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7년 첫 미디액트 뉴스레터 104호입니다.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미디액트는 2007년에도 더욱 열심히 뛰는 든든한 스탭이
되겠습니다!
미디액트에는 스탭 두명이 새로 결합하였습니다. 정책실의 김지현씨와 기자재실의 박성림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아직은 서툴고 낯설어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환영을 부탁드립니다. 뉴스레터에도 새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다음 뉴스레터부터 ‘이 장비 이렇게 사용한다.’ 의 후속편으로 ‘장비백서’가 가열차게 시작합니다.
기대해주세요~
2007년
첫 미디액트 제작지원 사업인 선견지명과 삼삼오오(전 수강생제작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의 주인공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2007년 1월 15일까지 접수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자신 있는 지원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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