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합니다. 뉴스레터에 그림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벌써 두 번째의 실수인데... 앞으로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 긴장감 잃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센터에는 400분 이상이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는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점차 많아지고 있는 정회원들을
위하여, 12월까지 6회의 정회원
무료특강 '미디액트 100%
활용하기'를 더 기획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11월 강좌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점점 높아지는
하늘을 보며,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겠지요.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
|
|
|
▶
미디액트
단신
|
|
11월 강좌 수강신청
하세요!
|
|
10월 15일
오전 11시 부터 11월
강좌의 수강신청을
받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12월 강좌에 대한
수강신청은 11월 15일부터 가능합니다.)
* 11월강좌의 경우,
강좌명을 클릭하면
상세 강의계획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홈페이지 Q&A
게시판을
통해 질문하시거나,
,
미디어
교육실 (TEL.
02-2020-2260)로
문의하세요.
|
11월
|
|
강좌명
|
기간
|
정원
|
시간
|
요일
|
강사
|
수준
|
수강료
|
|
비디오액티비스트를위한다큐연습
|
9/12
|
∼
|
12/5
|
20
|
19시-22시
|
목
|
김명준
|
초급
|
16만원
|
|
제작자를
위한
사운드
특강
|
9/28
|
∼
|
12/13
|
6
|
19시-22시
|
금
|
이성진
|
고급
|
40만원
|
|
디지털
카메라
배우기
|
11/2
|
~
|
11/3
|
15
|
14시 -18시
|
토-일
|
이강길
|
초급
|
5만원
|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
|
11/5
|
~
|
11/8
|
20
|
19시 -
22시
|
화-금
|
박선욱
|
초급
|
6만원
|
|
Avid
Xpress를
이용한
필름편집
|
11/8
|
~
|
12/27
|
6
|
19시 -
22시
|
금
|
고영재
|
중급
|
10만원
|
|
디지털
사운드
기초
|
11/11
|
~
|
11/12
|
30
|
19시 -
22시
|
월-화
|
고영재
|
초급
|
3만원
|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
|
11/12
|
~
|
11/15
|
20
|
19시 -
22시
|
화-금
|
홍수동
|
중급
|
6만원
|
|
어도비
프리미어
활용
|
11/17
|
~
|
11/17
|
20
|
1
1
시
-
20
시
|
일
|
박선욱
|
중급
|
5만원
|
|
영화편집
분석과
실제
|
11/19
|
~
|
11/22
|
20
|
19시 -
22시
|
화-금
|
강미자
|
초급
|
6만원
|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오전)
|
11/19
|
~
|
11/22
|
20
|
1
1
시-1
4
시
|
화-금
|
박정미
|
초급
|
6만원
|
|
1
6mm
촬영
|
추후공지
|
12
|
강의계획서참조
|
김명준
|
초급
|
추후공지
|
|
|
|
12월
|
|
강좌명
|
기간
|
정원
|
시간
|
요일
|
강사
|
수준
|
수강료
|
|
비디오액티비스트를위한다큐연습
|
9/12
|
∼
|
12/5
|
20
|
|
|
|
|
|
|
어도비
프리미어
배우기
|
12/3
|
~
|
12/6
|
15
|
19시 -
22시
|
화-금
|
박선욱
|
초급
|
6만원
|
|
디지털
카메라
배우기
|
12/7
|
~
|
12/8
|
20
|
14시 -18시
|
토-일
|
이강길
|
초급
|
5만원
|
|
디지털
카메라
활용
|
12/21
|
~
|
12/22
|
15
|
11시-18시
|
토-일
|
김명준
|
중급
|
7만원
|
|
에프터
이펙트
배우기
|
12/10
|
~
|
12/13
|
20
|
19시 -
22시
|
화-금
|
홍수동
|
중급
|
6만원
|
|
영상그래픽디자인
|
12/14
|
~
|
12/15
|
20
|
13시-19시
|
토-일
|
이미정
|
초급
|
6만원
|
* '비디오 액티비스트를
위한 다큐연습'과
'제작자를 위한 사운드
특강'은 9월부터
계속되는 강좌로,
수강신청을 하실 수는
없습니다.
MediACT 100%
활용하기
센터에서는 여러 장비에
대한 끊임없는 여러분의
궁금증을 조금이나
해결해드리고
,
장비가
능동적이며
,
능률적으로 이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
회원들을
대상
,
[MediACT
100%
활용하기
]
라는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특강은
교육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일반
강좌와는
달리
,
센터의
장비들을
중심으로
하는
활용강좌입니다
.
따라서
,
일반적으로
기술
특강으로
진행될
것이며
,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
사용하신
분들의
의견을
함께
공유할수
있는
살아있는
강좌가
될
것입니다
.
각
강좌의
상세한
내용들은
상세
강좌계획서
(
교육
>
수강신청
)
을
통해
살펴
보실
수
있으며
,
필요에
따라
,
수시로
진행되니
,
항상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빠른
시일내에
모든
특강의
강좌계획서를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은 앞으로 진행될
특강들의 내용과
일정입니다
.
자신에게 맞는 특강을
선택
,
이용하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날짜와
강사들
그리고
주제들은
여러분의
의견을
통해
,
더욱
다양하게
바뀔수
있으니
,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분류
|
주제
|
대상
/
자격
|
시간
|
인원
|
수강료
|
기간
|
|
Production
|
촬영
조명
장비
활용법
|
정회원
/
선착순
|
4
시간
|
40
명
|
무료
|
10,12
월
|
|
로케이션
녹음장비
활용법
|
정회원
/
선착순
|
4
시간
|
40
명
|
무료
|
10.12
월
|
|
Post -Production
|
디지털
자막편집
및
리니어
편집
활용법
|
정회원
/
선별
|
3
시간
|
5
명
|
무료
|
11
월
|
|
녹음실
활용
|
정회원
/
선별
|
3
시간
|
7
명
|
무료
|
11
월
|
|
전체
공정
컨설팅
|
필름
후반작업
컨설팅
|
정회원
온라인회원
/
선착순
|
6
시간
|
50
명
|
정회원
1
만원
온라인회원
3
만원
|
11
월
|
|
디지털
영화제작
프로듀싱
특강
(
센터장비
중심
)
|
정회원
/
선착순
|
4
시간
|
40
명
|
무료
|
12
월
|
신청은
교육
>
수강신청란을 통해서
가능하며
,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습니다
.
혹
,
신청후 수강불가시엔
센터로 꼭
연락바랍니다
.
* 현재는 두 번째 특강 '로케이션 녹음장비 활용법'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보기...
|
센터
회원들의 작품,
영화제에서
호평
|
|
5월
9일 개관
이후
영상미디어센터
편집실에서
많은
작품의
후반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완성된
작품들
중에는
각종
영화제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도
있습니다.
지난 10월
7일에
폐막한
제2회
인디다큐페스티벌(sidof)에서
이도
감독의
'발만져주는
여자'가
신작전에
선보인데
이어, 10월
24일에서
27일에
열리는
제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본선
경쟁부문인
'별들의
전쟁'에
김호식
감독의
'일민'과
김반야
감독의
'서로사랑'이
진출하였습니다.
세 작품을
만드신
스탭들
모두
센터에서
오랫동안
작업하면서
동고동락
했기 때문에,
센터
사무국원들에게
다채로운
기억을
제공하셨는데요...
세 작품
모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
|
영상미디어센터
정회원 400명
돌파!!
|
|
2002년
4월 25일에
첫 정회원
교육을 한
이래로,
10월 10일
까지 총
26회의
정회원
교육을
통하여
430분이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의
정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의
정회원은
센터의
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뿐
아니라,
센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하여
독립영화
제작과
진보적
미디어운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더
많은
고민과
창작의
기회를
나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센터가
후원하는
영화제
할인,
정회원을
위한 무료
특강 등을
통하여
MediACT
정회원들께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회원 통계
중에서...
|
|
|
|
|
|
제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
|
제4회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10월
24일에서
27일까지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립니다.
올해
영화제는
아마추어
영화인이라고
할 수 있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별들의
전쟁"
부문과
청소년들을
위해
프로페셔널
감독들이
만든
영화를
소개하는
"별들의
향연"
부문으로
크게
나뉘어
진행됩니다. "별들의
전쟁"
부문에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515편의
작품 중
13-18세
청소년들의
작품을
상영하는
청소년
1부에서
23편이,
19세 이상
청소년들의
작품을
상영하는
제 2부에서
10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보터는
본격적인
국제
영화제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와
해외
작품들을
동등한
비율로
상영하여,
다양한
해외
청소년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
|
|
[
Documentary
in Art] -
일민미술관
영상주간
|
|
|
일민미술관에서는
10월
18일에서
27일까지
첫 번째
영상주간
[Documentary
in Art]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상주간에는
기존
다큐멘터리의
시작으로
미술계
내부를
조명하고
있는
작품들과,
다큐멘터리의
사실적
접근
방식을
적극적으로
자신의
작품으로
끌여들여
작가적
언어를
구착하고
있는
영상작가들의
작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1부
'다큐멘터리로
미술보기'에서는
한국과
일본
작가들의
4편의
작품이,
2부
'미술속에
내재하는
사실성의
양상들'에서는
인물과
일상에
대한 사적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는 5명의
국내
작가들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일민미술관은
미술관
4층에
다큐멘터리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영상주간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 일민다큐아카이브에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
|
|
인디비디오 페스티벌
작품
공모
|
|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에서는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주아트하우스
아트큐브에서
제2회
인디비디오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
영화제는
국내
비구축
분야의 영상을
소개하고,
한국의
영상문화
지형도를
새로운
시각으로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영화제를
위해
길이와
형식, 내용
등에 제한
없이
디지털
매체를
이용한
창의적인
작품이면
모두
포괄하는
'디지털
영상공간',
비디오
포엠을
대상으로
하며
새로운
영상장르의
개척을
위한 '비주얼
포엠',
제한 시간
3분 안에
자유로운
실험을
시도하는
'비주얼
랩'의 세
개
무분으로
작품을
공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홈페이지로...
|
|
|
|
독립장편영화,
또 개봉
|
|
지난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독립장편영화인
'우렁각시'와
'둘 하나
섹스'가
개봉된 데
이어, 10월
18일에는
하이퍼택
나다와
미로스페이스에서
'다큐멘터리
한 대수'와
'뽀삐'가
개봉됩니다.
'다큐멘터리
한 대수'는
실존하는
대중가수
한대수를
다룬
디지털
다큐멘터리입니다.
'뽀삐'는
CJ-CGV
기금을
받은 첫
번째
독립장편영화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후반작업을
마치기도
했습니다. 하이퍼텍
나다와
미로스페이스
모두 두
작품을
동시에
개봉하며,
특히
하이퍼텍
나다에서는
필름 전환
없이
디지털로
직접
상영할
예정입니다.
두 영화
모두
극장에서
많은
관객을
만나고,
풍부한
평가와
비평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
|
2002 : Fritz Lang
Odyssey - 프리츠 랑
회고전
|
|
문화학교
서울에서는
제8회
문화학교
서울
영화주간으로
독일의
거장
프리츠
랑의
회고전을
마련합니다.
이번
회고전은
2001년
베를린
영화제를
시작으로
뉴욕,
파리를
돌며
성황리에
개최된
프리츠 랑
회고전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초기
독일에서의
표현주의
시기와
이후 필름
느와르의
미국
시대를
거쳐 제2차 독일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걸작
13편을
엄선하여
상영합니다.
특히
1927년
독일 개봉
당시
피아노와
미니
오케스트라로
연주된
Gottfried
Huppertz의
오리지널
악보를
사용하여
디지털로
새로
복원된
<메트로폴리스>를
비롯하여,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최근
복원된
프린트로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고전은
10월
18부터
25일까지
8일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됩니다.
문화학교
서울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보기...
|
|
|
|
|
|
|
▶
제2회
지역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
[지역미디어센터
설립운동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
|
10월
12일(토)에서
13일(일)까지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센터
<프리즘>과
영상미디어센터
정책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지역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워크숍이
개최됩니다. 전국에서
지역미디어센터
설립운동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와
시례를 살펴보고 국내
사례를 공유하며,
나가가 "전국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협의회"의 구체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
일시
:
2002년 10월 12일(토)
늦은 2시 - 13일(일)
이른 11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
□
주관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센터
<프리즘> /
영상미디어센터
정책연구위원회
□
주최
:
영상미디어센터
□
후원
: 방송문화진흥회
□
취지
⑴ 2001년
<제1회 지역
미디어센터
워크숍> 이후에
진행된, 지역의
미디어센터 추진
현황
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통된
정책적 해결 과제를
토의한다.
⑵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의
설립과정과 5달여의
운영 현황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해
각 지역의 다양한
미디어센터 설립
모델을
도출한다.
⑶ 한 단계 진전된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운동의
형태이자 실천적
방법론으로서
(가칭) “전국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협의회”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추진 방안을
모색한다.
□
프로그램
및 워크숍
진행
□ 12일(토요일)
- 제 1 부 -
- 참가 단체 및
개인 소개
- 비디오 상영 :
해외 미디어센터
소개 (MNN, BAVC,
그랜드래피즈
등)
- 사례 발표 1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현황 보고
- 사례 발표 2 :
각 지역 미디어
센터의 설립 추진
사례 및 지역의
퍼블릭 액세스,
미디어
교육, 독립제작
현황 등
- 제 2 부 -
- 기조 발표 1 :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 모델
분석과 정책적 추진
과제
- 기조 발표 2 :
(가칭) “전국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추진협의회”
필요성과 추진 방안
모색
- 종합
토론
□ 13일(일요일)
- 워크숍 평가 및
토론
: 워크숍 평가 및
(가칭) “전국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추진협의회”의
구체적 추진 방안
토론.
- 지역미디어센터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토의
: 지역미디어센터
실무운영자들을
위한 ① 미디어센터
예산 기획 운영, ②
기자재 구축 모델,
③ 교육 프로그램
기획 개발 운영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일정을
토의한다.
|
|
|
|
|
▶
국내
퍼블릭액세스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긴급점검!
퍼블릭 엑세스 어디까지
왔나?]
|
|
|
10월
11일(금)에 [긴급점검!
퍼블릭 엑세스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국내
퍼블릭액세스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국내 퍼블릭 액세스의
현황을 점검하고 외국의
사례들을 알아보면서,
퍼블릭 액세스 방송
정착을 위한 방한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일시
:
2002년 10월 11일(금)
늦은 3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
□
주최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정책연구위원회
□
취지
통합방송법이
통과되면서
‘시청자 제작 참여
프로그램’이라는
명칭으로 도입된
퍼블릭 액세스
구조는 현재 그
도입 취지에
무색하게 거의
활성화되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초래된
데에는 정책 수립
시행 기관인
방송위원회의 책임
방기, 관련
방송사업자들인
KBS, 케이블 SO
등의 활성화 노력
부족, 이
프로그램의 주요
활용 주체인
시민사회단체의
역량 부족, 한국적
상황에 걸맞는
올바른 전략 수립을
위한 각종 연구의
부재 등이 원인으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수 차례의
퍼블릭 액세스 관련
토론회 및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국내의 퍼블릭
액세스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였으며, 국내
퍼블릭 액세스
현황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법적으로는
공중파인 KBS와
위성방송, 케이블
채널을 통한
액세스가 보장되어
있으나 지역의
경우는 오히려 법적
강제력은 없으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
방송사(지역 MBC,
지역민방)의 협조를
통해 액세스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으며,
마산의 경우 2년
가까이 라디오
액세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방송해
왔다는 사실은 국내
퍼블릭 액세스의
중요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울산 현대자동차
노조의 사내
케이블을 통한
노조방송은 새로운
액세스의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층위에서
국내의 퍼블릭
액세스의 경험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는
이러한 경험을
공유하고 퍼블릭
액세스의 전국적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실천들을
적극적으로 조직해
나가는 일이
시급합니다.
이에,
영상미디어센터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서 기초조사도
제대로 되고 있지
못한 지역 퍼블릭
액세스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퍼블릭 액세스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한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아울러 현재
파행적인 운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KBS의 <열린
채널>의
정상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함께
토론하며,
방송위원회,
시민방송 등 관련
주체의 역할에
대해서도
검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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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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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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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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