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미디액트에서는 한 해 마무리 평가작업과 내년 사업계획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12월 2일~3일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전국의
미디어활동가들이 모이는 제8회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숍도 준비중입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05년 미디어운동을 평가하고, 2006년의 보다 진전된 활동
및 사업을 계획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11월 29일,30일에는 정회원들을
대상으로 현재 종로 시네코아에서 상영중인 안슬기 감독의 '다섯은 너무 많아' 와 '김태일, 카토
쿠미코 감독의 '안녕, 사요나라' 두편을 한회 무료로 상영합니다. 상영후에는 감독님과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정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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