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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는 지금-2010.03.04] - 영진위 사태, 영화계 전체로 번지나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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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지금-2010.03.04] - 영진위 사태, 영화계 전체로 번지나

* 영진위 사태, 영화계 전체로 번지나

* 돌아와 미디액트 후원금 한 달 만에 8,411,200원!

* 돌아와 미디액트, 대규모 마니또 실시!

* 미디액트 전화번호 변경, 이제 02)6323-6300으로 연락주세요!

* 후끈, 뜨겁고 즐거웠던 첫 번째 돌미 정모 현장

* 입가에 맴도는 돌미 음악회 ‘돌아와요 미디액트!!’

* 이 주의 지지성명! - 김선, 김수정, 김창훈

* 이주의 현물 후원

 

영진위 사태, 영화계 전체로 번지나

 

- 지난 2월 24일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영화인회의, 여성영화인모임, 영화감독조합, 미술감독조합,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독립영화협회)는 “공모되어야 할 것은 영진위의 정책”이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 내용은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whereiscinema.net/entry/성명서-공모되어야-할-것은-영진위의-정책

 

- 영진위 공모로 새롭게 선정된 시네마루의 파행적 운영을 규탄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감독들의 릴레이 1인 시위가 2월 22일(월)부터 진행됐습니다. 이번 1인 시위는 감독들의 상영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상영을 강행하고 있는 시네마루와 영진위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진행됐습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whereiscinema.net/category/뜨거운감자/불타는감자%20-%20독립영화전용관

  

- 돌아와 미디액트 후원금 한 달 만에 8,411,200원!

‘돌아와 미디액트’는 미디액트 공모 탈락의 부당성을 알리고 선정 결과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자발적 연대체로 미디액트 수강생, 회원, 독립영화제작자, 교사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 기금은 다양한 방식의 항의 및 백지화 행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후원 현황

June, 강릉미디어센터, 강미자, 고영재, 권효, 김동명, 김병련, 김선, 김수정(힘내세요), 김용완, 나루(미디액트지지), 돌미(무명), 돌아와미디액트학민, 류미례, 문양효숙, 미디액트(무명), 박정호, 반이다, 백여진, 부산센터노조, 서유리, 석선영, 성서공동체FM, 성지은, 아자홧팅, 안섭, 안창규, 원승환, 이란희, 이숙경, 이오림, 이지상, 이진우, 이혁래, 이현희, 장경희, 장시탄2기, 장지남, 정선운, 조형은, 주영상, 주형원, 진보네트워크, 최세진, 최용철, 한범승, 황선희, 힘내세요 (2010. 3. 3(수)까지 총 49명, 감사합니다!)

 

 

- 돌아와 미디액트 현물 후원 현황 / 저희 요새 살쪄요 2탄!!^^

 

 

- 돌아와 미디액트, 대규모 마니또 실시!

2월 26일 돌아와 미디액트 정모에서는 30여명의 회원들과 미디액트의 스탭들이 대규모 마니또를 실시하였습니다. 기억나세요, 마니또? 남몰래 나의 마니또에게 알게 모르게 행운을 가져다주던 그 마니또요^^ 다음 정모 때, 열심히 활동한 우리의 마니또를 수줍고 기쁘게 공개합니다. 추억의 마니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음 정모를 기대해주세요!!

 

- 미디액트 전화번호 변경, 이제 02)6323-6300으로 연락주세요!

광화문에 있을 때 사용하던 2020-2260번호를 (사)시민영상문화기구에 넘겨줬습니다. 기존 번호로 전화하시면 미디액트가 아닌 (사)시민영상문화기구가 전화 받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주소와 전화번호 궁금하시죠?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지금 바로 수정해주세요^^ 미디액트의 오리지널 스탭들과 통화하시려면 02)6323-6300으로 전화주셔야 해요!! 입에 착 붙는 게 외우기도 쉬우시죠? 공사가 완료 되는대로 회선도 늘릴 예정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구요!! http://www.mediact.org/web/guide/map.php

 

- 이 주의 사진 - 후끈, 뜨겁고 즐거웠던 첫번째 돌미 정모 현장

후끈, 뜨겁고 즐거웠던 첫번째 돌미 정모 현장. 아름다운 돌미의 얼굴과 훈훈한 담소가 오갔던 돌아와 미디액트 정모 스케치!! 궁금증은 아래 페이지에서 푸세요!

http://www.mediact.org/web/guide/news_view.php?code=Guide&mode=View&bbid=GUIDE_NEWS&page=1&nums=595&grp=&sfl=&stx=

 

- 이 주의 동영상 - 돌아와 미디액트 음악회 ‘돌아와요 미디액트!!’

돌아와 미디액트 항의 음악회 공연 실황!!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센스 있게 개사한 [돌아와요 미디액트!!] 한 번 들으면 자꾸자꾸 입가에 맴돌아요.

http://www.youtube.com/v/Jci_j8q7b9E&hl=ko_KR&fs=1

 

- 이 주의 지지성명

 

* 퍼블릭 액세스는 권력이 아니기에 권력으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 김선

(미디액트 ‘인디포럼과 미디액트가 함께하는 독립영화 제작 쪼인트 클래스’, ‘김선의 비주류 영화 보기’, ‘김선의 비주류 영화 만들기’ 강사. <반변증법Anti-Dialectic>, <시간의식Time Consciousness>, <자본당선언: 만국의 노동자여, 축적하라!Capitalist Manifesto: Working Men of All Countries, Accumulate!>, <정당정치의 원리 Principle of Party Politics>, , <뇌절개술 GEO-LOBOTOMY>, <정당정치의 역습 Party Politics Strikes Back>, , <임계밀도 Critical Density>, <자살변주Suicidal Variations> 등을 연출하였고 베니스 국제 영화제, 벤쿠버 국제 영화제, 베를린 국제 영화제,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홍콩 국제 영화제, 밀라노 국제 영화제, 페사로 국제 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시카고 국제 영화제, 일본 이미지 포럼, 부산 국제 영화제, 전주 국제 영화제, 인디포럼, 서울 독립 영화제, 서울 실험 영화제 등의 국내 영화제에서 상영 및 수상하였습니다. )

 

* 국가지원사업이 공모제로 전환된다는 것,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자를 새로이 선정하는 것.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의 취지와 존속여부니까요. 하지만 또 그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합당한 명분도, 납득할 만한 설명도, 투명한 절차도 외면한 채 진행된 이번 결정은 상호신뢰를 무너뜨리고 불신을 고착화하는 패악일 뿐입니다. 씁쓸한 만을 남기고 원치 않는 변화에 몸을 맡겨야만 하는 상황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생각해봅니다. 함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럴 양심이 존재하는지부터 궁금하군요. - 김창훈 (독립극영화제작과정 수강생)

 

*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네요. 이건 범죄의 재구성이잖아요. - 김수정(독립극영화제작 수강생)

 

- 관련 문의

미디액트 www.mediact.org 02)6323-6300

센터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모임 돌아와 미디액트 cafe.naver.com/comebackmediact

 

- 이주의 현물 후원 : 빈손으로 편히 놀러오세요~~

 

왜 여러분들은 미디액트에 빈손으로 오시지 않는 걸까요? ^.^

빈손으로 편히 놀러오세요~~

http://www.mediact.org/web/guide/news_view.php?code=Guide&mode=View&bbid=GUIDE_NEWS&page=1&nums=598&grp=&sfl=&s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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