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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 & 미디액트 다큐멘터리 신진작가 제작지원 프로젝트 - 인디다큐 새얼굴 찾기‘봄' 을 드디어 봄!!
인디다큐 & 미디액트 다큐멘터리 신진작가 제작지원 프로젝트

인디다큐 & 미디액트 다큐멘터리 신진작가 제작지원 프로젝트

인디다큐 새얼굴 찾기‘봄' 을 드디어 봄!!


첫 번째 인디다큐의 새 얼굴은 미경 감독님입니다. 자전적 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준비 중이신 만큼 지난 3월, 프리젠테 이션 심사 때도 촬영을 하느라 정신이 없으셨는데요. 타인의 카 메라에 잡히던 피해자의 입장을 뛰어넘어 자신에게 당당한 여성 또한, 세상을 향해 발언하는 다큐멘터리스트로서의 모습을 힘 있게 보여주실 최미경 감독님의 <가해자에게 사과 받는 몇 가 지 방법> 다들 함께 기대해 주실꺼죠?

 

제 목 : (가제) 가해자에게 사과 받는 몇 가지 방법

연 출 : 최미경

짝꿍 멘토 : 태준식

제작지원 : 280만원 상당의 미디액트 머니, 약 100만원의 제작지원금

작품주제 : 성폭력 세계2위의 대한민국에서 많은 피해여성들이 성폭력피해를 입고도 참거나, 조용히 살아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여성들은 이제 피하지 말고 가해자들과 대면해야 한다. 그 시점이 지금이거나 혹은 지금이 아닌 오랜 후이더라도 언젠가는 당당히 가해자에게 사과를 받아야 한다. 이런 움직임이 있어야만 미래의 자신 혹은 세상을 바꾸는 정의(힘)라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인디다큐의 새얼굴은 나라 감독님이십니다. 이나라 감독님은 인터넷언론인 울산노동뉴스의 영상취재기자 로 활동하시다가 현재는 독립영상제작단 아리랑의 수습단원으로 다양한 노동운동의 현장 한 가운데에 서 계시는데요. 울산에서 서울까지 왕복도 마다않는 열정의 감독님을 만나보세요^^

 

제 목 : (가제) 사계

연 출 : 이나라

짝꿍 멘토 : 공미연

제작지원 : 약 6개월 동안의 캠코더 1대, 약 100만원의 제작지원금

작품주제 :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울산지역 건설기계노동자들의 여름 한 달간의 파업 그 후, 아저씨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겨울엔 건설사 부도로 임금체불을 겪으며 저항하고 봄이 오자 4대강 개발만 한다는데 덤프노동자들은 어떤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을까. 건설기계표준임대차계약서는 현장에서 지켜지고 있을까. 가슴에 달고 다니는 “8시간 노동”버튼의 구호는 어떻게 실현되고 있을까. 건설 비리의 도구로 쓰여 온 건설노동자들이 현장을 조금씩 바꾸어나가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데 덤프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활동과 일상을 담고 싶다. 그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촬영노동자는 그 후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현장과 거리에서 만난 덤프노동자와 촬영노동자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잔잔한 카메라의 연대기를 통해 희망을 형상화해보고 싶다.


세 번째 인디다큐의 새얼굴은 세황 감독님이십니다. 술을 너무나도 사랑(?)하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 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점점 도망쳐오기만 하던 감독 자신이 이제는 그 기억과 그리고 아버지와 화해를 시도하려고 합니다. 결국 문제는 가족간의 ‘단절'에 있었다는 허세황감독님. 애니메이션 작가이신만큼 재미있고 신선한 영상적 시도들도 기대가 됩니다.

 

제 목 : 아버지와 술

연 출 : 허세황

짝꿍 멘토 : 박종필

제작지원 : 100만원 상당의 미디액트 머니(후반제작지원), 약 100만원의 제작지원금

작품주제 : 50대의 아버지들도 외롭고 30대의 아들들도 외롭다. 아버지들은 평생을 가족을 위해 일하는데 보내고 그 결과는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자식과의 거리감뿐이다. 젊은 자식들은 부모로 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물질적으로 넘치는 도시의 삶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이지만 점점 더 커지는 것은 공허함과 외로움이다. 그런 외로움이 극에 달하면 선택하는 것은 더 큰 자극을 찾아다니며 살던가 결혼을 하는 것 같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살면 더 이상 자유롭지 못하고 가족을 책임을 지기위해 가족을 위해 돈을 벌며 살아야하겠지만 외롭지는 않을꺼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아이들을 위해 돈을 버느라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은 거의 없고 그 아이들도 사춘기가 지나며 부모와 멀어지기 시작하고 결국 따로 나가 살면서 지금 나와 아버지와의 관계처럼 될지 모른다. 나는 또 다시 외로워진다. 결국, 계속 세대를 이어가며 계속되는 고통일 뿐인 것 같다. 이 고리를 끊으려면 지금 나와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게 아닐까. 결국 이 작품의 목적은 현재 붕괴된 가족 때문에 외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시도해본 한 가지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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