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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다가오는데 왜 이렇게 더워?”라고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늦더위는 농민들에게는 좋다고 하네요. 늦여름에서 초가을 사이에 더우면 농작물들이 더
풍요롭게 자란답니다. FTA, 수해로 여러 가지로 심란한 일이 많은 우리 농민들. 그들이
수확 철에 활짝 웃을 수 있다면 이까짓 늦더위쯤이야 어찌 못 참겠습니까. 미디액트와 닫힌채널은
KBS 열린채널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개인 혹은 단체를 대상으로 KBS 열린채널 운영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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