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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광화문 일대에는 벌써 나무에
작은 등이 달려서 연말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한해를 정리하고 각종 연말 모임도 계획하면서 모두들
바쁘게 지내고 계실 것 같네요.
미디액트에서는
2003년 한해 동안 센터에서 활동하신 회원 여러분과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과 함께 2003년을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2003년 미디액트에서 지원한 작품들과
미디액트 회원님들의 작품을 함께 보고, 이야기하면서
술 한잔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화려하지는
못하더라도 따뜻하고 알찬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2월 20일,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로 찾아오세요.
웹사이트에서는
여러분께서 미디액트의 2003년을 평가하고 의견을
주실 수 있도록 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 소중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3년
미디액트를
말한다'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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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액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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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미디액트
지원작
상영회
+ MediACT와
함께
하는
송년
모임
같이
영화보고
술 한잔
하며
수다를
떨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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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개관
이후
두
번째
연말을
맞게
되었습니다.
2003년
한해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미디액트를
찾아
주셨습니다.
강의를
듣고,
장비를
대여하고,
편집과
믹싱을
하고,
스탭
회의,
리허설,
시사회
등을
하는
분들의
열정과
고민들로
200여
평의
이
공간은
언제나
북적거리고
활기에
넘쳤습니다.
스탭들
역시,
조금이라도
발전된
강좌와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정책적
문제들을
생산하고
공유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2003년을
마감하면서,
미디액트에서
고민되고
생산된
내용들을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12월
19일,
20일
지원작
상영회와
20일
저녁의
송년
모임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
그
동안
미디액트에서
지원했던
작품들을
여러분과
함께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003년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
세계화와
세상
살기"라는
주제의
'주제가
있는
제작지원'을
통해
탄생된
작품들,
그리고 인권영화제와
함께
한
'이주노동자'를
주제로
한
제작지원
프로젝트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회원님들이
미디액트
장비를
사용해서
생산하신
작품
중
일곱
편을
상영할
계획입니다.
미디액트에서
회원님들의
작품을
공개적으로
상영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되는
것이며,
2004년에도
분기별로
계속
될
미디액트의
정기
상영회의
첫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웹사이트에는
미디액트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낼
수
있는 게시판이
개설됩니다.
그
동안
미디액트에,
혹은
스탭들에게
하고싶었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미디액트와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나
다른
회원
분들께
의미있을
만한
조언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강좌나
장비
운영에
대한
제안도
좋구요.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와
의견
개진을
통해서
미디액트가
보다
넓고
풍성한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003년
한해 활동을
평가하고
내년
활동의
자양분이
될,
많은
의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일
전
까지
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가장
알찬
글을
남겨주신
분께는
푸짐한(!)
기념품을
드립니다.
'2003년
미디액트를
말한다'
게시판
바로가기...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미디액트의
1년
활동을
담은 각종
통계
자료와
사진,
약간의
동영상을
통해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일(토)
오후
7시
부터는
일년에
단
한번만
허용되는
센터
안에서의
술자리가
마련됩니다.
푸짐한
음식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만남과
대화의
시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 상영작 목록
Section 1
< 가출 > 연출 유종미|2003|DV|28분 |극
< 발 만져주는 여자> 연출 이도|2002|DV|59분|다큐
Section 2
< 몽유 > 연출 정강우|2002|27분|DV|극
< 과부아상태에 빠지다>
연출 도내리|2002|DV|20분|극
< 호흡법2장 > 연출 이형석|2002|35mm|21분|극
< 소리를 찾아서 > 연출 박지산|2003|DV|13분|극
< 사랑하는 소녀>
연출 김종관|2003|1DV|20분|극
Section 3
< 당장 멈춰! > 연출 허경|2003|DV|25분|다큐
< 여정> 연출 주인숙, 김이찬, 문성준, 조니아웅 |2003|DV|72분|다큐
Section 4
< 제국 >
연출 윤성호, 최현정, 김동명, 장건재, 최진성, 김곡/김선, 고안원석
|2003|DV|114분|짬뽕장르
★ 상영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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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금) |
12월 20일(토) |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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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3 |
5시 |
Section 1 |
Section 4 |
7시 |
Section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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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지역 미디어운동의 새로운 발견과 발전을 기대하며
제4회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 - “지역 미디어 운동 활성화 전략 토론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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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원 (미디액트 정책연구실장)
지난 11월 28-29일에 있었던 <제4회 지역 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은 15개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활동가들의 “전국 미디어운동 대회”와 같은 행사였습니다. 중앙정부에서의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에 대한 공적 지원 결정이 또 한 해를 넘기면서, 무엇보다 지역차원의 지속적인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영상 미디어 활동의 전략에 대한 공유와 토론이 필요한 시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의 의제는 “지역 미디어 운동 활성화 전략”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난 미디액트 1주년 기념 토론회와 3회 워크숍(2003년 5월)을 계기로 각 지역마다 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왔으며, 이와 같이 조직화된 미디어센터 설립추진 활동을 매개로 한 지역 미디어 조직을 기점으로 구체적인 사업 및 활동 전략, 연계 네트워크, 지원 체계들이 요구된 것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 특기할 만한 것은 지역 미디어운동의 주요 주제 영역들로서 “지역 영상미디어교육 현황과 조직적 전개 방향”, “지역 퍼블릭 액세스 실천의 확산”, 그리고 “지역의 진보적 영상 컨텐츠의 제작 활성화 및 지역 상영회 조직화 방안” 등으로 그룹을 나누어 분반 토론을 진행했다는 점입니다(토론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리는 12월 15일에 발행될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6호 참조).
세 가지 주요 미디어운동 주제 영역들을 세부 점검하면서 종합토론에서는 2004년에 지역 미디어운동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네트워크의 강화에 집중하여 논의하였습니다. 지역 미디어 운동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의 강화는, 한편으로 독자적 지역 미디어운동의 역량을 축적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미디어운동의 실제적 흐름을 각 (지역) 사회운동과 결합시키면서 (당장) 공적 지원 하의 미디어센터 시설과 공간이 없이도 ‘미디어센터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실질적인 지역 미디어운동의 거점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한다는 것으로 토론이
정리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구체적인 행동 계획들을 시급히 구체화할 필요에 모두 공감하면서 2일 간의 워크숍 일정을 마쳤습니다. 워크숍 직후 이미 <지역 영상미디어교육 활동가 워크숍>이 기획되는 등 벌써부터 내년의 지역 미디어운동의 한 단계 전진, 그 새로운 발견과 발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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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강좌의 수강신청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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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오전 11시 부터 2004년 의 첫 강좌들의 수강신청을 받습니다.
MediACT 홈페이지
에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강좌명을 클릭하면 상세 강의계획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홈페이지
Q&A 게시판 을 통해
질문하시거나, 미디어 교육실 (TEL. 02-2020-2263)로 문의하세요.
- 2003년
12월
강좌도
아직
수강신청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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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명 |
기간 |
인원 |
시간 |
요일 |
수준 |
수강료 |
강사 |
|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활용 (10기) |
12/13-12/14 |
15 |
11시-18시
6시간*2회 |
토-일 |
중급 |
70,000 |
이강길 |
아비드 XpressDV 활용 (6기) |
12/29~1/6 |
10 |
14시-17시
3시간*4회 |
월,
화 |
중급 |
150,000 |
고영재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 (20기) |
12/18~12/23 |
20 |
19시-22시
3시간*4회 |
목-화 |
중급 |
60,000 |
문정수 |
| 이미지 상상력 키우기 (8기) |
12/20~12/21 |
20 |
14시-21시
6시간*2회 |
토-일 |
중급 |
60,000 |
정가비 |
| 파이널컷프로 활용(2기) |
12/13~12/21 |
10 |
19시-22시
3시간*4회 |
토-일 |
중급 |
150,000 |
이혁래 |
| 에프터 이펙트 활용 (6기) |
12/13~12/14 |
20 |
14시-21시
6시간*2회 |
토-일 |
중급 |
60,000 |
홍수동 |
Pro-Tools 기초와 응용 (4기) |
12/16~2/3 |
6 |
19시-22시
3시간*6회 |
매주화 |
중급 |
200,000 |
이성진 |
| 사운드 포지를 이용한 사운드편집 (10기) |
12/15~12/17 |
20 |
19시-22시
3시간*3회 |
월-수 |
초급 |
50,000 |
김병오 |
다큐멘터리를 찾아서2기 (독립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
12/23-1/17 |
1/20 |
18시-22시
4시간*4회 |
매주화 |
초급 |
40,000 |
독립다큐
제작단체 |
|
|
|
|
미디액트
11월 강좌 현황
|
|
1. 영역별 교육 프로그램 수강 현황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
14 |
|
252 |
215 |
85% |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사전 제작 |
1 |
|
15 |
15 |
100% |
|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 (2기) |
15 |
15 |
10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제작 |
3 |
|
42 |
38 |
91% |
|
|
빛으로 말하기 (6기) |
12 |
10 |
83% |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배우기(18기) |
15 |
15 |
100% |
다큐멘터리 촬영 (4기) |
15 |
13 |
87%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제작과정 |
1 |
|
15 |
11 |
73% |
|
|
라디오로 세상을 바꾸자 2기
-퍼블릭 액세스 프로그램 제작(3기) |
15 |
11 |
73%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후반제작 |
6 |
|
100 |
87 |
86% |
|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27기) |
20 |
20 |
100% |
|
|
포토샵 기초-영화 포스터와 자기 광고 만들기 |
20 |
19 |
95% |
|
|
아비드 XpressDV 배우기 (6기) |
10 |
9 |
90% |
|
|
어도비 프리어 활용 (10기) |
20 |
17 |
85% |
|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 (19기) |
20 |
17 |
85% |
|
|
파이널 컷 프로 배우기 (6기) |
10 |
6 |
6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사운드 |
1 |
|
20 |
12 |
60% |
|
|
동시녹음, 가~암 잡았어! |
20 |
12 |
6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이론 |
1 |
|
20 |
15 |
75% |
|
|
실험 영화 읽기 (6기) |
20 |
15 |
75%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특강 |
1 |
|
40 |
36 |
90% |
|
|
영화 음악 내손으로 |
40 |
36 |
90% |
2. 월 평균 수강률 및 추천율
월 |
강좌수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평가서회수율 |
강좌추천율 |
만족도 |
11월 |
14 |
252 |
215 |
85% |
58% |
85% |
80% |
3. 과목별 강의 평가 항목별 평균
강좌명(10월) |
강의 내용 |
강사 |
교재 |
기자재 |
행정 처리 |
강좌
추천율 |
교육 후
만족도 |
총합 |
81% |
88% |
79% |
83% |
85% |
85% |
80% |
|
강좌명 |
강의 내용 |
강사 |
교재 |
기자재 |
행정 처리 |
강좌
추천율 |
교육 후
만족도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2기) |
현재 진행 중 |
빛으로 말하기 (6기) |
89% |
92% |
88% |
90% |
90% |
100% |
88% |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배우기(18기) |
87% |
90% |
90% |
89% |
89% |
82% |
85% |
다큐멘터리 촬영 (4기) |
현재 진행 중 |
라디오로 세상을 바꾸자 2기
-퍼블릭액세스프로그램 제작 |
현재 진행 중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 (27기) |
84% |
93% |
88% |
92% |
91% |
94% |
86% |
포토샵 기초
-영화포스터와 자기 광고 만들기 |
75% |
79% |
66% |
74% |
74% |
57% |
73% |
아비드 XpressDV 배우기 (6기) |
77% |
88% |
83% |
83% |
88% |
88% |
75% |
어도비 프리미어 활용(10기) |
81% |
86% |
81% |
81% |
85% |
100% |
83%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19기) |
80% |
89% |
67% |
85% |
86% |
80% |
78% |
파이널 컷 프로 배우기(6기) |
현재 진행 중 |
동시녹음, 가~암 잡았어! |
80% |
90% |
85% |
85% |
88% |
88% |
83% |
실험영화 읽기 |
현재 진행 중 |
영화음악 내손으로 |
73% |
87% |
66% |
72% |
79% |
78% |
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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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회원 특강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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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을 마무리하며, 저희 창작지원실에서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고, 설명을 좀 해주었으면 하는 분야에 대해 특강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수강신청은 홈페이지 '수강신청' 란을 통해서 해주시면 됩니다.
이 강좌는 집, 또는 사무실에 영상편집장비를 구축하고 싶으나, 무엇이 있고, 또 무엇이 가격과 성능에 있어 본인에게 맞는지를 모르시기에 고민을 하시던 분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다양한 라인업에 대한 소개와 장단점 그리고 가격대비 성능
등을 말씀 드릴 예정입니다.
일시는 2003년 12월 13일 18:30~22:00 입니다
본강좌는 무료특강이며, 정회원/온라인 회원 상관없이 모든 분들이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강좌를 진행해 주시는 이광희 강사님은 현재 DVnest의 대표이시며, 영상전문월간지인 'Video Plus'의 편집장비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계신 분입니다.
참고로 '무료특강- 편집장비 하드웨어 시스템 특강'은 12월 27일에 한 번 더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번 강좌를 듣지 못하시는 분들은 12월 27일에 열리는 강좌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강신청란을 통해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듣기도 했고, 또 많이 보기도 했던 DVD. 이제 드디어 DVD를 잡는 순간이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DVD에 관련하여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DVD의 기초원리 및 기초 이해, DVD의 활용, DVD제작의 시작 과 끝, 영상미디어센터를 이용한 DVD제작등 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본강좌는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수강신청란을 통해서 확인하시고 강좌수강을 원하시면 바로 수강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강좌는 정회원과 온라인회원 여러분 모두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장비와 일정등을 고려해 유료강좌로 진행이 되오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의는 현재 미디어센터에서 강의중이신 홍수동 씨께서 해주십니다.
영화속 프레임을 풍부하고, 의미있게 전달해 주는 영화 미술 즉 프로덕션 디자인, 프로덕션 디자인을 이해하고, 영상작업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일시는 2003년 12월 26일 14:00~18:00 까지 이며, 장소는 대강의실입니다. 본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정회원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강의는 <후아유>와 <바이준>의 프로덕션디자인을 담당하셨던 이경진 씨입니다.
정회원
특강
수강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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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장비 총점검 계획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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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29일 부터 2004년 1월 1일 까지 미디액트의 모든 장비들을 점검하는 기간을
갖습니다. 이 기간
중에는 프로덕션및 포스트
프로덕션 장비 모두가 대여되지 않습니다.
장비 점검은 장비의 효율성과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확실한
장비점검은 회원 여러분들에게 좀더 나은 장비를 서비스하기 위해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좀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테니,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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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미디어센터라는
큰형님이 든든히 당신을 받쳐줄 것을 자신합니다.
[다큐멘터리
연습 3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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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숙
(다큐멘터리 연습 3기
수강생)
저는 어느 순간 다큐멘터리 강좌에 관심이 생겨서 일시적으로 수강 신청을 한 것이 아니였습니다. 이곳 저곳 다른 기관들에 대한 정보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개강까지의 일정에 여유가 있다는 이유에서 였을 수도 있었지만, 다큐라는 장르는 흥미로 시작해서 어떠한 문장의 종지부를 찍는, 끝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신중히 선택해서 잘 배우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요. 커리큘럼이나 강사진들은 많은 차이가 없는듯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약간의 차이가 나중에 큰 결과를 가져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여러가지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술에
대한 습득과 동시에, 다큐를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지에 대한 수업이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디어센터에서 제시한
수강료의 액수에 비해서, 오랜 기간동안 현장에서 작업을 하고 지금도 끊임없이 활동을 하는 강사진을
제공해 주신 것은 정말 고마울 정도니까요.
물론 미디어센터는 비영리 기관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곳은 절대 수강생들을 소홀하게 대하지 않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예가 있습니다. 다큐연습에는 담임이 있었으니까요.
사람들의 일정을 관리해주고 작품에 대해서도 얼마나 열심히 조언해주시는지 몰라요.
저와 같이
수업을 듣던 40대의 용감한 아저씨 한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은 다른 기관에서 다큐 수업을 비싼 돈을 내고 듣다가 포기하셨답니다. 그 이유인 즉슨, 수강료의 액수에 비해서 너무나 성의 없이 강의가 진행되었고, 장비도 너무 허술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제가 낸 수강료의 3분의 2만큼의 액수를 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 뿐이 아니고 물론 전 수강생에게 해당되는 상황이지요.
마지막 시사회까지 열어주시고...
저는 다큐 과정을 듣는 동안 끊임없이 다큐에대해 고민하고 공부하고 그러면서 스스로 만들면서 부딪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다큐를 하고 싶으세요?
미디어센터라는 큰형님이 든든히 당신을 받쳐줄 것을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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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실에서
추천합니다
[
Avid XpressDV 활용 ]
원현숙
(미디액트 미디어교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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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2004년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는 소리가 휙휙 들릴 정도로 정신이 없는 12월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고, 2004년도 준비해야 해서, 너무너무 분주한 시기입니다.
이런 분위기와 함께 2003년 말부터 2004년초까지 진행되는 강좌들이 몇몇개 눈에 띄는군요.
그중 'Avid XpressDV 활용' 강좌가 있습니다.
그간, Avid XpressDV를 이용하시던 분들에겐 아주 유용한 강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전의 이 강좌는 필름 편집만을 우선으로 진행되었으나, 이번부터는 필름 편집 이외에도 Avid XpressDV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색보정, 사운드 편집, 다른 툴과의 호완성 등을 첨가하여 다루게 되었습니다.
Avid XpressDV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단순한 컷편집만을 하고 계시다면, 이번강좌에 과감히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Avid XpressDV를 확실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드립니다.
<강의
내용>
[Avid
Xpress DV 활용] 상세
강의내역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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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활력! True Romance는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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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개관하여 1만 3천여명의
시민이 이용해온
공공문화기반시설인
충무로 영상센터
활력연구소가
서울시의 무책임하고
원칙 없는 문화행정에
떠밀려, 결국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11월 21일 서울특별시공고 제 2003-1345호를 통해 <지하철 문화시설 위탁운영자 선정>을 기습적으로 발표함으로서
공공문화기반시설로서 활력연구소가 운영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파기하였습니다. 이
공모안은 "운영 지원 없이 자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단체 및 개인을 찾는다"는
내용만을 명시하고
있어, 서울시가
이 공간의 문화적이고
공공적인 성격을
무시한 채, 지하철 문화공간을 수익사업의 대상으로만 사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또한 지난 7월 15일 “서울시 문화행정 개혁과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이하 활력연구소 비대위)”와 서울시 사이에 있었던 ‘2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속된 활력연구소의 파행에 대한 서울시의 책임을 통감하며, 상식과 원칙에 입각한 활력연구소 사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며,
이에 비대위는 적극 협력한다’는 합의를 정면으로 뒤집은 것이기도 합니다.
활력연구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이에 항의하며
11월 27일부터 활력연구소 공식 마스코트인 ‘활력맨’의 분향소를 활력연구소에 설치하고,
서울시의 위탁운영자 공모 사업설명회가
열린 12월 2일에는 시청 서소문 별관 앞에서 기자회견과
항의 집회를 갖고 공공문화기반시설로서의 정체성을 지닌 활력연구소의 정상화를 위한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의 입장에
큰 변화가 보이지
않아, 5월 개관
이후 서울시와의
힘든 싸움을
계속 해오던
활력연구소는
올해를 끝으로
충무로 역사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이 될 12월
프로그램 역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리를
위해 21일 까지만
운영될 활력
연구소의 마지막
길.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면서
훗날을 기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Goodbye 활력! True Romance는 지금부터다!
12월 31일이면 활력연구소는 없어집니다.
그러나 마냥 슬퍼하며 이 황금 같은 12월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활력소의 진짜 로맨스는 바로 지금, 12월동안 진하게 펼쳐집니다. 활력연구소와 함께 하는 마지막 한달, ‘활력맨’과 True
Romance에 빠져보시랏! 마치 내일은 없는 것처럼~ 첫번째 True Romance : 비디오방 무료
이용하세요
활력연구소의 여러 공간 중, 회원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공간은 ‘클럽활력’과
‘활력비디오방’이었습니다. 비싼 가격 때문에 쉽게 살 수 없었던 디자인 관련 서적들을 무료로 보면서 음악도 듣고 쉴 수 있었던 ‘클럽활력’,
그리고 극장에서도 TV에서도 볼수 없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던 ‘활력비디오방’. 이대로 잊어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서적자료와
영상자료들을 12월 남은 한달동안 무료로 즐기세요.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책장이 너덜너덜 해지도록! 앗싸!
두번째 True Romance : 릴레이 깜짝토크
장준환
감독, 그리고 꿈꾸는 나비들 <3호선 버터플라이>와 함께 하는 릴레이 깜짝토크. 귀여운 활력극장에서 창작의 노가리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12월 6일 토요일 4시 장준환 감독 초대 <2001이매진>상영 =12월 13일
토요일 7시 인디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 와 함께
세번째 True Romance : 야마가타 IN 활력
2003년 12월 12일(금) - 19일 (금) | 무료상영 2003년 활력연구소의 마지막을 장식할 12월
활력영상전에서는 일본의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초청된 ‘사적(私的) 다큐멘터리’들을 상영합니다. 총 5개 섹션,
10개의 작품이 선보일 이번 영화제는 2003년 야마가타 영화제에서 선보인 신작들을 비롯하여, 국제적인 다큐멘터리 감독 ‘가와세 나오미’의
90년대 초기작들까지 다양한 일본의 다큐멘터리 경향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네번째 True Romance : 회원증 반납 운동
활력인의 상징 ‘활력카드’에 항의문구를 적어 ‘클럽활력’ 벽면에 마련된 회원증 반납보드에 붙여주세요. 일만이천 회원 여러분의
활력카드로 채워질 활력소의 유리벽. 상상만해도 눈물겹게 아름답군요~. 자, 지금부터 당장 시작해주세요.
활력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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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Act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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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이미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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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글>
행동하는 이미지를 위하여
<ImageAct>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에서 애니메이션, 비디오아트, 웹아트, 모션그래픽, 플래쉬 등
디지털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시각 및 영상예술을 연구, 기획, 제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ImageAct>는
미술과 영화, 애니메이션과 라이브액션, 갤러리와 인터넷, 동영상과 스틸 이미지를 경계짓고 구분하여 생각하는 것을 지양하고,
'Image'라는 개념 속에서의 미디어 통합적인 예술을 찾아나가고자 합니다.
<ImageAct>는 시각 및 영상예술의 공공성, 다양성 그리고 액티비즘을 추구합니다. 즉
<ImageAct>는 예술 내적인 영역에 머물지 않고 사회구조 속에서 보다 인간적인 삶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운동에
연대하고, 사회정치적 관계에 개입하며, 열린 소통과 참여를 모색하는 예술행동을 지향합니다.
<공공애니메이션 프로젝트 ImageAct>展은 이러한 <ImageAct>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어린이,
청소년, 여성, 노동, 소수자, 환경 분야의 공공적 주제를 담은 시각 및 영상예술 작품을 전시·상영합니다. 특히 이번
<ImageAct>展은 미국에 의한 이라크 침략전쟁과 한국군 파병반대 운동을 계기로 '반전 평화'의 보편적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이와 함께 이번 <ImageAct>展에서는 국제앰네스티의 <세계인권선언 애니메이션>, 유니세프의
<Cartoons for Children's Rights> 등과 같은 외국의 공공적 성격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소개함으로써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의 공공예술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21세기에 들어서 더욱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영상 테크놀로지와 온라인 네크워크는 'Image'를 생산하는 예술가들에게
많은 변화를 일으켰고, 예술적 표현과 선택의 폭은 한층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각 및 영상 예술가들로 하여금 낡은 관습과
신화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하는 이미지'로 나아가게 하는 의미심장한 계기에 다름아닐 것입니다.
2003. 12 책임기획자 전 승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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