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발,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경기 4개 지역의 미디어센터들이 함께한 '2011 DMZ 청소년 다큐멘터리 워크숍'의
결과물 상영회를 영화공간 주안에서 진행됩니다.
본 워크숍에는,
고양영상미디어센터(고양), 교하도서관&미디액트 (파주) 부천영상미디어센터(부천), 주안영상미디어센터(주안), 이렇게 4개 지역에서 다양한 기관이 지역의 청소년들과 교육을 함께 했는데요,
미디액트에서는 교하도서관과 함께 파주지역의 청소년들과 <청소년, 빈칸채우기>라는 이름으로 함께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2011. 12~ 2012. 1월 동안 각 지역에서 6~8차시의 다큐멘터리 수업을 진행하고
1/30~2/1일 2박 3일간 천안아산 콘텐츠 학교에서 진행된 캠프를 마지막으로 교육을 마쳤습니다.
이번 상영회는, 경기지역의 청소년들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표현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한 행사입니다. 청소년들의 발랄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궁금하신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일시] 2012년 2월 24일 (금) 오후 3시
[장소] 영화공간 주안 4관 (1호선 주안역 8번 출구)
[내용] 고양, 파주, 부천, 주안 청소년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수료증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