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가 문화소외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영화창작교육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것 아시죠?
바로 [토토의 작업실]입니다. 벌써 40여회가 진행된 이 사업을 2013년부터는 미디액트가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월 15일 미디액트(소장 김명준)와 CJ CGV(대표 서정)CJ CGV(대표 서정)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습니다.
4월에는 충남 태안에서 첫 활동을 시작하였고, 5월에는 강화도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토토의 작업실 프로그램은 독립영화감독이 다양한 전문 촬영 장비를 사용해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고 함께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경험을 해본 학교는 항상 내년에도 한번더를 외친다는 [토토의 작업실]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년 8회로 운영될 이 사업은 전교생 60여명 내외의 소규모 초등학교에 우선 참여권을 제공하지만, 초등학교외에도 다양한 단체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아이들에게 잊지못한 경험을 선사할 [토토의 작업실]에 신청하시고, 주변 학교에도 추천해주셔요.
첨부된 자료를 읽어보시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문의 : 토토의 작업실 담당자 원현숙
대표번호 02-3141-6300 / 직통번호 070-4919-0431
이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