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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6호 발행!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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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옳다는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을 선연히 마주하는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믿음." - ACT! 116호 길라잡이 

 

"우리가 옳다는 믿음"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6호
2019. 10. 17
 

톨게이트 수납노동자들의 점거농성의 구호는 "우리가 옳다"였다. 노동조합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어느 때보다 부족하게 느껴지는 요즘, 스스로 옳다는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을 선연히 마주하는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믿음.  
 
지속성 있는 공동체를 구축하려면
이슈와 현장
씨네키튼2014년 여름에 시작된 부산지역의 관객 커뮤니티로 현재까지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가지고 영화연구와 비평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관객의 자리에서 영화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씨네키튼은 관객운동의 맥락에서 동시대 한국영화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해외 기업들의 다큐멘터리 지원 붐, 어떤 신호인가?
미디어 인터내셔널
2019년 넷플릭스를 통해 배급된 화제의 다큐멘터리 <세상을 바꾼 여성들 (Knock Down the House)>는 구찌 트라이베카 다큐멘터리 기금의 지원을 받은 작품이다. 구찌는 2007년부터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했으며, <세상을 바꾼 여성들>을 비롯해 다수의 다큐멘터리 완성에 기여했다. 비단 이 사례뿐만이 아니더라도 최근 전통적 텔레비전 광고 외 홍보 수단을 개척하고 있는 기업들이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하는 방편을 택하고 있다. 최근 다큐멘터리 장르에 쏟아지는 관심은 어떤 연유에서이며 기업들의 지원은 상생의 길을 만들어갈지 살펴본다.  
 
당신과 내가 서로를 응시할 때, 밤의 문이 열린다.
리뷰
<밤의 문이 열린다>는 하루하루 고독하고 고요하게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서로를 응시하는 힘의 위대함을 믿는 영화다. 자신을 닮은 타인을 목격하고 그를 향해 마음을 여는 것. 그리고 말을 건네기까지의 용기는 영화 내내 음울한 표정이나 어두운 하늘과 거리가 주는 감상과는 별개로 잔잔하고 담담한 위로로 남는다. 
한국적 '재난'을 감각하기
리뷰
많은 미디어운동 단위가 국가적 재난과 폭력이나 재난 이후와 트라우마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2019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우리는 재난 이후를 어떻게 다시 말할 수 있을까? 안소현의 리뷰는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대답이 될 것이다. 
 

우리가 되는 법 (하)
ACT! 학습 소설 
내가 무엇을 볼지 선택할 수도 없고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도 없는 뻔한 것들만 보다 보니 내 생각도 틀에 맞춰지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고민했어. 어떻게 하면 내가 타인의 의도에 휘둘리지 않는 내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을까. 그러다가 알게 된 게 미디어 리터러시였어.
 
"말리지 마세요, 현기증 나니까"
인터뷰
'시네마틱 스페이스'를 만들고 싶다. 우리가 영화를 배우고 싶으면 배우고, 보고 싶으면 보고, 만들고 싶으면 만들 수 있는 공간 말이다.
페미니스트 연구와 현실에 다리를 놓다.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페미니스트 연구 웹진 Fwd는 페미니즘 연구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총여학생회, 탈코르셋, 비혼과 대리모 등 현재 주목해야 할 페미니즘의 주제를 담은 글들을 시의적절하게 발행하고 있다. 필진 간의 내부 토론을 거친 원고는 일주일에 한 건씩 공개되어 독자를 만난다.
 

나의 미교 이야기 슬로건은 "미디어, 내가 주인입니다"
나의 미교 이야기
나의 미교이야기 19화에서는 미디어교육자 개인의 역사를 통해 미디어교육의 흐름을 살펴보고 미디어교육 현황에 대한 미디어교육자로서의 현재적 고민을 담아보고자 한다. 1997년에 결성되어 참여적 미디어교육의 발전을 함께해온 시민단체 ‘매비우스’ 노영란 선생님의 ‘나의 미교 이야기’를 소개한다.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영화제
작지만 큰 영화제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영화제'를 자처하는 너멍쿨영화제. 청년들은 왜 스스로 영화 한 편 보기 힘든 시골에서 힘든 영화제를 만들기로 자처했을까. 불편해도 마음만은 행복한 영화제를 만드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찾아보자.
 
이런 세상에서 우리와 나
Me,Dear
많은 한국 청년들이 여성주의적 공동체를 꾸리고 그들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지지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다름과 변화를 받아들이고 그럼에도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삶. 그 삶 속에서 계속해서 카메라를 들고 우리를 담아내고 싶다.
 
Re:ACT! - 10문 10답
앞으로도 누군가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과 늘 함께해주시길 응원합니다. 
Re:ACT! - 10문 10답
ACT!는 묵묵함. 꾸준함. 주목받고 있지 않아도 언제나 자리를 지키며 있는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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