들에게는 강좌가 연기된 점 깊히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이미 신청을
하신 분들 외에도 새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서둘러 수강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좌 운영 계획서(자료실>교육 자료실)도 수정하여
공지하였습니다. 새로 다운받으셔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강좌가 연기된점 사과드리며, 여러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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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멘터리
연습' 수강신청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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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영상미디어센터 교육 프로그램 현황
(2004년 4월9일 현재, 상설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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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 교육 프로그램 수강 현황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기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률 |
총합계 |
10 |
|
|
154 |
131 |
86% |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기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률 |
사운드 |
2 |
동시녹음 가~암 잡았어 |
9 |
12 |
10 |
83% |
|
사운드 포지를 이용한 사운드 편집 |
11 |
20 |
20 |
10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기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률 |
사전제작 |
1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 |
3 |
15 |
15 |
10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기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률 |
제작 |
1 |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배우기 |
22 |
15 |
15 |
10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기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률 |
제작과정 |
1 |
라디오로 세상을 바꾸자 |
3 |
12 |
11 |
92%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기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률 |
후반제작 |
5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 |
32 |
20 |
14 |
70% |
|
어도비 프리미어 활용 |
12 |
20 |
15 |
75%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 |
23 |
20 |
14 |
70% |
파이널 컷 프로 배우기 |
8 |
10 |
10 |
100% |
Avid Xpress Pro 배우기 |
9 |
10 |
7 |
70% |
2. 3월 강의 출석률, 평가서 회수율, 강좌 추천율
영역 |
강좌명 |
기 |
평균출석률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총합계 |
|
|
85% |
72% |
83% |
|
영역 |
강좌명 |
기 |
평균출석률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사운드 |
동시녹음 가~암 잡았어 |
9 |
80% |
100% |
90% |
|
사운드 포지를 이용한 사운드 편집 |
11 |
82% |
65% |
77% |
영역 |
강좌명 |
기 |
평균출석률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사전제작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 |
3 |
0% |
0% |
0% |
영역 |
강좌명 |
기 |
평균출석률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제작 |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배우기 |
22 |
93% |
60% |
89% |
영역 |
강좌명 |
기 |
평균출석률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제작과정 |
라디오로 세상을 바꾸자 |
3 |
0% |
0% |
0% |
영역 |
강좌명 |
기 |
평균출석률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후반제작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 |
32 |
100% |
86% |
75% |
|
어도비 프리미어 활용 |
12 |
93% |
60% |
89% |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 |
23 |
64% |
50% |
71% |
|
파이널 컷 프로 배우기 |
8 |
90% |
80% |
75% |
|
Avid Xpress Pro 배우기 |
9 |
75% |
71% |
100% |
3. 강좌별 평가항목별 지수
강좌명 |
기 |
교육목표 |
교육내용 |
교수방법과 과정 |
교육환경과 운영 |
만족도 |
종합평가 |
총합계 |
|
86% |
80% |
91% |
82% |
80% |
84% |
|
강좌명 |
기 |
교육목표 |
교육내용 |
교수방법과 과정 |
교육환경과 운영 |
만족도 |
종합평가 |
동시녹음 가~암 잡았어 |
9 |
90% |
84% |
95% |
92% |
88% |
90% |
사운드 포지를 이용한 사운드 편집 |
11 |
87% |
81% |
91% |
85% |
78% |
84%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 |
3 |
0% |
0% |
0% |
0% |
0% |
0% |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배우기 |
22 |
84% |
75% |
87% |
77% |
77% |
80% |
라디오로 세상을 바꾸자 |
3 |
0% |
0% |
0% |
0% |
0% |
0%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 |
32 |
95% |
88% |
95% |
83% |
85% |
89% |
어도비 프리미어 활용 |
12 |
92% |
90% |
95% |
86% |
89% |
90%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 |
23 |
84% |
79% |
91% |
86% |
77% |
83% |
파이널 컷 프로 배우기 |
8 |
85% |
77% |
87% |
72% |
78% |
80% |
Avid Xpress Pro 배우기 |
9 |
70% |
69% |
85% |
73% |
71% |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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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실에서
추천합니다.
"간단한 컷 편집을 뛰어넘어 다양한 가능성의 영역을 넓히자!"
- 에프터이펙트 활용 (13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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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숙
(미디액트 미디어교육실)
2004년 4월 17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에프터 이펙트 활용> 강좌가 진행됩니다.
자신의 영상물을 프리미어, 아비드, 파이널 컷 프로 등을 이용해 편집한 후, 다른 표현을 위해 에프터 이펙트를 수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만의 표현을 위한 기본적인 방법을 알아야 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툴을 배운다는 것은 처음엔 단지 그 툴의 작동법 정도만을 익히기에도 무척이나 버겁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색으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분석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에프터 이펙트를 조금이라도 다루실 수 있게 되신 분들에게 새로운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에프터 이펙트를 이용해서 간단한 창작물을 만들어 보며, 현재 모션 그래픽 혹은 영상 디자인의 경향을 살펴보면서, 에프터 이펙트의 매뉴얼적인 기능보다는 창의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개념과 다른 모션 그래픽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해봅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알고 보면 쉽습니다. 그리고, 알고 나면 자신의 세계가 조금 더 넓어집니다.
특히, 이번 강좌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강좌의 시간 배치가 달라지고, 실습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견에 감사 드리며,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강의 내용
매 수업이 끝난 후, 3시간의 실습시간이 따로 주어집니다. 이 시간을 꼭 활용하도록 하세요.
[에프터
이펙트 활용 13기] 수강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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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
독립영화
제작 (3기) / 사운드
포지를 이용한 사운드 편집 (1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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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숙 (미디액트
미디어교육실)
1. 독립영화제작 3기 / 강사 : 박찬옥
2003년 12월 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04년 4월 4일에 발표회를 가진 기나긴 극영화 제작 과정입니다. 12명의 수강생중 12명 전원이 강의 평가서를 작성해주셨습니다.
교육목표 |
교육내용 |
교수방법과 과정 |
교육환경과 운영 |
교육 후 만족도 |
강좌 추천율 |
종합평가 |
89 |
85 |
88 |
90% |
81% |
100% |
87% |
* 강의 평가서에 적힌 여러분들의 의견
- 긴 시간동안 함께 진행되었던 터라, 유난히 가족 같은 분위기가 나던 강좌였습니다. 특히 발표회 당일까지 분초를 다퉈가며 작업을 하던 이 강좌에 여러분들께서 많은 애정 어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4개월 동안 단순히 금전적인 가치로 따질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었으면 하구요~ 수강생과 강사와의 지속적은 만남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 기수별로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희도 원하는 점입니다. 커뮤니티와 작업을 통한 교류가 지속되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3기 몇 작품을 도와주셨던 2기분들을 생각하시면서, 여러분들도 4기분들을 꼭 도와주세요. 그렇게 교류는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여러 면에서 나름대로 업그레이드가 된 거 같다. 근데, 독립영화제작 3.2기는 없나요?
☞ 2기 때도 이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아쉬운 맘이 큰 탓이겠죠? 3.2기는 없고, 4기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4기도 선별과정이 있습니다. 4기는 포기하세요!!!! ^^
3.2기는 여러분들의 다음 작업의 새 이름이어야 겠지요?
☞ 움직이세요. 다음 작업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 강좌의 발표회 모습은 다음 뉴스레터의 '수강생들의 어떤 하루'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2. 사운드 포지를 이용한 사운드 편집 11기 / 강사 : 김병오
3/23-3/25 사흘간 총 9시간, 20명(1인 1pc)이 디지털 교육실에서 진행되었던 초급 강좌입니다. 20명의 수강생 중 16명 강의 평가서를 작성해주었습니다.
교육목표 |
교육내용 |
교수방법과 과정 |
교육환경과 운영 |
교육 후 만족도 |
강좌 추천율 |
종합평가 |
87% |
81% |
91% |
85% |
78% |
63% |
84% |
* 강의 평가서에 적힌 여러분들의 의견
이번 강좌는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다음번 강좌에 대한 내용 조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뜻 깊은 강의 평가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 3일이라는 약간 부족한 일정과 연속적인 강의 진행이 약간 부담스러웠습니다.
- 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가르쳐 주셨으면 ……
- 시간 부족
- 실습보충과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다 같은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툴에 대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사운드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시간 배정이 다른 편집 툴 강좌에 비해 적음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사운드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접할 기회가 없는 여러분들의 위하여, 다음 강좌부터는 이런 내용들을 수렴하여, 수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특히나, 조교가 없이 진행이 되었던 이 강좌는 선생님께서 무척이나 고생하셨던 강좌입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미디액트의 마음까지 더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의견들이 있으시겠죠?
이런 의견은 게시판을 통해 주저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생생하고, 날카로운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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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창작지원실
스탭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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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장소 : 2004년
4월 9일 미디액트
디지털교육실
- 인터뷰
: 이진행 (미디액트
정책연구실)
창작지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김병수씨를
만나보았습니다. 김병수씨는
올해 초부터 미디액트
스탭드로 결합하여, 지금은
권민철씨와 함께 기자재실의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충무로 영상센터
활력연구소에서 교육
파트를 책임졌고, 5월에는
미디액트에서도 '포토샵
기초' 강좌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
그냥 창작지원실에서 근무하는 열혈청년입니다.
좋아하는 것 : 이쁜거, 딸기, 먹을거. 딱 이 세 개로 합시다.
△ 미디액트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창작지원실에서 장비 대여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
끝인가?
미디액트에서 하는 일은 그거지 뭐. 또...
나진아씨 괴롭히는 거? (웃음)
△ 미디액트 전에는 충무로 영상센터 활력연구소에서 있었지 않았나? 그 곳에서는
어떤 일을 했나? 지금에 와서 기억을
더듬어 본다면 어떤가?
활력연구소에서는 교육팀을 맞고 있었는데, 팀이라고 해봤자 혼자였다. 프리미어하고 애프터이펙트, 기초적인 영상합성을 가르쳤다. 제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짧게 1년이지만, 한번도 수업을 펑크 낸 적도 없고, 수업이 나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다는
점이다. 뒤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익한 것은 몰라도, 재미난 수업이었던 것 같다. 그런 말씀을 많이 들었고, 지금도 가끔 연락하는 사람들도 있다.
개인적으로,
처음 수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회를 촉발시키는 역할은, 내 삶의 신조가 그래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재미가 필요한 것이다.
활력소 같은 경우에는, 구조도 그렇고, 들어오시는 분도 그렇고, 지하철이라는 특성화되어있는 공간이어서 그런지, 아주 여러 종류의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가르쳐보신 분 중 가장 나이 많으신 분은 65세. 이분은 스트리밍 빼고는 프리미어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으신 분이었다.가장 어린 친구는 전농중학교 영상반 친구. 이 사이에 있는 모든 분들을 뵐 수 있었는데,
그들은 처음 이것을 배워보는 사람들이고 나의 역할은 재미를 불어넣는 것에 있다고 생각했다. 정말 불특정 다수의 일반인들과 만나서 영상이나 디지털 매체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서 좋았는데, 없어져서 아쉽다.
이에 비해, 미디액트는 어느 정도 완성되어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것 같다.
활력에서는 수업을 혼자 다
맞고 해서 강행군이었지만, 수업을 한번도 수업을 빠진 적은
없었다. 아, 한 분, 수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중간에 나가신 분이 계셨다. 좋았던 점은 수업을 듣고 가셨던 분들이 자주 오셔서 물어보고, 편집하고 했다는 것이다. 정말 오픈된 공간이기 때문에, 한번 오셨던 분들은 꼭 한번은 다시 오신 것으로 기억한다. 놀러 오건, 내가 보고싶어서 오건...
△ 이번에
미디액트에서 강의하게
된 '포토샵
기초' 강좌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한다.
중점적을 둘 부분은 재미나는 포토샵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는 것.
포토샵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어 버렸다. 서점에 가보면
책이 산더미다. 하지만,
집에서 책만 보고 혼자
해보다 보면 재미가 없다. 자기가 만들면서
모르는 것은 물어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실력이 느는 과정이다.
직접 만들고 출력해서 친구들한테 선물도 주고 하면서 써먹을 수 있는 것을
만들 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시간에 다룰 것은 딱 세가지로 정리했다.
하나는 주요 커리가 되는 CD 커버 만들기, 두 번째는 사진 보정, 세 번째는, 포토샵과 동영상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 포토샵으로도 동영상을 편집하거나 효과를 넣을 수 있다. 내가 느끼기에는 모든 그래픽 프로그램은 포토샵에서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수의 후반작업실에서 몇백만원씩 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쓰지만, 반드시 빠지지 않는 것이 포토샵이다. 그래픽이나 동영상의 기본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가지를, 어렵지 않게 농담삼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느낌에는, 수강생들
중에 쓰다가 재미없다고 포기하셨던
분도 계실 것 같고, 이거 한번 써봐야겠다고, 남들도 다 하는거 보니까 하고싶네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고, 디지털 카메라를 샀는데, 어떻게든
찍은 사진을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다.
기본 커리는 이 세가지이지만, 포토샵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을
다룰 수 있는 다른 툴도 소개할 생각이다. 그리고, 영상으로 많이 끌어들이고 싶다.
그냥 하는 말이지만, 인기 강사였다.
(웃음)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요즘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뮤직랜드 같은 곳에
가서 사진도 찍고 한다. 툴 적인 부분은 파렛트만 설명하고, 내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과정을 보여주면서 툴을 설명할 생각이다. 수업에는 자기만의 크리에이티브를 충실하게 할 생각이다.
못하면 구박할거다. 이
말은 꼭 써달라. 비싼 돈 내고 왔는데 뭐라도 배워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적절한 선에서 구박할거다.
△
수업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예비 수강생이나 회원들에게 하고싶은 말
포토샵은 쉬운 툴이지만,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쉽지 않다는
것.
이거 한마디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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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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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 인터뷰
2003
인디포럼 제작 지원 감독 노동석
|
|
[편집자 주] 미디액트에 정회원으로 가입하신 분의 숫자가 1700을
넘어섰습니다. 이 많은
회원 분들이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신지, 미디액트와
함께 하고 싶은 일은
어떤 것인지 일일이 찾아
뵙고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는 없겠지만, 한달에
한번, 뉴스레터를 통하여
짧은 만남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회원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기회가 가장 많은
창작지원실에서 인터뷰를
맡아주셨습니다.
일시,
장소 : 2004년
4월 8일 미디액트
로비
- 인터뷰
: 박정식 (미디액트
창작지원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미디액트의
2003 인디포럼 제작지원 작가인 노동석 감독이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평소 본인이 가지고 있던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또 한사람의 진지한 영화쟁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이름은 노동석이라고 한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제작과정을 수료하고, 영화아카데미18기로 2003년 2월에 졸업을 하고, 지금 현재는 영화작업중이다.
△
영화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무언가 재미있는 게 없을까하고 고민을 하던 중에 한겨레 문화센터를 알게 되었다. 한겨레 문화센터에는 여러 가지 교육 과정이 있었는데, 그중에 영화가 제일 재밌을 것 같아서 그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이론과정이 아닌 실제 제작 과정이었고, 사람들과 서로 부대끼며 만들어가는 영화의 제작방법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왔다.
△
영화를 하기 전에는 무슨 일을 했는가?
평범, 그저 평범한 여느 대학생. 그 자체였다.
△
영상미디어센터를 알게된 계기는 ?
2003년에 인디포럼에서 제작지원 작가를 선정하면, 미디어센터가 일정의 센터머니를 적용해 프로덕션 장비 및 포스트 프로덕션 장비를 지원해주는 제작지원 제도를 시행했는데, 그때 인디포럼의 제작지원 작가로 선정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
현재 미디어센터를 이용해서 진행하고 있는 작업이 그 제작지원 작품인가?
그렇다. ‘마이 제네레이션’이라는 작품이다.
△
이 작품의 내용은?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서 감독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무엇인가?
(웃음)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다. 난 그렇게 거대한 지도를 가지고 , 사는 사람이 아닌데...
그냥 젊은이들 이야기다. 젊은이들 이야기 이긴 한데, 기존에 TV나 영화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정말 할일 없는 젊은이들. 그런데 그 할일 없는 젊은이들이 부딪히는 상황, 그리고 그 상황에서 또 자기가 갈 길을 가는 그런 이야기다. 하고 싶은 얘기는... 글쎄... 그저 살아가는 이야기가 아닐까?
△
디지털로 작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특별히 디지털로 포맷을 결정한 이유는?
디지털로 포맷을 결정한 것은 아니다. 촬영을 디지털로 한 것뿐이다. 이번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실시한 디지털장편영화 마케팅지원 작품에 선정이 되었다. 여기에 선정이 되면, 영진위에서 비용을 부담해서 키네스코핑을 한다. 그러면 최종 포맷은 필름이 된다.
△
처음부터 키네스코핑을 계획하고 있었다는 말인가?
이번 작업에서 내가 처음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것은 디지털, 필름, 키네코 등을 떠나서, 극장에서 상영을 하는 것이었다. 극장에서 상영을 한다는 것이 큰 계획이었다. 그중에 키네코는 생각도 있었고, 하지만 뭐 고집을 부리는 그런 상황은 아니었다. 이번에 지원을 받게 되어서 다행히 키네스코핑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 촬영을 디지털로 하게 된 것은 내용도 디지털로 촬영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했고, 또 여러 가지 상황이 디지털로 갈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이번 작품에서 스텦들에 대한 부분을 예로 드는 것이 좋겠다. 연출 한명, 촬영 한명, 동시녹음 한명, 그리고 배우들이 출연하고, 출연하는 장면이 없을 때는 연출부로... 이렇게 총 6명이 이번 작품을 만들었다. 크게 규모를 늘려서 찍을 만한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최소인원을 꾸리고, 작업을 했다. 이번 작업은 여러모로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였다.
△
극장상영을 처음부터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했는데 배급문제에 대한 자신이 있었나?
김동원 감독님의 ‘송환’이 현재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이번 ‘송환’의 극장상영을 위해서 체인망도 형성되고,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본다. 뭐 그렇다고 막연히 밝은 앞날이라고 생각은 않지만,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그런 농담을 했다 (웃음). 만 명의 관객이 드는 영화를 만들겠다고.. 또 실제로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사실 자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이번에 영진위 마케팅지원에 선정이 되면서 일단 한숨은 한번 쉴 수 있게 되었다
△
미디어센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진행했는데, 미디어센터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다.
사실 전체 작업예산 규모를 통해 봤을 때, 센터머니가 그렇게 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건 지금 영화가 거의 마무리 되는 단계에서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얘기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후반작업이나 키네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찍고 편집을 하는 것이었다. 일단 무언가 만들어야지 후반작업도 진행을 하고, 키네코도 하고, 지원신청도 하는 것이 아닌가? 센터의 지원은 실제로 영화를 만들 수 있게 해줬다. 특히 녹음장비나 편집실, 녹음실의 이용은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는 상황을 피해가게 해주었다. 사실 센터머니는 현재 다 써버리고, 외상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빨리 갚아야 되는데... (웃음)
미디어센터에 특별히 하고 싶은 얘기는 없다. 고맙다는 말 밖에... 그리고 더욱 번성하시기를.....
△
마이제네레이션은 언제쯤 볼 수 있겠는가?
지금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다. 이번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상영을 위해 영화제 상영본을 만들고 있다.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조만간 끝이 나지 않을까 한다.
△
앞으로 하고 싶은 영화는?
때마다 때마다 변한다. 특별히 정해놓은 것은 없다. 단지 내가 말하고 싶고, 하고 싶은 영화가 생각이 나면 계속 작업을 할 것이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영화를 하면서 제일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를 물어봤다.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사람간의 서로의 관계가 제일 어렵다고.... 사람마다 다 다르고 개성이 있어, 좋은 사람도 만나게 되지만, 잃어버리는 사람도 있다고... 영화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영화를 제작하는 매력에 빠져서 라고 하였는데 때로는 그 매력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돌아온다는 말이 가슴에 남았다. 영화라는 매력과 어려움을 함께 느끼며, 노동석씨는 여자친구와 손을 잡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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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회
소식
인권영화
정기상영회 <반딧불> 4월 상영
"칠레전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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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정치권의 술수가 횡행하는 가운데, 끝간데 없는 대의 민주주의 제도의 횡포를 목도한 분노의 씨앗들은
지난 몇 주간, 광화문의 촛불이 되어 하나둘씩 불을 밝혔다. 분출할 길 없던 채로 쌓이고 쌓인 민중들의 분노가 자칫 특정 보수 정당의 이익으로
안착되지는 않을까, 위로부터의 세계화를 요구하는 체제의 질서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현정권에 대한 지지로 수렴되지는 않을까 적잖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간 주목받지 못하고, 획득하지 못했던 민중의 권리를 되새김질할 수 있는 역동적인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4월 인권영화 정기 상영회 반딧불에서는 잃어버린 민중의 권리를 상기시키는 영화 <칠레전투3: 민중의 힘>을 상영한다.
이는 20여 년 전 선거를 통해 이룩한 최초의 사회주의 정권이라고 평가받는 칠레 아옌데 정권 아래, 자본가와 미국을 위시한 기득권 측의 끊임없는
체제 전복의 위협에 맞선 민중들의 기운을 감지할 수 있는 영화이다. 1973년 아옌데 정권의 붕괴를 목표로 미국 정부와 칠레 자본가들의 공생
관계가 정점에 달한 시기, '민중 상점'과 '산업 벨트'의 존재로 상징되는 조직화 된 민중들의 힘은 당시의 좌익 정당들에게도 놀라운 것이었다.
보수 세력들의 가공할 만한 경제적, 정치적인 공세 속에서 '사회주의로 가는 평화의 길'이 한계에 봉착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고개를 들 무렵,
민중들은 정치의 장에서 사회주의로의 여정을 꾀하려는 국가의 통제마저 넘어서 자발적으로 일어선다. 흑백 필름 안에 새겨진 충만했던 민중들의 열정과
실천들을 마주하면, '민중 권력'이 그저 머나먼 유토피아에서만 회자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
사회 변혁과
정치적 해방의 도구로써 영화를 적극 사고한, 라틴 아메리카 제3영화 운동의 자양분을 흡수하여 탄생한 <칠레전투>는 잊혀진 듯한 칠레의
어제에 관한 기록일 뿐만 아니라, 아직 끝나지 않은 오늘의 싸움을 견인한다.
인권운동
사랑방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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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미쟝센에서 후원하고, 미쟝센단편영화제집행위원회가 주최하는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작품을 공모합니다. 비정성시(사회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 4만 번의 구타(액션스릴러), 절대악몽(공포판타지), 희극지왕(코미디) 등 다섯 장르로 구분하며, 그 장르에 바탕을 두어 새로운
상상력과 감수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발굴하고 시상합니다.
△
출품대상
1)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출품
가능 2) 2003년 5월 이후에 제작이 완료된 작품에 한함 3) 비디오(Beta, 6mm Digital 등) 및 16mm, 35mm
필름으로 제작한 작품 4) 40분 이내의 극영화와 애니메이션
△출품신청
신청자는 다음의 사항을 반드시 영화제
사무국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1) 출품신청서 2) 심사용 VHS tape - Beta, 6mm Digital, 16mm,
35mm 의 경우 반드시 VHS tape 제출 - 방식 : NTSC VHS tape - 자막 : 한국어 대사가 아닌 작품의
경우, 반드시 한국어 자막이 있어야 한다. - 조건 : 상영작으로 결정될 경우 제3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될 35mm, 16mm
프린트, Beta, 6mm Digital 와 반드시 동일해야 한다. - Preview tape은 반납하지 않는다. 3) 출품
신청서의 장르 항목을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 사회드라마, 멜로, 액션스릴러. 공포판타지, 코미디의 장르를 명확하게 표기하여야
한다. -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상영취소를 할 수 없다. - 출품한 영화의 타 영화제 상영 및 수상 경력을 반드시
명기하여야 한다.
△ 접수기간
2004년 4월 1일(목)부터 2004년 4월 23일(금)까지
평일 오전 10시-18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접수 받지 않음
△ 출품요령
영화제 홈페이지( http://www.mjsen.co.kr )에서
출품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메일로 제출하고, VHS는 사무국으로 우편 혹은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의 경우 2004년 4월
23일(금)자 소인까지 유효
△
시상부문
○ 대상(1편)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중 한 편을 선정 - 상금 5 백 만원
추가 ○ 각 장르별 최우수작품상(5편) - 상금 편당 5 백 만원 ○ 심사위원특별상 - 상금 1 백 만원 ○ 미쟝센상(1편)
최고 촬영감독상 - 상금 1백 만원 및 부상 ○ 관객상(1편) - 부상
* 제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은 미쟝센 홈페이지에서
15일간 온라인 상영을 할 수 있다. * 온라인 상영에는 별도의 작품 상영료를 지급하지 않는다.
△
제출할
곳
(우136-062)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538-71번지 시네마 빌딩 202호,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 展'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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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Voice 2004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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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문화관광부 청소년국,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오는 4월부터 Youth 미디어 프로젝트 제작을 지원하는 "Youth Voice 2004"을개최합니다.
"Youth Voice 2004"는 미디어 프로젝트 창작 지원을 통하여 youth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17세부터 23세의 Youth를 대상으로 미디어 프로젝트 제작에 관한 제작비, 기자재, 공간, 제작발표회 등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작품제작 종료 후 선정되는 우수 팀에게는 해외 미디어 센터 및 아카데미 참가를 지원합니다.
극영화,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게임, 애니메이션,웹사이트, 디지털 음악, 모바일, 플래쉬 등을 통하여 사회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주제나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펼쳐나갈 Youth 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 부탁 드립니다.
1. 응모대상
① 주니어 : 만 17세~19세의 개인 혹은 팀(구성팀원의 50%이상이 해당연령에 포함되어야 함)
② 시니어 : 만 20세~23세의 개인 혹은 팀(구성팀원의 50%이상이 해당연령에 포함되어야 함)
2. 응모분야
① 미디어 프로젝트 (극영화,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게임, 애니메이션,웹사이트,디지털 음악, 모바일, 플래쉬 등의 디지털 컨텐츠)
② 이상을 혼합한 매체 실험
③ 새롭게 개발되는 모든 매체 포함
④ 그 외 창의성이 돋보이는 모든 디지털 창작물
* 모든 작품은 순수 창작물로써 "표절"은 금합니다.
* 중복 응모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상업적, 종교적인 프로젝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3.
응모주제
"Youth 가 보는 세상"
① 사회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주제
②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
4. 지원내용
- 제작비(최고 150만원), 기자재, 공간, 제작 발표회 등
5.
접수기간
2004년 4월 26일(월)~2004년 5월 7일(금)
*신청서는 본 행사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으며 이메일을 통한 접수만 받습니다.
6.
심사결과발표
7.
문의
자세한 사항은 http://daumevent.daum.net/youth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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