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4일 미디액트 재개관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재개관식에는 미디액트 회원, 수강생, 교사, 영화인 등 200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사회는 미디액트 녹음실 표용수 기사와 배우 장리우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축하 영상 상영 및 향후 비전 및 계획 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김명준 미디액트 소장은 “8년 전엔 돈은 있었지만 사람이 없었다. 지금은 돈은 없지만 사람은 많다. 지금이 더 행복한 것 같다"며 “다양한 경계를 넘는 이용자 중심의 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자~ 그럼 미디액트 재개관식 현장속으로~ GO~GO~
미디액트 재개관식 현장스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