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 전주국제영화제 로컬 클래스 세미나
지역 영상 제작 환경 활성화를 위한 지역미디어 센터의 광역별 연계 방안
○ 주 최 :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 일 시 : 2011년 4월 29일 오후 4시~6시
○ 장 소 : 전주 한지산업지원센터
○ 현재 전국에는 30여개소의 다양한 모델의 미디어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지역미디어센터는 지역민의 커뮤니케이션권리 신장과 지역영상문화의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지역민의 영상제작 활동의 활성화와 지역영상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적 특성, 모델별 특성을 고려한 광역단위별 미디어센터 간 실질적 연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전국의 미디어센터 관계자들이 모여 광역단위별 미디어센터 간 실질적 연계를 위한 상호 역할조정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종합적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사회자 : 박 민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부소장)
○ 발 제1 : 지역미디어센터의 광역별 연계 및 공동발전을 위한 진흥 정책연구 필요성과 추진방안
- 허 경 (한국영상미디어센터협의회 사무국장)
○ 발 제 2 :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의 호남지역미디어센터 연계 현황 및 과제
- 성경훈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기획팀장)
○ 토론자
김명준 (미디액트 소장)
손동혁 (한국영상미디어센터협의회 대표,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소장)
서정훈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사무국장)
최병연 (전주 MBC 시청자미디어센터 실장)
최성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사무국장)
<첨부 : 세미나장소 약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