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6일, 미디액트가 임시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상암동에서
돌아와 미디액트의 회원들과 미디액트 스탭들의 1차 정모가 진행되었습니다.
상호 소개와 얼굴 익히기, 그간의 활동 공유와 앞으로의 활동을 가늠해보는 시간을 짧게 가졌구요~
대부분은 허심탄회한 친목 도모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호프, 감자탕, 순대국으로 이어지는 끝없는 뒷풀이는 보너스였구요^^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돌미가 준비한 마니또!!
각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메모를 준비하여 제비뽑기로 마니또를 선정,
지금 이 시간에도 알게 모르게 서로를 위한 애정어린 활동들이 진행중이랍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얼굴을 담지는 못했지만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공유합니다.
다음 정모때는 더 많은 회원님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