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등한 명절 되세요!
2019년 미디액트는 25,768명의 교육 참여자와 함께 했습니다.
독립영화로 향하는 첫 걸음인 미디액트 독립 극영화/다큐멘터리 제작 상영회에는
250명의 관객이 모여 새로운 얼굴들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미디액트가 운영하는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5,100명의 주민과 78개 단체가 머리를 맞대고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전망을 모색했으며
59명의 미디액트 후원회원은
아슬아슬한 위기의 순간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큰 힘이었습니다.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발행,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 제작 지원
활동가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수많은 분들과 함께 길을 걸었습니다.
이 모든 분들은 미디액트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0년,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길 바라며
변화의 속도가 더 빨라지길 기대하며
미디액트와 함께 한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평등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미디액트 올림