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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 85 호

Re:ACT!
숨겨진 독자를 찾아서 - 석보경

[ACT! 85호-10년 특집 Re:ACT! 2013.09.09]
 
10년 특집 Re:ACT! 숨겨진 독자를 찾아서 
 
석보경(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사무국)
 

1.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평택 황새울 방송국 들소리,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거쳐 벌써 햇수로 5년 째,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의 사무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보경입니다.
 
2. 언제, 어떤 계기로 처음 [ACT!]를 접하셨나요? 당시 [ACT!]는 어떠했나요?
 
독다큐 들을 때, 정회원 교육을 받은 후로 본격적으로 미디액트 소식들이 메일을 통해 오기 시작했는데 아마 그 때 ACT!를 처음 봤을 거라고 기억합니다. 그 전에는 블로그에 링크된 ACT!의 글이라든가, 혹은 여기저기 꼽혀 있는 ACT! 책자를 본 정도. 
당시 ACT!는 사실, 기억나지 않아요. 잘 안 봤거든요. 오히려 미디액트 수강신청 목록 소식지를 더 열심히 봤던 기억이...
 
3. 당시 [ACT!]가 지금까지 발행될 거라, 예상하셨나요? 그리고 지금까지 발행될 수 있었던 힘은 뭐였을까요? 
 
사실, 발행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어요. 미디액트가 계속되는 한 계속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미디액트가 상암동으로 이사하고 정책실이 없어진다고 했을 때가 아마 위기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지금까지 발행될 수 있었던 건, ACT!의 의미를 알고 지켜낸 편집위원(들)의 의지에 기댄 게 크지 않을까.
 
4. 독자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원고나 기억에 남는 원고가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 열심히 보지 않아서 딱히 기억나는 것은 없지만, 예전에 미디어운동 세미나 하면서 봤던 글 몇 개와 연구사업 하면서 봤던 글 몇 개 정도는 기억이 납니다. 아마 공동체라디오와 퍼블릭액세스에 대한 글들이었을 거에요. 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5. 지난 10년간 [ACT!]도 많이 변화했는데, 요즘 [ACT!]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최근에 진짜 많이 하는 생각은 ACT!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하는 거에요. 사실 활동가들이 바쁘다 보니, 자신들이 진행하고 있는 활동들에 대해 의미화 하거나 되돌아보고, 정리할 시간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ACT!에 마감이 있는 원고를 쓰거나 인터뷰를 하는게 그런 ‘정리’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자료 찾다 보니 ACT! 기사화 된 원고를 만나거나, ACT!원고 말고 다른 기록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면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진심). 어쨌거나 미디어운동의 10년을 기록한 유일한! 매체인 듯.
 
6. 나에게 [ACT!] 란? 이라는 진부한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
 
독촉 전화와 마감. 전미네의 담벼락이라는 걸 제가 하게 된 뒤로 계속 그렇게 되는 듯요. 이제 담벼락을 전미네 새 활동가 분이 쓰기로 했으니 나는 마감 탈출ㅋㅋ
 
7. 마지막으로 [ACT!]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힘내세요. ACT! 및 ACT! 편집위원들의 존재가 미디어운동을 기록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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