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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지금-2010.02.24] 밴쿠버 동계 올림픽 맞아 미디액트 지지 …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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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지금-2010.02.24] 동계 올림픽 맞아 미디액트 지지 기자회견 열려

○ 공모 심사 과정의 의혹 속속 드러나

○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맞아 미디액트 지지 기자회견 열려

○ 미디액트를 지지하는 국제항의, 더더욱 확산

○ 돌아와 미디액트 첫 번째 정모, 26일(금) 6시 상암 미디액트에서

○ 돌아와 미디액트 후원금 20일 만에 8,160,000원!

○ 두 손 무거운 지지방문 급증, “저희 요새 살쪄요!”

○ 이 주의 사진! 이 주의 동영상! 이 주의 지지 성명! 3월 강사 특강!

 

○ 공모 심사 과정의 의혹 속속 드러나

- 2월 19일(금)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영화진흥위원회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2010년 영상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전용관 공모 심사는 물론 공모를 앞둔 시네마테크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국회 영상회의록에서 확인하세요!

http://w3.assembly.go.kr/jsp/vod/vod.do?cmd=vod&mc=341&ct1=18&ct2=287&ct3=02

 

○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맞아 미디액트 지지 기자회견 열려

- 2월 19일(금)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미디어아트센터 W2와 미디액트를 지지하는 분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지난 2일 한국 영사관 항의 방문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 미디액트를 지지하는 국제항의, 더더욱 확산

- 17일 미국 뉴욕 페이퍼타이거TV는 영화진흥위원회에 항의서한을 메일로 전달했습니다.

- 20일 미국 뉴욕 MoMa 극장에서는 DeepDish TV 주최로 공동체 미디어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DeepDish TV는 미디액트 현황을 공유하고 지지와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 21일 일본 도쿄 미디어센터 MediR과 시민미디어네트워크는 미디액트 지지 특별세미나가 열렸으며 이 세미나는 일본 전국으로 인터넷 생중계 되었습니다.

- 1월 26일부터 시작된 온라인 국제 탄원서는 24일 현재까지 총 43개국 707명 서명했으며, 탄원서는 일본어, 중국어 버전으로도 번역되었습니다.

- 국제 항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mediact.org/web/guide/news_view.php?code=Guide&mode=Modify&bbid=GUIDE_NEWS&page=&nums=587&grp=&sfl=&stx=

 

 

○ 돌아와 미디액트 첫 번째 정모, 26일(금) 6시 상암 미디액트에서

- 이번 정모의 주제는 “만나서 놀자!”입니다. 마니또와 퀴즈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그 동안 카페 눈팅만 하셨던 분들, 꼭 참석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카페에서 확인하세요!

http://cafe.naver.com/comebackmediact/292

 

○ 돌아와 미디액트 후원금 20일 만에 8,160,000원!

- ‘돌아와 미디액트’는 미디액트 공모 탈락의 부당성을 알리고 선정 결과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자발적 연대체로 미디액트 수강생, 회원, 독립영화제작자, 교사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 기금은 다양한 방식의 항의 및 백지화 행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재미있는 관련 이미지는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mediact.org/web/guide/news_view.php?code=Guide&mode=Modify&bbid=GUIDE_NEWS&page=&nums=586&grp=&sfl=&stx=

 

* 후원 현황

강릉미디어센터, 강미자, 고영재, 권효, 김동명, 김병련, 김선, 김수정(힘내세요), 김용완, 나루(미디액트지지), 돌미(무명), 돌아와미디액트학민, 류미례, 문양효숙, 미디액트(무명), 박정호, 반이다, 백여진, 부산센터노조, 서유리, 석선영, 성서공동체FM, 성지은, 아자홧팅, 안섭, 안창규, 원승환, 이란희, 이오림, 이지상, 이혁래, 이현희, 장경희, 장시탄2기, 장지남, 정선운, 조형은, 주영상, 주형원, 진보네트워크, 최세진, 최용철, 한범승, 황선희, 힘내세요 (2010년 2월 24일(수)까지 총 45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두 손 무거운 지지방문 급증, “저희 요새 살쪄요!”

- 미디액트 임시 사무실로 두 손 무겁게 지지방문 오시는 분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디액트 스탭들은 덕분에 부쩍 살찌고 있는데요,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꼭 두 손 무겁게 오시지 않아도 되니, 언제든지 놀러와 주세요. 한 분 한 분 만날 때마다 눈시울 적시는 스탭들이 상시 대기 중입니다! 사진은 아래 페이지를 클릭하세요!

http://www.mediact.org/web/guide/news_view.php?code=Guide&mode=View&bbid=GUIDE_NEWS&page=1&nums=585&grp=&sfl=&stx=

 

* 현물 후원 현황

기철 김밥 외, 문선영 어르신 밤식빵과 우유, 박채은 과일 주스 외, 선민 Victory파이, 유동식 D도너츠, 나비 포옹 (현물 후원은 어제부터 기록 시작 --;; 불찰을 용서하세요.)

 

○ 이 주의 사진! 이 주의 동영상!

[사진] 의자도 책상도 없지만 우리는 뜨겁습니다!! 이곳을 가득 채울 그 날이 멀지 않았으니까요. 2월 8일 돌아와 미디액트 모임 사진 http://cafe.naver.com/comebackmediact/169

[동영상] 국회 영진위 업무보고 http://www.youtube.com/watch?v=zqyQ56apDL0

 

○ 이 주의 지지 성명

* 돌밭에 씨를 뿌리고 일궈온 미디액트 화이팅, 우리는 동무 - 영화감독 윤성호

* 수강생의 한 사람으로 현 미디액트 사태에 깊은 슬픔과 분노를 감출 수가 없다. 정부는 무고한 시민을 대상으로 행하는 폭력적인 모든 행동을 당장 멈출 것을 요구하는 바이며 더 이상 이러한 사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_ 독립 극영화 제작 과정 수강생 태소정

* 쉽사리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은 많은 사람들의 의문과 분노만을 낳을 뿐이지요. 생각할 수 있는 뇌가 있다면 `설득`의 진정한 과정을 거쳐주세요. 설득하지 못 할 거라면 그냥 가만히 계셔주세요. 중요한 많은 것들을 잃어가면서 억지로 추진해 나가는 당신들의 모습은 참으로 우스꽝스럽답니다. 미디액트를 돌려주세요. _ 독립극영화제작과정 수강생, 강희정

 

○ 3월 강사 특강!

- 미디액트 3월 특강은 미디액트를 지지하는 강사 분들이 미디액트 후원의 뜻으로 일체의 강사료를 받지 않고 진행하는 특강으로 채워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http://www.mediact.org/web/guide/news_view.php?code=Guide&bbid=GUIDE_NEWS&mode=View&type=&part=&nums=583

 

○ 관련 사이트

미디액트 www.mediact.org

센터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모임 돌아와 미디액트 http://cafe.naver.com/comebackmedi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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